자 여러분
준비 되셨나요?
넹
그래-맞아
그래-그래
아니-아냐
2번째 하는 지엠
잘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시작하죠
하수구 속의 발톱 -엑스페리온 TRPG
시작합니다
최근 배어칸 항구에는 흉흉한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부르주아와 귀족들이 밤사이에
끔찍하게 찢긴 시신으로 발견되는
연쇄살인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죠
신의 징벌이다, 대륙에서온 괴물이다
여러 말이 많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핏자국이 하수구로 향하는점을 볼때
하수구가 이 일의 원흉이라는점이죠...
하지만 배배꼬인 하수구와 그 안의 부랑자들 때문인지는 몰라도
왕국의 수사는 지지부진합니다
이러한 와중에, 한 귀족이 용병 여려분을 찾는데...
-귀족의 접대실 앞-
화려하고, 호화로운 가구들로 가득한 접대실에서
여러분은 그저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공기중에는 고-급 향수 냄세가 풍기고
여러분들은 슬슬 지루해지네요
이거, 자기소개를 하기 딱인 시간인거 같습니다
꽤 오래 기다린 것 같은데...
그러게 말이에요!
슬슬 지겨워지는군요..
좀 더 걸릴 참인가 봐요.
이거 귀족 나으리도, 세심하지 못한 면이 있다니까.
그러고 보니, 다들 이번 사건 때문에 모이신 걸까요?
서로 일하게 된 처지 같은데... 각자 자기소개나 한번 해보는 게 어떨까요?
응, 보아하니. 나를 빼고 전부 쥐인간족인 모양인걸?
어쩌다 보니 그렇게 모였네요?
아하핫, 그래. 도시에서 벌어진 이런 일을 달리 누가 맡겠어.
이런 곳에서 동포를 만나다니, 반가운걸요
그쪽은... 쥐인간족치고는 굉장한 덩치시군요!
꽤 믿음직스러운걸요?
고마워요! 믿음직하고 덕망을 갖춘 사람이 된다는 건 팔라딘으로서 최고의 영예죠.
자, 그럼 갑옷을 입으신 동포 분부터 자기 소개를 해주시겠어요?
호오, 신성한 힘을 다루는 기사로구나.
아참, 소개가 늦었군요. 무례를 용서해주시길.
전 릴리, 팔라딘 릴리라고 해요!
제 친구들은 저를 말랑발이라고 불러요. 하하. 웃긴 별명이죠
안녕하세요! 말랑발이... 릴리 씨!
말랑발 릴리... 꽤나 좋은 별칭이네요.
반가워요!
말랑발이라- 글쎄, 정말로 말랑해...?
릴리는 건틀렛을 벗어 손을 보여줍니다
정말로 사랑스러운 손이었고, 우아한 손이었고, 마치 눈송이처럼 부드럽고 매끈하고 새하얀 손이었고,
마치 눈 내린 화성처럼 분홍 색조가 살짝 곁들여진 손입니다. [편집 완료]
릴리의 앞발을 만져보겠습니다
손이 굉장히 곱네요?
왓, 진짜잖냐... 이건 타고난 레벨인걸.
살짝 수줍어합니다
보통 무기를 다루는 분들은 손에 굳은살이 박혀서 딱딱하던데.
아마 가문 내력일 거에요. 대대로 가죽 공예를 해왔거든요.
그러게 말이에요! 정말로 타고난 걸지도...?
잠깐만, 가죽 공예라면... 저희가 생각하는 그걸까요?
어떤걸 생각하고 계시나요?
손에 있는 가죽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건 처음 들어봤습니다...
글쎄요.. 흥미로운 가설이네요. 그것까진 생각해보지 못했어요
다른 생물의 가죽을 말랑말랑하게 만들어주다보니... 음...
옮은 거죠!
기회가 될 때 부모님께 물어봐야겠군요!
정말 그럴듯한걸요
다른 생물의 가죽을... 말랑말랑하게 만들어주다가... 옮았다...
저도 직접 보는 건 처음이랍니다! 방금 생각해낸 거긴 하지만요
생각에 잠긴 표정이다가, 이럴 때가 아니라는 듯 흠칫 놀라고는 말합니다
아차, 제 얘기만 너무 많이 했네요
괜찮아 괜찮아, 모쪼록 이번 일거리. 잘 해내보자구! 릴리!
그럼, 잘 부탁드려요. 기사님.
그럼요! 릴리, 말랑발을 위해서!
저야말로요! 히히.
..그쪽은 아주 멋진 악기를 가지고 계신데, 설명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물론이죠! 마침 소개해드릴 참이었답니다!
카멜리아의 류트를 가리킵니다
(카멜리아를 쳐다봅니다.)
(류트를 꺼내 보여주는 동시에 목례하며 말합니다.)
이 악기를 보시다시피, 저는 음유시인이랍니다.
지금은 소속된 극단도 주점도 없이 이렇게 떠돌아다니는 신세지만...
이번 일에 끼어들게 된 이유는,
(칼집 속의 레이피어를 손가락 한 마디 정도 뽑아 보여주며 말합니다.) [편집 완료]
저는 말이죠... 이런 쪽의 기예에도 약간의 재능을 타고나서 말이지요! 하하!
(카멜리아가 검을 살짝 뽑아드는 모습을 보며, 검을 꽤나 능숙하게 다룬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떠돌이 음유시인이라, 낭만 있는걸. 거기다 스스로의 몸을 지킬 솜씨까지.
아, 검을 춤추듯 휘두르는 이들에 대해 들어본 적 있어요
실제로 본 건 처음이지만요!
맞아요! 낭만있지요, 적어도 도시 안에서 일할 때는 말이예요!
비슷한 신세인 와일드본이 한 명 더 있다니 기쁜데. 세계를 유랑할 때는 언제나 여분의 동전은 필요하니까.
브란찰라님도 감동할 멋진 노래를 기대해도 되겠죠?
하하... 그런 춤은 무대 아래에서만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랄게요.
물론이죠! 어쩌면 휴식 시간이 있을지도...
그렇다면 남은 두 분의 차례시군요!
이제- 다음으로 거리낌 없이 자신을 드러낼 사람? 흐음, 나인가?
고개를 끄덕입니다
네. 소개해주시겠어요?
내 이름은 라르비온. 다고시안 대공국 출신이야, 삶의 대부분을 해결사로 지냈지. 어디에서나 어깨가 필요한 일은 있기 마련이니까.
다고시안! 그쪽도 꽤나 먼 곳에서 오셨군요!
그런데 얼마 전부터였나, 공국이 돌아가는 모양이 심상치 않아서 말이지. 견문도 넓힐 겸. 명성도 쌓을 겸. 세계로 나오게 되었어.
사막과 크리스탈 호수로 유명한 곳이라지요?
하핫, 사막의 도적 떼나 호수에서 군림하는 해적단으로 유명하진 않아서 다행일까?
반가워요, 라르비온 양!
아수라장 같은 곳이지. 하지만 내가 살던 아수라장이야. 세계를 떠돌다 보니, 어느덧 고향의 악취 나는 골목이 그리워지더군.
고향...이라...
바이칸을 거쳐 공국으로 돌아가는 길이었지, 가는 날이 장날이랴. 때마침 항구에서 사건이 벌어졌고.
하루 반을 억눌려서 조사만 받은 끝에, 휴! 겨우 용의선상에서 벗어난 참이야.
생사람을 잡아서 그렇게 조사를 하다니, 너무하네요.
이 일을 해결하러 온 사람한테...
흥! 이쪽 경비들이 그렇지요 뭐...
..저에게도 별로 협조적이진 않더군요
날 번거롭게 만든 녀석이 잡히면, 개인적으로 약간의 성의를 표현해줄까 생각하고 있다구. 이상이야. [편집 완료]
그럼 마지막으로 절 소개해야겠네요.
반가워요. 저는 로슈니, 광휘와 기예의 신인 브란찰라님을 모시는 사제예요.
미약하나마 그 분의 힘을 빌려 쓸 수 있답니다.
여러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요.
(가볍게 인사합니다.)
사제님이시군요! 사제님도 이번 일을 해결하러 오신 건가요?
옛 예법으로 고개를 숙여 인사합니다
그럼요. 연쇄 살인 사건 같은 건 좋은 세상에는 없어야 할 일이니까요.
이번 사건의 진실도 확인되어야 할 테고요.
신성한 힘을 다루는 릴리에 이어 브란찰라의 사제일까, 여기. 제법 보기 드문 고급 인력들이 모였는걸?
기대하시는 만큼의 힘은 보여드렸으면 싶네요.
역시 그렇군요. 현장에서 발벗고 나서는 사제를 직접 만나게 되다니, 영광입니다.
저...저도 최선을 다해 볼게요!
보시다시피, 저는 무기는 잘 못 다루는지라.
여러분이 그렇게 이야기하는동안...
신의 개입이 필요한 문제가 생기면, 믿고 맡기겠다구-
커다란 시종이 문을 열고 들어오네요
(인사합니다.)
어,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시종 양!
어머!... 새로운 얼굴이네요... 안녕하세요!
여~ 어~ 어때, 의뢰주님은. 곧 도착하시려나?
남작님이 불러서 오신분들...맞으시죠?
그래요.
맞아요
맞아. 우리 넷이 전부인 것 같구나.
어...음
그렇네요!
다들 와일드본들이시네요?
어쩌다 보니요.
고개를 끄덕입니다
뭐... 이런 일에 자발적으로 지원할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요! 하하!
좀 주제 없는말이지만...
헷, 급한 사정이 없는 이상 누가 나서겠어.
남작님을 상대할때 예의를 지키시는게 좋을꺼에요...
명심할게요.
그리고 그 악기드신분
ㄴ... 네!
남작님은 아부와 노래를 참 좋아하죠
아무튼 그렇다고요!
남작님이 금방 오실꺼에요!
(아부... 거짓말은 하면 안 되는데. 큰일인걸?)
노래는 저도 좋아하지만, 아부라면...
흐음, 우리. 좋은 첫인상을 남길 수 있을까...
음...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헛 뭐야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됬나?
....
(정중하게 인사합니다.) 브란찰라님을 모시는 로슈니가 남작님을 뵙습니다.
이 시종!
인사를 들은체 만체하고는
시간이 이렇게 됬으면 알려줘야지!!
[편집 완료]
피해!
시종을 때린건가요?)
시종을 걷어찹니다
저런...!
...!
꺄아아아악
하지만 저 몇번이나...
아무튼 못들었다!
다음부터는 조심해...
(시종에게 다가갑니다.) 괜찮나요?
좀 맞아서 멍만들고는
괜찮아보입니다
히이이익
예절! 예절!
남작을 지켜보며 수상한 행동을 하진 않나 감시합니다
눈짓을 주네요
시종에게...
"상처 치료".
<상처 치료>: 1레벨 주문, 행동, 접촉한 대상 하나를 1d8+3 만큼 치유
1d8+3 = "상처 치료" HP 회복량 (1D8+3) > 1[1]+3 > 4
지금은 본격적인 진행이 아니니
[ 로슈니 ] 1레벨 주문 : 4 → 3
주문슬롯 소모는 없는걸로 하겠습니다
[ 로슈니 ] 1레벨 주문 : 3 → 4
하!
(아싸)
(남작에게 못마땅한 마음을 품으면서도, 남작의 주의가 시종으로 돌아가기 전에 말을 붙이겠군요)
쥐새끼들이 서로 보살피는건 참 잘하는군
(자리로 돌아갑니다.)
늦지 않으셨습니다. 남작님. 안녕하십니까. 여기 모인 모두. 남작님의 조사에 거들기 위해 모였습니다.
아무튼...너희 냄세나는 것들이
으윽...
(남작에게 정중하게 인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남작님.
내가 불러서온것들이냐?
흥!...
흥, 그런말 하는거보니까 맞군
보다시피, 범인이 잡히지 못하면 다같이 용의선상에 오를 것 같은 모습들이지요.
뭐?
크하하!
그렇기에 두 팔 걷어, 이렇게 해결하고자 나섰습니다.
분수를 잘알고 있군
그렇습니다, 남작님! 저희들이 해결해야할 일이지요!
화를 꾹 참고 있습니다
이런 못미더운 놈들에게
내 목숨을 맞긴다니
(릴리의 심기가 불편해보이는 것을 눈치챕니다...)
바이칸 왕국도 말세야 말세!
브란찰라님께서 보살펴주실 겁니다. 남작님.
너무 심려치 마시지요.
물론 그 말이 사실입니다요, 남작님, 하지만...
흥 그 신인지 뭔지
(우리밖에 없으면서 뭐가 어쨋- 하는 말을 열심히 속으로 삼킵니다)
아무튼 내가 죽을 목숨이라는건 잘 알고 있지?
너희들
네.
그렇지요..
그 하수구에 사는게 뭔지는 몰라도
이런 뼈빠지게 일하는 사람들만
끔찍하게 죽인단말이야!
그 하수구로가서
세상에, 이럴 수가.
자신이 지혜롭다는 오만에 차 있지만 사실은 얼마나 무지한 위인인가요!
뭐가 뭔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죽이던가 잡아오던가 마음대로해!
그만두고 의뢰나 주시지요,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뭐??
너 나보고 지금 멍청하다고 한거냐?
(거짓말 못함) 그런듯 합니다, 남작님.
그래요. 딱히 틀린 말도 아닌 것 같고요.
(중간에 나서서 막아섭니다.) 그럴리가요 남작님! 잘못 들으신 거겠지요!
이놈들이...
(쉿! 지금은 의뢰가 먼저니 뒷일은 나중에 생각해요!)
이런 예절머리도 모르는놈들에게
뭘 줄려고 했던 내가 바보지
시종!!
그렇습니다
당장 이놈들 하수구로 보내!!
당신같은 바보가 도덕적 해이를 일으키고
이상을 파괴하고
한 계층이 다른 계층을 적대하게 만들고!
파괴적인 해이주의를 야기하고!!!
(릴리의 말을 듣고 있습니다. 딱히 틀린 점은 없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네요...)
시종에게 끌려가면서 계속 소리칩니다
워워, 우린 우리들 자신을 위해 이번 의뢰를 받은 거고, 남작님도 필요에 의해 저희들을 선택한 게 아니겠습니까?
예절...예절...
여기 모인 모두의 목적이 일치하는 동안은.
시종이 조용히 목소리를 보냅니다...
(으쓱)
(아무렴 어떠랴는 식으로 릴리를 따라갑니다.)
하하하... 그나저나, 남작님도 잘 생각해보시는 게 좋으실 거예요.
이 금방이라도 터질 것만 같은 감정의 골은 미뤄두는 게 좋겠지.
여려분 여기 좀 무겁지 않아요?
그렇네요.
무언가 신나는게 있으면 좋을텐데...
시종이 여러분을 문으로 이끌기전에
이번 의뢰는 하수구가 목적지인데, 하수구라면 저희들이 전문가 아니겠습니까!
한마디하네요
잠시 씩씩거리다가 고개를 털어버리곤 진정합니다
(시종에게 속삭임으로 질문합니다 : 남작이 연주를 원하는 건가요? 설마?)
아부와 노래(소근)
여러분은 이제 시종과 함께
하수도로 가나요?
(흐으음..)
(흐음~ 마지막으로 정보조사를)
(조금더 해볼지 아니면 바로 갈지)
(그래도 뭐가 나올지 모르는데, 얻어갈 수 있다면 뭔가를 얻어가는게 좋지 않을까..)
아직 아무것도 몰?루)
(갑자기 공연 하기도 이상한 거 같은데)
(격양된 상황이 어느정도 진정된다면, 남작에게 다시금 말을 붙이겠군요.)
뭐 말할꺼라도 있냐?
강아지
자아, 그럼... 남작님. 이번 일의 성공은 우리 모험가들 모두의 보수와도 엮여 있지만. 남작님의 안전과도 직접적으로 엮여 있는 일.
단순히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란 것을 알기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싶습니다.
남작이 잠깐 부들거리다가...
그럼요, 우리 모두와, 이 도시의 안전이 걸린 일이니까요.
그럼 너희들 재롱 한번 부려봐라!
요즘 재미있는일이 없었단 말이야
부디, 알고 있는 이야기가 있다면. 그 외의 어떤 도움이라도- 큿...
...모든 사람은 수호받을 권리가 있으니까요
재롱..이라.
(일행들을 보며 말합니다.) 어쩔 수 없겠군요. 저렇게 나온다면야...
(카멜리아에게 눈짓합니다.)
(류트를 꺼내들고 조용히 남작의 뒤로 돌아가, 연주하기 시작합니다.)
하고싶지 않다면 그냥 가도 돼요.
(귓가에 대고)
rp를 하시면 난이도를 결정하겠습니다
(연주가 시작된다...)
남작에게 짧게 속삭입니다.
(연주에 마음이 진정된다)
이번 곡은 말이지요... 이곳과는 다른 머나먼 세계에서 찾아온 곡조랍니다.
(카멜리아의 음악에 춤으로 호응할 수 있을까요?) [편집 완료]
도움판정으로 생각하고
능력굴림에 이점으로 하겠습니다
(곡예에 숙련이 있습니다...)
주사위 굴림은 어떤 기술로 하면 될까요?
공연?
공연 설득 아무거나 좋습니다
(카멜리아의 곡조에 맞춰, 천천히 스텝을 밟습니다.)
설득에 숙련이 있기 때문에 설득으로 하겠습니다!
x2 1d20+2+2 설득 #1 (1D20+2+2) > 8[8]+2+2 > 12 #2 (1D20+2+2) > 3[3]+2+2 > 7
난이도는 12, 이점입니다
성공이네요!
(흥에 겨워 연주에 집중합니다!)
로슈니의 우아한 춤시위와
현란한 류트소리로
(곡조에 따라 경쾌하게 발을 놀리며 춤을 춥니다.)
남작의 일그러진 얼굴이 조금이나마 풀어지네요
(남작의 귀에 대고 속삭이겠습니다)
하수구 일은 전문가인 저희에게 맡겨주세요... 그보다... 정보가 더 있었으면 좋겠는데...
...내가말이야, 아주 자비롭게 이 무례를 용서하도록하마
야 시종!
그거 가져와
네 주인님...
(하해와 같은 은혜에 감사.. 같은 소리를 하려다가, 이런 말이 거짓말임을 알고 있기 때문에 아무 말도 안 합니다.) [편집 완료]
(안감사안합니다.)
시종이 잠깐 무언가를 가져오네요
어느새 정신을 차려보니 박수를 치고 있습니다
고급스러운 망토와
살짝 낡아보이지만 예리한 고글이네요
(조용히 분위기를 살피며 낮게 환호하고는, 시종이 돌아오기를 기다립니다)
(정보텝)
하해와 같은 은혜(네가 주는 아이템)에 감사드립니다. 남작님.
이건.. 마법 아이템?
우와!... 선물이군요! 감사해요!
오묘한 기운이 느껴져요
오호... 이거, 쓸만한 녀석들이 도착했는데?
흠집하나라도 나면
손해배상 청구할꺼야!
자, 됬지?
물론이지요! 쓰고 반납하겠습니다!
시종!! 이제 이녀석들 내 집에서 치워!
충분하답니다. 감사를 표하지요.
예에, 너그러운 마음씨에 감사드립니다.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파손되는 경우는 모르겠고...)
잠깐, 떠나기 전에
자 여러분, 이제 갈시간이에요
어라 뭔가 물어보실께 있나요?
(남작에게 말합니다.) 짧게 악수 한 번 괜찮을까요?
이런놈들하고 손을 맞잡아야된다니
공연자에 대한 예의랍니다.
노래가 좋아서 한번만 봐주는거야...
(손을 뻗습니다)
(악수를 하고 접촉한 상태에서)
(접촉한 대상에게 인물 파악 마법을 시전하겠습니다.)
그대로 메치기?)
<인물 파악> : 이 주문을 쓰고 시야 내의 원하는 대상 1개체를 몰래 살펴보거나 직접 질문하는 식으로 조사하여 '선호도'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상대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는지 알게 되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설득이나 협상 과정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습니다. 대상은 뛰어난 마법사가 아닌 이상 당신이 주문을 썼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 주문은 상대의 종족 유형에 따라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퍄 이거지)
베블린 남작이 가장 싫어하는 것 한 가지를 알고 싶습니다.
(그러고 보니, 파손되면 손해배상 청구를 하겠다고만 했지, 다시 돌려달라고는 안 했지...?) [편집 완료]
베블런 남작은...
와일드본과 돈들어가는일을 제일 싫어합니다
(와일드본에 돈들어가는일)
(이거네)
저 시종을 부리면서 자신의 가학적인 본성도 만족시키고 있는거 같네요...
(눈가를 살짝 찌푸리지만, 남작의 눈에 보이진 않을 것 같습니다.)
고마워요! 그럼 저희는 출발해야겠군요!
시종을 보며 상습적인 폭력의 흔적이 남아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남작님(이런 좋은 템을 가져갈 수 있게 해줘서.). 브란찰라님의 가호가 함께하시길. (그럴 리는 없겠지만.)
다음 소식이 들려오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을 거랍니다?
이런..
뭔가 뒤에 소리가 있는거 같지만
기분탓이겠지
알겠으니까 빨리 가!
하하, 물론이지요! 어서 갑시다!
네.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저를 따라오시면 되요...
조만간 다시 뵙지요!
하수구로 향하나요?
(시종 옆에 붙어서 따라갈 준비를 합니다.) [편집 완료]
그럼, 준비할까요.
좋습니다...
(일행이 용무를 마친다면, 시종을 따라 저택에서 나서겠군요)
넹)
(떠납시다...)
누구 좋자고 하는 일인지 원, 후우-
배때지에 기름 낀 높으신 놈들은 죄 한결같다니까.
당연히- 이 도시의 사람들을 위한 일이죠.
..방금 전 일은 죄송해요
괜찮아요, 릴리.
흥! 그나저나, 보수나 잘 챙겨줬으면 좋겠네요...
팔라딘으로서 모범을 보였어야 하는데..
한숨을 폭 쉽니다
신경쓰지 말라구? 들이받는 거, 보기 좋았으니까!
솔직한 건 죄가 아니랍니다, 릴리.
브란찰라님께서 항상 강조하시는 덕목인걸요?
(릴리에게 말합니다) 솔직하게 말해서요, 좀 더 날뛰어줬으면 했지 뭐예요.
다들 고마워요..
중간에 끼어들어서 말리는 건 쉬우니까.
세상에, 저도 귀족의 오만함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그토록 사악하고 천박하다니!
공국이 썩은 귀족들을 해외로 수출 못하는 이유를 알겠어, 이미 세계에 너무 많아서 안 팔리나 봐.
저런 의뢰주 따위, 아무래도 좋지만... 우리들 자신을 위해서라도, 조사를 진행해보자구!
다들 조심해요. 하수도가 어두우니까.
..좋아요. 시작해보죠!
여러분이 하수구로 들어가자
코를 찌르는 악취와 함께
음침한 하수도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지독하군...
다행히 물은 얕아서
통행에 지장은 없습니다
[암시야] 완전히 빛이 없는 것이 아니라면, 어두운 곳에서도 정상적으로 시각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암시야로는 색상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릴리는 잘 훈련된 코를 킁킁대며 하수도 안에서 특이한 냄새를 탐색해봅니다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진행해볼까요?
다들 제 곁으로 모여주시겠어요?
팔라딘은 강한 악이 존재하는 곳에 있다면 마치 스며드는 악취를 느끼듯 그 기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강력한 선이 존재하는 곳에서도 마찬가지로 그것을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럽시다!
<지원>: 2레벨 주문, 행동, 사거리 3칸 이내 대상 3개체 지정, 지정된 대상은 다음 짧은 휴식까지 매 전투마다 "5+3+1(신의 축복)"만큼 임시 HP 획득(다른 '지원' 주문과 중첩 x)
대상: 카멜리아, 릴리, 라르비온
좋아요, 이럴땐 혼자가 아니라 좋군요
자 여러분, 이곳이 그 핏자국이 마지막으로 보였던 곳입니다
저는 여기까지...
아참 그리고 사제님...
야아~ 이거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걸. 신의 은총이란 거, 잘 받았어!
[ 로슈니 ] 2레벨 주문 : 2 → 1
치료해줘서 감사합니다..,
진짜로 행운을 빌어요!
그러고는 다시 올라가네요
몸조심해요. [편집 완료]
가버렸군요...
옷 매무새 사이로 멍들이 보였어요
(그 남작 같은 사람이 상전이라니, 걱정되지만...)
저 시종, 괜찮은걸까요..
[ 카멜리아 ] HP : 18 → 27
[ 릴리 ] HP : 23 → 32
여러분이 다가오자
훠우! 뭔지 모르겠지만 대단하네요! 몸에 힘이 붙어요! [편집 완료]
시궁쥐 한두마리가 보입니다
제 미약한 힘으로, 도와드리죠.
[ 릴리 ] HP : 32 → 41
잠시 여러분을 바라보고는
참 끔찍한 꼴이겠어. 저런 남작놈한테 매일 굽신대면서 살아가는 거.
바로 도망치네요
그리고...
이 근처에 특별히 악하거나 선한 존재가 있나요?)
"빛".
아참 악한존재
(자신에게 시전합니다.)
악한존재는 있습니다, 분명히 있는데
그 힘이 미약해서
어디있는지는 잘 모르겠군요...
신기해라. 이것도 태양의 권능이겠지요.
천천히 나아가볼까요.
쥐가 따라간 방향으로 살짝 느껴지긴합니다
그리고.. 알고 계시겠지만, 조심하세요.
횃불을 가져오는 걸 깜빡했다 싶었는데! 사제님이 계셨네! 호호
모든 방향에서 피 냄새가 나는군요
브란찰라님께서 길을 알려주시기를.
특히 쥐가 사라진 방향에서 말이죠
안쪽을 비추며 나아가보실까. 방금 받은 건 나 대신 브란찰라한테 감사 인사 전해줘?
고마워요, 라르비온.
잠깐!
헉
여러분중 가장 감지가 높은사람?
(지혜 14 감지숙련)
잠깐만
저희 아까 받은 물건
착용을 안했습니다
그렇군요
(그렇습니다...)
그렇네
입을 사람?
(현재 자신 주스탯이 홀수다 손!)
저 능력치 죄다 짝수라 ㅋㅋ;
저요)
저 매력이 15에용!!!
(저도 16ㅋㅋㅋㅋ)
오
(카멜리아가 따낸 매직아이템)
근력15!!)
헉
(카멜리아가 들거나...)
(릴리도 좋은걸..)
카멜리아의 매력 보정치가 오르면
우리 주사위 굴립시다
바딕 횟수도 오른다고?
(입찰타임)
바딕 어차피
나한테 쓸거임 ㅋㅋ
넹)
?
(엌ㅋㅋㅋㅋㅋ)
<검무> : 전투 중 당신의 턴에 당신이 근접 무기 공격을 가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해당 라운드에만 임시적으로 당신의 남은 이동력이 +1 증가하며 캐릭터를 뚫고 지나갈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그 쓸 수 있는 횟수가 2>3이 된다니까?
(자추 못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검 무
팀에 도움되는 건 아니니까 머
든든하다
릴리의 근력 1도
걍 카멜리아가
가지세여
피해량 +1 말고는 도움안돼...
옼케이
그렇군...
(마방12는 이제 체력 적은 PC가 끼면 될듯한)
(체력 높은친구들은 그냥 마법 맞아주자)
솔직히 아군한테 임시HP 27 넣어줬으면-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법의 망토를 두릅니다.)
클레릭에게 주어지는 마법망토!
그나저나 저희 감지 숙련 있나요?
라르가 있으
라르비온이 있댔죠
(손)
오~
그럼 기술 숙련 다른 거 받아야지
(암시야도있다구~)
마침 암시야도 있겠다
아참, 여기는 빛이 없지는 않습니다
딤라이트-그러니까 약한 빛 입니다
그리고 뒤에 더 밝은 빛(소마법)도 있죠
하지만 더 밝으면 좋죠?
훤하다 훤해
[파티 후광]
광원이 있다면 두 배로 좋을 걸세
지하인데도 불구하고 낮이나 다름 없군요!
태양이 없을땐 달이 밤을 비추듯 말이죠
미로 같은 길을 돌아보기 한결 수월해졌다구!
그래서...
(라르비온이 감지 판정?)
높은 사람이
감지를 굴려주세요
이 앞은 갈림길인 모양인데... 흐음, 어둠 너머를 잠깐 살펴봐두겠어.
로슈니가 주변을 대낮같이 밝히고 있음으로
감지에 +2를 드립니다
난이도 14입니다
(반짝반짝)
(로슈니의 빛이 닿지 않는 곳 너머에 집중하며, 갈림길로 이어지는 길들을 살핍니다)
쨍-
1d20+2+2+2
엥
(눈이 부실 지경이예요!)
왜 안굴러가지
1d20+2+2+2 (1D20+2+2+2) > 9[9]+2+2+2 > 15
성공!
(로슈니의 바로 뒤에서 실눈을 뜨고 가는 중)
?!
라르비온은
하수구 악어가 땅속에 숨어서
여러분을 기습할 준비를 하고 있는걸 눈치챕니다
어떻게하나요?
다들- 정지! 뒤로 물러날까, 갈림길에서 기척이 느껴져.
(정지)
하수구...악어...?
악어요? 소문은 듣긴 했지만..
유명한 괴담이죠... 실제로 있을줄이야!
누가 봐도 사람의 기척은 아냐, 큰 동물이고... 세상에 맙소사, 정말 악어밖에 후보가 없는걸?
조심해야겠어요.
저쪽, 구정물 밑 그림자를 주시해.
만약 저쪽에서 물러나지 않는다면... 강행 돌파가 필요해지겠어!
숨어서 지나갈 수 있을까요?
난감하군요. 악어가 배고프지 않아야 할 텐데..
여러분이 조금만 더 접근한다면
악어가 바로 튀어오를꺼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곳은 저 친구의 영역인 것 같군요
(잠깐 숨을 죽이고 어두운 그림자를 바라보며, 그림자가 사라지지 않자...)
돌아가는 길이 없을까요? 물론 없을 것 같지만...
다른 길은 없어보이네요
벽을 부술수는 있겠지만...
근처가 잠깐 소란스럽겠지만, 빠르게 슥삭- 처리해버리는 방법이 있지!
지당하신 말씀이군요. 가장 빠른 해결법이긴 하지.
하수구 벽을 함부로 건드렸다간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악어를 처리하는 게 더 좋지 않을까요.
살생은 최후의 방법이지만.. 지금은 차선책이 없어 보이는군요
적어도, 빠르게 처리해주는게 낫겠어요
릴리는 소리없이 칼을 뽑아들어, 양손에 꼬나쥡니다
릴리가 행동하나요?
(악어가 있는 위치를 응시합니다...)
같이 공격할 수 있나요?)
무기를 꺼내들자구! 자, 악어 한 마리 잡는거야.
(라르비온도 투창을 꺼내들어 물 밑을 겨누는군요)
(속삭입니다.) 저는 뒤에서 파고들 수 있으니까, 먼저 공격하시면 따라 들어갈게요!
릴리가 행동하고 다른 사람은 원호라고 간주하겠습니다
(좋습니다!)
릴리는 악어보다 빠르게 움직여서 악어를 공격할수 있는가 민첩내성을 굴려주세요!
카멜리아를 향해 고개를 끄덕이고는, 조심스레 접근합니다
난이도 15입니다
이점이니 2번이죠
1d20+1 민첩 (1D20+1) > 15[15]+1 > 16
(ㅋㅑ)
(퍄~)
이야 첫번째로 성공!
참박대는 소리도 들리지 않습니다. 서서히 미끄러지듯 다가가더니-
(릴리가 달려드는 걸 지켜봅니다!)
번개처럼 칼을 휘둘러 악어의 숨통을 끊어놓으려 합니다!
피해!
악어가 릴리를 물어 뜯으려고 해봤지만
2d6+2 살 가르기 (2D6+2) > 6[2,4]+2 > 8
그녀는 너무 빠릅니다!
악어의 이빨은 허공을 물어뜯을 뿐이고
릴리의 검이 악어를 반으로 가릅니다
다음 생엔 좋은 곳에서 태어나길..
잠시 악어를 위해 묵상합니다
얻어맞은 악어는
잡았어! 눈 깜짝할 새였다구, 깔끔한데?
도망갈려하는군요
훌륭한 칼솜씨였어요. 악어가 도망치는군요.
하하... 서식지가 이런 곳만 아니었어도 가죽이 꽤 비싸게 팔렸을 텐데요... [편집 완료]
캬오오-
잘 알아보시는군요!
저런 악어로 만든 핸드백을 최고로 쳤죠
더 행동하실건가요?
남아있는 위협이 없다면
계속 전진합니다
악어는 피를 철철 흘리며
그대로 꽁지빠지게 도망갑니다
부상을 입었으니 다시는 우리를 막지 못할 거예요.
응, 저거 당분간은 조사를 방해하지 못할 거야. 그치?
저 정도로 다쳤다면 아쉽지만 살아남긴 힘들지도 모르겠어요...
이제 어떻게 하나요?
이런 곳은 불결하기도 하고.
나아갑시다.
이곳은.. 막다른 길인가?
(어두운 하수도의 벽을 짚으며 나아간다면, 이내 막다른 골목에 닿겠군요)
그쪽에는 여러분이 주의를 잠시 기울이자
(광원이 벽에 닿습니다...)
라르비온의 코에서 하수구의 악취가 아닌
음식의 냄세를 감지할수 있습니다
더 조사해보나요?
인기척 없음, 흔적 없음, 신경쓰이는 건- 엇, 잠시만.
특이사항이 있나요?
음식냄세가 특이사항이겠네요
흐으으으음.
기분 탓인가 모르겠지만, 멀쩡한 음식 향이 근처에서 느껴져. 정신 나간 이야기 같아도 정말 그렇다구?
이거... 음식... 냄새인가.
역시! 나만 그런 게 아니지!
누가 하수구로 먹다남은 음식을 버린 걸까요?
이런 곳에서 뭘 먹고 싶지는 않지만.
흠... 그렇네요. 특이한데,
하수구에 있는 건 보통 썩은 음식이어야 하잖아요?
(그 중에서도, 어떤 음식의 향이 어디서 느껴지는지 신경을 곤두세우며 살펴보겠군요)
벽 한구석에서 음식 냄세가 나는군요
어디- 맞혀볼까, 여긴가?
벽 뒤에 있는거 같습니다
만약 확인을 한다면,
작게 킥킥대며 웃습니다
설마, 누군가의 은닉처를 발견한 건 아니겠죠?
누가 음식을 놓고 갔나.
손재주로 좀 찾아볼수도 있고
아니면, 아까 악어가 있던데, 설마.
아니면 운동으로 열림(강제) 할수도 있습니다
(라르비온은 신경쓰이는 벽에 다가가, 기웃거리고는... 벽에 틈새나 균열이 있는지 둘러봅니다)
음식을 다른 곳도 아닌 하수구에 숨긴다니, 깜찍한 발상이군요!
끔찍한 발상인가?
끔찍한 발상이기도 하구요
후자같아요.
(릴리에게 하이파이브 합니다.)
짝-
짝!
릴리는 라르비온이 살펴보는 벽에 다가가선 콩콩 두드려봅니다
운동 판정이면 난이도 8입니다
손재주라면 12?
1d20+2+2 운동 (1D20+2+2) > 11[11]+2+2 > 15
뜯었죠 하수구벽
우 지 직
(오-픈)
이 뒤쪽, 비어있는 것 같...아, 뜯어졌네
우 지 직
릴리가 주먹으로 벽돌을 부셔보자...
아무튼 우리 잘못은 아닌 듯 하지?
빵 부스러니나 치즈조각같은
주인이 찾아와서 따지려 한다면, 우리 잘못이 생길지도요.
하수구 벽 정도야 저희가 손 안대도 알아서 부숴지곤 한답니다!
음식물의 흔적이 보입니다
그그그그렇죠 하하
릴리는-\
여기서는- 어느 정도 편의적으로 생각해도 좋을 것 같네요.
절대 공공기물을 파손한게 아니..겠죠?
흐음, 이런 깜찍한 간식 창고가 다 있담.
빵 부스러기를 하나 집어 킁킁댑니다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알아보려 합니다
빵 부스러기는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간신히 형체를 알아볼수 있는
흐음.. 누군가의 은닉처가 맞는 것 같아요
빵하나가 눈에 보이네요
금방이라도 누군가 치즈를 꺼내 간 모양이라구.
누가 갉아먹은 듯한 빵인데... 썩 딱딱하지는 않은거 보니, 최근의 일인가 본데요.
갉아먹다니...
기록하셨나요?
(모두가 받는 건가요?)
여기 누가 최근에 음식을 들여와서, 창고로 쓰던 흔적이라...
일단 소유권은 릴리 한명입니다
이건 약탈이 아니라 증거물 수집이에요!
누가 물어본 것도 아닌데 변명하며 품 안으로 집어넣습니다
증거물, 물론 증거물이죠.
챙겨둬요, 릴리.
사건을 벌인 녀석 짓일까? 아니면 다른 누구? 뭐어, 아무나 괜찮으니 이 근처가 활동 반경인 녀석이 있는 거지.
나중에 배고픈 사람을 만날지도 모르잖아요?
증거물이 썩으면 곤란하니까 때가 되면 뱃속에 넣는 것도 생각해봐요!
주인을 찾는다면... 한번 친절하게 근처 소문을 물어봐두자구.
라르비온 양 말이 맞아요. 분명 이 근처에 있을 거에요..
그렇군요. 주인이 근처에 있겠어요!
그럼, 다시 출발할까요
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많지는 않을 거예요.
(막다른 길의 조사가 끝난다면, 그 건너편 복도를 향해 어둠 속으로 나아가는군요)
사제님이 앞장서시죠!
...
여러분이 도착하자...
(광원에 사람의 테두리가 보입니다...)
...!
여러분을 사납게 바라보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오, 이런
(가볍게 인사합니다.)
어이쿠, 현지 주민들인가-
(로슈니를 따라, 적대감을 덜어내고자 인사를 건네는군요)
콜록, 콜록
(가볍게 목례합니다.)
거기 누구야- 형 누구 있어?
안녕하세요, 여러분.
진정하세요, 여러분과 적대하려 온 게 아니랍니다
...쉿, 아프잖아...무리하지마
뭐야 너희들?
사나운 분위기를 느끼곤 조심스레 다가갑니다
반가워, 친구들. 잡아먹으러 온 게 아니니까 안심하라구.
..이곳에 환자가 있나요?
저기, 저 쪽에.
(아파 보이는 와일드본 부랑자를 손짓합니다.)
뭐..뭐야!
칼을 바닥에 내려놓고는 가까이 갑니다.
내 동생에게 오지마, 이 배신자들!
배신자?
그게 무슨 말씀이시죠?
흠...
배신자? 다른 사람들이랑 착각한 거 아냐?
공기에서
쉿, 쉬. 저희는 그저 도와주려는 거에요.
그 역겨운 향수냄세가 진동을 하는군
보아하니 윗동내분들이
아...! 향수 냄새라면...
또 일하라고 보낸거겠지
이 향수는 저희의 것이 아니랍니다.
전혀 달라. 흉흉한 소문을 조사하러 왔을 뿐이야.
평소에 어떤 일이 있었길래?
이곳에 숨어든 간악한 살인범을 뒤쫓기 위해 왔을 뿐이에요.
그래 그래
그래요, 우리는 이 도시에서 일어나는 흉악한 연쇄 살인 사건 조사를 위해 내려왔답니다.
하수구에서 또 뭔거 본거 있냐
수상한거 없냐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주지
없 어
그렇군요.
...
이제 우리를 내버려두라고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정말... 아무것도 없다구?
배신자들은 이런 냄세나는곳 말고
(어딘가 신경쓰이는 점이 남아있다는 듯, 그들의 눈빛을 살피고는...)
저어기 위쪽에서 놀란말이야
아까 전에 만든 빵에서 그나마 멀쩡한 부분을 똑 떼어냅니다
쿨럭...쿨럭...
저..
저기 저 분은, 상태가 많이 안 좋으신 것 같은데...
무리하면 안돼!
이건 협조해준 대가로 드리는 정당한 보상이에요
빵은 누구한테 드리나요?
좀 아파보이는 부랑자한테 주면서
어디가 아픈건지 확인해볼 수 있을까요?
릴리, 잠시만요. 그 빵 저에게 잠깐 줘보세요.
부랑자에게 준다면-
아, 그러죠
아직 아니군요
<요술> : E. 접촉한 식품을 당신이 아는 맛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실제 성분은 변하지 않습니다. 1분 뒤 해제됩니다.
딱딱한 빵을 최대한 초콜릿 케이크 맛이 나도록 요술로 꾸미겠습니다.
케잌-빵을 살짝 맛보고는 빙그레 웃습니다
좋습니다...하지만...
..???
이거 우리꺼잖아!
이 도둑놈들...
엣...
이제 하다하다 가져갈께 없어서
...아니요, 저희는 마술사랍니다
이런거까지 증거품이랍시고 압수하는거야?!
저런, 도둑이라니요.
기다려, 이상한 프레임이 마음껏 씌워지기 전에 설명할게.
도둑이 아니에요
이 빵을 먹어보면 알 수 있죠
하고 건네줍니다
우린 배신자도 도둑도 아니라구?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겠어?
우리가 보관한 음식들이 자꾸 사라져서 골치아픈데
이거까지 가져가면...우리는..뭘 먹고...
먼저- 우리가 정말로 너희들의 빵을 가져갈 계획이었다면, 여기서 보여주지 않았을 거야.
음식이 이전에도 사라졌다고?
작게 혼잣말합니다
(하수도에 쥐가 좀 돌아다니는 것 같던데, 그것들이 음식을 훔쳐먹은 걸까.)
그리고 보아하니, 우리들 말고 "진짜로" 너희들의 식사에 손대는 녀석이 어딘가 있는 모양이네.
맞아, 이사람들이 우리껀 훔쳐가는건 아니야
배신자들은 높은곳에서 더 좋은걸 먹는데
왜 이런걸 먹어?
...아무튼 빵을 돌려주는거라면
동생은 지금 아파서 그런거 못먹어
그렇군요...
..제가 한번 동생분을 볼 수 있을까요?
괜찮은 사제한테 데려가면 될텐데...
뭐, 너가 뭐라도 되?
릴리와 제가 좀 봐도 될까요?
의학 숙련이 있다)
참, 여기에는 성직자도, 성기사도, 모두가 있는걸?
아, 아니요, 그런 건 아니지만.. 응급처치 기술에 관해서라면 부모님께 몇 개 배운게 있어서요
저는 브란찰라님을 모시는 사제고, 이 쪽의 릴리는 오랜 수련을 거친 성기사랍니다.
(로슈니와 릴리를 쳐다보며 속삭입니다.) 이번 일은 두 분이 제격이신 것 같네요!
적어도 환자를 돌보는 일에 폐가 되지는 않을 거예요.
너희 소중한 식사에 손대는 앙증맞은 녀석을 찾으러 가기 전에, 필요한 도움이 있다면 얼마든지!
하!
진짜 높으신분들이였군
이런 냄세나는 하수구까지 올정도면
문제가 심각하다는거겠지
하지만 전 제가 딱히 남들에 비해 높다고 생각하지 않는걸요?
아직도 착각하고 있다구. 그런 높은 녀석들 좋으라고 우리가 돌아다니는 건 절대 아니야.
(형은 미심쩍어 하며 비켜줍니다)
이곳에 와서 여러분과 눈을 맞추고 대화하고 있는게 그 증거랍니다
그래, 어련하시겠어...
나도, 너도, 여기 모두가 결백하다는 걸 온 도시에 보이고 싶을 뿐이지.
브란찰라님께서는 상하귀천 없이 만민이 평등하다 하셨습니다.
릴리는 건틀렛을 벗고, 푹신한 손으로 환자의 맥을 짚으며 어디가 문젠건지 파악하려 해 봅니다..
(뒤에서 릴리의 진맥을 유심히 지켜봅니다.)
동생은...허약하고, 많이 못먹어서 몸이 약해졌습니다
이건.. 영양실조군요.
자꾸 기침을 하는거보니 감기, 아니면 독감?
(라르비욘에게 속삭입니다.) 앞발이 말랑한 이유가 저것 때문일지도요?...
성직자나 팔라딘의 치료를 받는다면
(카멜리아에게 속삭입니다) 생긴 거랑 딴판으로 세심한 구석이 많다니까, 릴리...
(병 자체는 심각하지 않지만, 이렇게 먹을 것이 부족해서야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지...)
상태를 호전시킬수 있을꺼 같습니다
오랫동안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지 못해 면역력이 떨어진데다, 감기나 독감이 겹치며 위험해졌어요.
놀리는거야?
릴리는 치유력을 사용해 동생의 상태를 호전시켜봅니다
릴리의 치유력에 저도 돕겠습니다.
아니요, 가감 없는 진단이에요.
"상처 치료".
잠깐-
치료를 받기전에...
환자의 상태를 알릴 의무 뭐시기가 있다- 라는 그런 거니까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구.
콜록...콜록...하지마세요...
여기서...더 나아져봤자...
쓸모없어...
이런 냄세나는곳에서 밥도 못먹고
치료도 고사한데...
(침묵으로 긍정합니다...)
저런... 치료를 거부하는 환자군요...
호주머니에서 17TP를 꺼내줍니다
돈도...
(릴리에게 조용히 물어봅니다.) 제가 이 친구를... 잠재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치료가 편해지지 않을까요?...
이정도면 깨끗한 옷을 입고, 좋은 음식을 살 수 있을 거에요
우리가 가져봤자...
카멜리아에게 긍정합니다
다시 여기로 올뿐이야...
아픈 부랑자에게 다가가서
너희같은 배신자들은 모르겠지 아마
류트를 꺼내서 조용한 자장가를 연주합니다!
<수면> : 대상을 즉시 1라운드 동안, 비전투 시 1분간 수면 상태로 만듭니다. 전투 중에 사용하려면 대상의 현재 HP가 [당신의 현재 HP+30] 이하여야 합니다. 보스는 면역입니다. 한 번 수면에 걸렸던 대상은 깨어난 후 1라운드가 지나야 다시 수면의 대상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쉿... 쉬이....
너희들이 이 냄새나는 곳에서, 식사조차 고달픈 신세에. 이 도시 전체가 시궁창같은 곳인 건 충분히 알아.
엣...
[ 카멜리아 ] 1레벨 주문 : 4 → 3
zzz....
릴리...
?!
...치료하죠.
내 동생에게 무슨짓을!!
놀라지 마세요, 잠깐 잠든 것뿐이니까!
이 이상 해줄 수 있는게 없다는게 너무..
잠깐 잠에 든 것일 뿐이에요.
하지만 봐, 모든 희망을 놓는 것보단. 적어도 내일이 오늘보다 좀 더 낫지 않을까. 기대해볼 수 있지 않겠어?
안타까워요
형이 가로막네요
동생분을 치료해야 하니, 길을 내어 주시겠어요?
...하지말라면 하지마, 쓸때없는 희망이라고
아니요.
살아 있는 한, 희망은 꺼지지 않습니다.
여기 희망이 있을꺼 같아?
죽는다면 없어지겠죠.
신은 너희같은 사람들만 보지, 여기에서 신이 있어?
기회를 잡는 건 일찍 포기한 남들보다 하루이틀을 더 버텨, 끈기를 가지고 억세게 버틴 뒤야.
비관과 무지야말로 가장 큰 질병이에요.
당장 조금 전까지만 해도, 성기사나 사제가 아픈 사람을 치료하러 들릴 거란 생각조차 하지 못했을걸.
...
하나 물어보자, 너희같은 배신자가 여길 몇번올까? [편집 완료]
...
계속. [편집 완료]
사건 터지기전에는 0이였다고
이젠 아니지요.
저도 하나 물어볼게요.
하지만, 계속 살아간다는 건 이런 예상치 못한 사건의 연속이지?
저희같은 배신자가 여길 왜 왔을까요?
그야 높으신분들이 죽어나가니까
사건의 연속...
아니요, 틀려요
근데 나쁜일만 있는건 기분탓인가?
내가 왜 여기에 왔느냐면, 믿었기 때문이랍니다.
왜 믿었느냐면, 더 이상 믿을 게 없었기 때문이지요.
그럼 우리가 믿을건 뭔데?
그런데 사람은 무언가는 믿어야 한단 말이죠. 이 말 이해했나요? 아무것도 믿지 않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단 말이죠.
믿을 건, 지금 당장은 살아 있다는 사실 자체이지요.
죽는 순간 끝나지만, 아직 죽지 않았다는 사실.
...그럼 마지막으로 그 성직자한테 하나만 물어볼께
제가 하려던 말보다 더 나은걸요 [편집 완료]
로슈니에게 속삭입니다
여기 희망이 있어? 우리가 살아갈 가치가 있나?
살아갈 가치라.
없다고 하면 죽을 건가요?
살아 있는 한, 무엇이라도 해야 하는 거예요.
내 동생 마음이겠지...
싸움을 포기하지 마세요.
그래...나도 동생이 아픈건 계속 보기 싫었어...
형이 비켜주네요
자, 릴리. 깨기 전에...
고개를 끄덕입니다
치유의 꾹꾹이를
시전합니다
릴리가 도와주든, 로슈니가 상쳐치료를 하든 효과는 같습니다
누가 하나요?
(릴리가 하는 것으로?)
넹)
(힐링 꾹꾹)
5회복입니다
(힐링-안수-치료)
인수치료에서 빼주세요
[ 릴리 ] 치유력 : 15 → 10
동생의 얼굴이 한결 편안해지며
숨소리가 고르게됩니다...
[ 릴리 ] HP : 41 → 32
이걸로 급한 불길은 잡았군요
그렇네요, 동생 분은 곧 일어날 거예요.
자 로슈니는 브윈칠라의 교리에 맞게
부랑자들이 삶을 이겨나갈 희망을 줬음으로
신앙이 1 상승합니다
브란찰라여, 이 자들에게도 빛이 있음을 보여주시기를...
[ 로슈니 ] 신앙 : 3 → 4
또한 릴리도 마찬가지로 약자를 구원해줬음으로
동일하게 1 상승합니다
[ 릴리 ] 신앙 : 3 → 4
푹 쉬라구... 하루하루가 힘들더라도, 더 나은 내일을 믿으며.
또한 열심히 설득해준 라르비온은
...우리는 우리가 도울 수 있는 일을 찾아볼게요.
고양감 1점을 드리겠습니다
(헉 크다)
그래요! 저희는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이 남았으니까요.
그게 최선이겠죠. 최선보다 더 좋은 건 없으니까요!
저기...
착하신분들인거 같은데
혹시 도와주실수 있나요?
음?
말씀해주세요.
헷, 말해보렴.
그게요...
갑자기 쥐 하나가 나와서
쥐...?
우리 먹을것들을 다 거덜내고 있어요!
나쁜 쥐 같으니라구!
쥐 '하나' 말이니?
그러고 보니, 아까 음식 도둑이 있다고 했죠.
다른 쥐하고는 다르게
색깔이 특이해요
쥐라면, 우리 기척을 느끼고 쏜살같이 달아난 녀석들이 있긴 했지.
무슨 색이길래 그러니?
갈색...쥐
아무튼 그 쥐가 치즈면 환장을 하거든요
치즈를 드릴태니 그 쥐를 유인해서
쥐가 갈색인 건 그렇게 특이한 일은 아닌 것 같은데...
잡아주실수 있나요?
헉 보니 갈색이잖아
그럴게요. 그게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우리꺼 훔쳐먹은건 아니죠?
그건...아닐 거에요. 아마도요
하하, 이쪽 하수구는 이번이 처음이란다.
앞으로도 아닐 예정이지?
물론!
좋아요!

다른 종족은 끔찍하게 여길지는 몰라도, 쥐라면 절때 지나갈수 없는 정말 맛있는 냄새를 풍기는 치즈입니다!
그럼 그 '갈색 쥐'라는 걸 잡으러 가봅시다!
누가 받나요?
카멜리아가 받아두는 것으로?
제가 받습니다!
그럼 카멜리아는....
치즈라... 쥐들에게 치즈를 맡길 수 있을까?
(가볍게 웃으며 카멜리아에게 건넵니다)
이 맛있는 치즈를 삼킬 유혹을 막으려
지혜내성을 굴러주세요!
난이도 10입니다
요즘에는 고양이도 생선 가게를 맡는 걸요.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d20+1 지혜 (1D20+1) > 16[16]+1 > 17
하하!
갈색 쥐라. 원래 쫓던 녀석을 살피는 김에, 겸사겸사 찾아봐둘게!
성공!
정말...맛있어 보이는 치즈긴 하네요
(휴.)
치즈에서 정말 맛있는 냄세가 풍겨서
냄새를 한 번 쓱 들이키더니, 가방 안에 쑥 넣습니다.
(방금 입가에 침이 흘렀던 것 같은데.)
쓰읍
카멜리아가 입으로 가져갈려다..가
가방에 넣네요
라르비온이 맡아야 한다고 할 걸 그랬나.
저어기, 음식 있던곳에
왠지 주고 싶지가 않아지는 걸요?
딱 한 입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너네들이 한 입씩 먹으면 사라진다, 그거?
치즈를 놓으면 그 쥐가 나올꺼에요
너무 제빨라서
저는 갈색이란것만 봤지만
여러분은 정말 강해보이니
잡을수 있을꺼에요!
좋아요.
그럼- 은밀한 행동이 필요할테니-
(빛을 소등합니다.)
잠깐, 혹시 그 외의 특이사항은 알 수 없을까?
그냥 쥐이고 갈색인 거니?
음...
제가 봤을때는요!
저희 집안 사람들 절반 정도가 용의선상에 오르겠는걸요
그럴싸한 덫을 놓아본 적은 있을까?
....행운을 빌지
몸조심하라고
막대기를 건드리면 쾅 닫히는 깡통이라거나.
그러게 말이예요. 혹시 저희 친척이 왔다간 걸지도?
일단 가봅시다!
그러죠!
여긴 덫을 놓을 돈이 없는걸요...
걱정 마요, 우리가 해낼테니까.
그럼, 잠시 뒤에 만나요.
나쁜 생쥐 놈을 잡아주고 오죠!
아마 저 쪽에 덫을 놓으면 되는 것 같군요.
좋아,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겠어!
그런데 말이예요, 덫이라니...
왠지 저희끼리 몸으로 때워야 할 것 같지요?
우리가 잘하는 거네요.
여러분은 이제 어떻게 하나요?
상자에 나뭇가지 하나를 세우는 정도라도 좋지만- 그러게, 변변찮은 상자 하나 주변에 없는걸.
무언가를 만든다면
손재주로 할수 있겠군요
하수도는 하수도니까요. 악취만 진동하는군요
흠, 혹시...
치즈에다 부밍 블레이드를 사용해서
(부밍-치즈)
건들면 폭발하는 치즈로 만들 수 있을까요?
어음
설명을 잠시만
진자냐...
<폭발참격> : 매개체: 당신이 주장비에 단검류나 참격 피해를 가하는 근접 무기를 들고 있어야 합니다. 당신의 무기에 폭발성 에너지를 주입하여 명중 +3을 얻고 즉시 1회의 근접 일반 공격을 합니다. 피해를 받은 대상은 1라운드 동안 당신이 강제로 주입한 폭발성 에너지로 가득한 상태가 됩니다. 대상이 무슨 이유로든 단 1칸이라도 이동하거나, 넘어지거나, 넘어진 상태에서 일어난다면, 즉시 폭발하며 스스로 [1d8+매력 보정치]의 천둥 피해를 받습니다. 이 폭발의 피해량은 캐릭터가 5, 11, 17레벨에 도달할 때마다 1d8씩 상승합니다.
치즈(참격 무기)
ㅋㅋㅋㅋ)
부밍-치즈 각이냐?
폭발 데미지가 치즈에만 들어갈 거 같긴 해
정말 기묘한 부비트렙이군요
피해가 몇이냐
1d8+매력
("부밍트랩")
참격은 아니지만
(부밍 치즈 트랩이라니, 이거 재밌겠는데.)
참격무기가 아니라서 1d8딜만 들어가는걸로 하겠습니다
제 단검에 부밍 블레이드를 사용하고, 치즈에다 꽂는 방식입니다.
아무튼 옼케이
흠 그런식이라면
되겠군요!
대신 단검 피해는 주지 못합니다
알겠습니다.
때리는게 아니니까요
그거, 평소에 알던 덫의 생김새랑은 다르지만... 괜찮겠지?!
그러면 부밍-치즈를
제 오른쪽에 있는 칸에다가 설치하겠습니다!
부-밍 치즈를 두고 대기하나요?
단검은 일시적으로 빼놓는 걸로
무장에서
좋습니다...
상당히 불안정해 보이는 치즈로군요...
(은신...)
아 은신할꺼면
은신하셔도 좋습니다
(갈색 쥐가 저거였어 맙소사)
(shift+c)
(은신중)
잠시만
1d20+2 (1D20+2) > 1[1]+2 > 3
?
조그만 쥐는
?
여러분의 은신을 하나도 못알아챕니다
(치즈에 아주 눈이 돌아갔잖아 저 쥐...)
(몸을 겨우 숙이고 있음)
그리고 치즈에게 다가가서 갉아먹는 그때!
피해!
(치즈 냄새가 많이 고소하게 느껴지긴 합니다.)
찍찍!!
지금 주사위 굴리나요?
네 굴려주세요
1d8 (1D8) > 1
(하수도의 그림자 아래로 몸을 숙이고 있다가, 폭음이 울리자 일어섭니다!)
?
?
...
매력 보정치가 붙어서
+3입니다!
4딜이네요
치즈를 먹다 갑자기 피해를 받은 쥐는...
(저런...! 꼭 필요할 땐 제대로 안 터진다니까!)
찌-이-익!!!
(해치웠나?)
ㅋㅋㅋㅋㅋㅋ)
(아니네.)
쥐가... 이상해졌어요!
여러분을 발견하네요
이제 해야될껀 뭐다?
어...저희, 잘못 건드린 것 같은데요..?
딱 걸렸다구! 자, 자, 다들! 에워싸자!
"전투 준비!"
전투 순서를 정해주세요!
시작하기 전에 자리를 바꿀 기회가 있을까요?
이 하수구, 상당히 좁은데!
있습니다
슈슉
슈슉
샤샥
전투 순서는?
선턴 잡아야 하는 사람?
제가
마지막턴 잡겠습니다!
(마샬들이 한대씩 때려보고 안되면 그때 주문 슬롯을 쓰기 시작해볼?가)
암때나 괜찮)
그러면...
라르비온-릴리-로슈니-카멜리아?
넹)
저는 옼케이
(옼케이)
전투시작
라르비온의 차래입니다
(격노를 쓰기엔 4:1이라 묘하게 아깝다)
(저 대각선 칸에 있어서 근접공격 못함 ㅋㅋ)
(바드 소마법 없음?ㅋㅋㅋ)
(아!)
(라르비온은 양 손에 쥔 손도끼를 꺼내들어, 덩치가 큰 쥐에게 돌격합니다!)
(릴리가 한 대 때리고 뒤로 비켜주면 되겠다)
찍찍!!
(무모한 공격 ON)
이점 공격!
x2 1d20+2 명중 굴림 #1 (1D20+2) > 6[6]+2 > 8 #2 (1D20+2) > 17[17]+2 > 19
명중!
살짝 러시아워 하는 느낌)
1d6+3 참격 피해 (1D6+3) > 1[1]+3 > 4
(그리고 추가 행동 공격!)
x2 1d20+2 명중 굴림 #1 (1D20+2) > 3[3]+2 > 5 #2 (1D20+2) > 11[11]+2 > 13
둘다 빗나갑니다...
역시 예상대로 잽싼 놈이네요!
4의 피해!
조그만 놈이 잽싸다더니!
이크- 잠깐 눈보다 빨랐어, 저거. 따라잡기 쉽지 않은걸!
(오잉?? 뒤로 어떻게 감)
더 할꼐 없다면 턴종료를 말하시면 됩니다
말보다는 치는건가? 아무튼
(아참 5판이랑 달리 아군통과가 안되지)
길이 좁아서 퇴로가...
턴종료
(ㅋㅋㅋ)
릴리의 차래!
이얍, 이 치즈 도둑! 저승에서 참회하세요!
찌익?
1d20+2 칼질 샤샥 (1D20+2) > 11[11]+2 > 13
빗나갑니다...
저런!
다음 기회에 말이죠!
잽싸군...
턴종료
로슈니의 차래
자아, 그럼.
아무래도 빠르게 끝내기는 어렵겠지요?
그래도 고작 쥐 한 마리, 기를 너무 빨리진 말자구?
<유도 화살>: 1레벨 주문, 행동, 사거리 6칸의 대상 1개체에게 2d6+3 광휘 피해, 대상을 공격하는 다음 1회의 공격에 명중 +3
오오!
1d20+2+1 = 주문 명중 (1D20+2+1) > 2[2]+2+1 > 5
[ 로슈니 ] 1레벨 주문 : 4 → 3
이런, 빗나갔네요. [편집 완료]
앗...
턴종료
찌익!
마지막 카멜리아차래
생각보다 날쌘걸요!
놈의 상태를 보니... 아무래도 안 되겠어요!
수면 사용하겠습니다
<수면> : 대상을 즉시 1라운드 동안, 비전투 시 1분간 수면 상태로 만듭니다. 전투 중에 사용하려면 대상의 현재 HP가 [당신의 현재 HP+30] 이하여야 합니다. 보스는 면역입니다. 한 번 수면에 걸렸던 대상은 깨어난 후 1라운드가 지나야 다시 수면의 대상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이거 주문 명중 굴려야 하나요?
체력이 30 이하라...
(명중 없이 적용일겁니다)
zZZ
오~~~
?!
이게 바드지 ㅋㅋ
zzz....
[ 카멜리아 ] 1레벨 주문 : 3 → 2
제리가 잠들어 버립니다
이제 추가행동 남았는데,
혹시 아까 치즈에 꽂은 단검을 회수할 수 있을까요?
가능합니다
그럼회수하고 턴 종료!
턴종료!
[ 조그만 쥐 ] 방어력 : 14 → 13
[ 조그만 쥐 ] 마법방어력 : 14 → 13
[ 조그만 쥐 ] 방어력 : 13 → 12
[ 조그만 쥐 ] 마법방어력 : 13 → 12
적의턴
근데 잠들었죠?
플레이어턴
우하하!
다시 라르비온의 차레입니다
본 때를 보여줘요~ 날랜 몸놀림도 잠 들면 소용 없지!
영영 도망다니진 못하겠지! 잠에 들었겠다, 바로 지금이닷!
라르비온, 내려찍어요!
묵사발을 만들어주세요!
잠들었으니 필중입니다
(라르비온은 다시 두 자루의 도끼를, 마치 단두대처럼 내리꽂습니다!)
1d6+3 베기 피해 (1D6+3) > 2[2]+3 > 5
(그리고 1타째에 깨어나겠죠?)
(수면 상태에서 맞으면 깨어나는 걸로 암)
(2타! 무모한 공격!)
2타는 흠
x2 1d20+3+2 무모한 공격 명중 #1 (1D20+3+2) > 3[3]+3+2 > 8 #2 (1D20+3+2) > 6[6]+3+2 > 11
둘다 명중으로 하죠
1d6+3 참격 피해! (1D6+3) > 4[4]+3 > 7
2연타!
12의 피해!
(쌍도끼가 작렬하며, 쓰러진 쥐를 향해 두 줄의 깊은 자상을 남깁니다!)
턴종료
릴리의 차래!
말랑발 씨! 말랑하게 만들어줘요~!
좋아요, 이번에 마무리하면 되곘죠!
찌...찌이이익!
요 녀석, 어떻게 된 저세상 맷집의 시궁쥐야?!
고기-다지기!
도끼로 그렇게 찍었는데, 아직도 살아 있다니.
1d20+2 칼질 샤샥 (1D20+2) > 2[2]+2 > 4
엣...
(한 쌍의 도끼가 살을 갈랐음에도 멀쩡히 깨어나 쥐가 날뛰자, 당황하며 뒷걸음질칩니다)
위협찬 칼질에
아직 수련이 부족하군요!
쥐가 비명을 지르며
?!
이런!
사라졌나?
!
도망가버립니다
앗
피하는 것도 잘하더니 도망치는 것도 날래군요!
칫, 도망가는 건 쥐새끼마냥 빠르-
혹시 쥐 위치가
(그렇게 말하다가, 다른 일행의 얼굴들을 보고)
음, 빠르군.
벽 너머로 사라졌나요
하하... 못 들은 걸로 해둘게요!
숭리!
...인가?
어떻게, 추적할 수 있는 방법이...
(레 인 저)
(레인저? 없음ㅋㅋ)
혹시 아까의 치즈는
이참에 끝을 봐야 해요..
폭발과 함께 사라졌을까요?
(바바, 팔라, 클레릭, 바드 조합이다 이말이야)
도망가는 쥐한테
온순해보이는 겉모습 아래에 저런 면을 숨기고 있었다니, 만만치 않은 쥐인데...!
강제 결투 사용 가능한가요?
분명히 피를 흘리며 도망쳤을텐데?
혈흔을 쫓아갈 수 있나요?
자자
Zaza
진행하겠습니다
...그렇게 피를 흘리고 부상 입은 채로 도망쳤으니, 더 손을 쓰지 않아도 죽을 거예요.
앙, 상처를 입었으니 멀리 도망치진 못할 거야.
물론 상식적으론 그렇겠죠
하지만 어째선지 불길한 예감이 드는걸요..
(대충 "해치웠나" 급 대사 여러 개)
젠장, 더이상 두고 볼수는 없어
괴상한 생쥐이긴 했지요...
여러분이 전투하는걸
부랑자가 보고있었나 봅니다
쥐를 쫒아준건 고맙게 생각해...
이거 쑥쓰럽군요, 하하!
우리들. 당분간 이 하수도를 더 뒤적일 예정이니까, 어딘가에서 찾게 되면 손봐둘게.
확인사살을 못 한게 아쉽지만...
(일행에게 속삭입니다.) 저희가 그렇게 못 미더운 걸까요...
사실 너희들이
저 쥐가 보통이 아니란건 알고있지?
그그그럼요! 절대 저희가
허접해서 그런게 아니죠
암요
네. 도끼를 대 놓고 수어 대 맞았는데도, 저렇게 펄쩍 뛰어다니던걸요.
쥐 눈에서 안광이 뿜어져나오덥니다.
피를 흘리면서도 어쩌면 저렇게 황소처럼 눈이 돌아가 날뛰던지. 규격 외의 녀석이긴 했어.
개내는 평범한 쥐가 아니야, 누가 장난질을 쳐놓은거지
힘이 없어서 보고만 있었는데
무언가 알고 있다는 듯한 말투군요?
자세히 말씀해주시겠어요?
장난질...?
너희들도 못잡는거라면 이젠 나도 말할수밖에
보통 쥐가 아니라 뒤가 굉장히 구린 쥐라는 거구만...?
그래, 누가 하수구에와서 술집을 열겠다고 했었어
술집?
딱봐도 좋은놈들이 아니라서 거절했지
수상한 냄새가 나는군요
누가 봐도 수상한데!
뭐야, 녀희들도 모르고 있었어?
하수구에 술집?
배신자애들이라서 그런건가?
모르지만, 딱 봐도 이상한 제의인걸요?
아무튼 들락날락 거리는 애들때문에 우리도 살수 있었지
땅 위에 공간이 없는 것도 아닌데, 지하에서?
이 항구에 발을 들인지 별로 되지 않았거든. 근처 소문이라거나. 아는 게 하나 없걸랑.
근데 요즘 술집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더니
저 쥐들이 갑자기 나오기 시작했어
아까 저놈 화나는거 봤지?
우리가 잡을놈이 못되더라고
그래요. 평범한 쥐는 확실히 아니더군요
대체 술에 무슨 짓을 했길래!
쥐가 딱히 술에 취한 것 같지는 않았는데...
어떤 쥐인지는 모르겠지만
너희들이 찾는 원인에도 도움이 될수 있겠지
그 술집이라는 녀석. 우리가 어디에서 찾아볼 수 있을까?
그 술쥡을 찾아가보죠
술집은 우리 은신처 바로 옆쪽이야
창살 있는데. 가면 문지기가 있을꺼야
그 술집에 열쇠가 있을 테지요.
이번 사건의 실마리가 될 열쇠.
흥, 술집이라니, 도둑들의 은어 같은 걸지도요?
나 원, 하수구에 가게를 차린다니 제정신인 녀석들일까...
진짜 술집이야...
이곳이 술집을 열기에 이상적인 장소가 아닌 건 확실하지요
이런 곳에서 술을 숙성시킨다면..으윽
진짜라고... 궁금한데요, 그렇다면...
아무튼 거길 가봐
어찌됐든 그 술집이란 곳에 가봐야 할 것 같군요.
우리도 거기서 뭘하는지는 모르지만
네, 고마워요.
그럼, 그 술집으로 출발합시다.
저 쥐때문에 우리 먹을꺼 털린거 생각하면
가보죠!
그렇지 않나요? 이상한 쥐들이 튀어나오는 건 그렇다치고 하수구의 술이라니?
행운을 빌지.
진심으로...
(인사합니다.)
맡겨달라구, 수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면 적당히 뒤집어엎고 오겠어!
여러분이 창살로 가자...
익숙한 쥐가 여러분을 빤히 바라보는군요
....
저것 봐요, 처음 들어 왔을 때,
이 쥐는...
아, 입구에 마중을 나왔던 아이였나.
그 때 그 쥐 같지 않나요?
그리고는...
글쎄요, 쥐는 다 비슷비슷하게 생겨서..
음?
쥐의 형체가 점점 사라지고,
사람의 형상을 띄기 시작하더니-
여러분 앞에 큰 검을 가진
여우족 한명이 나타나네요
?!
악어가 너희들을 잡아먹길 바랬는데말이야
(상당히 놀랍니다)
(쥐가 여우의 형상을 갖추자 당황하면서도, 드러내지 않도록 당당하게 말을 붙입니다.)
우리 꼬마친구들도 잘 처리하고
이 동네는 타지 사람을 별로 환영해주지 않네, 그치?
이건... 상당히 의외군.
들은 아니군, 서실...
술집에 들어갈려면 암호를 대
방금 그게... 뭐였나요? 드루이드? 드루이드 마법인가요?
배신자놈들이 이런거에 더 빠삭하지 않나?
하잖은 주술이지...
암호...
배신자라고? 당신도 하수구 출신입니까?
열려라 참깨! 는 아니겠죠, 히히
(...암호를 들은 게 있나 우리가?)
조금 전에 보여준 그건 제법 신기했어. 그리고 정직하게 말하지. 암호 같은 건 전혀 모른다구?
그래, 보면 몰라?
암호를 모른다면야...
약간의 성의 표시정도라면
지나가게 해주지
좋아요, 그렇다면...
돈을 주섬주섬 모아봅니다
10tp 정도면 적당할까요?
5d4*3 시작 자금 - 클레릭 (5D4*3) > 13[3,2,4,2,2]*3 > 39
(저희 시작자금이 얼마씩 있는 거죠)
얼마를 주나요?
주는 돈에 따라서 설득의 난이도가 달라집니다
짤랑거리는 동전 10개입니다
2d4*2 시작 자금 바바리안 (2D4*2) > 4[3,1]*2 > 8
10개라면...
x2 5d4 #1 (5D4) > 9[1,1,3,1,3] > 9 #2 (5D4) > 12[1,2,2,4,3] > 12
15로 하겠습니다
자, 자, 너무 그러지 말고...
(TP 10개를 더 얹어줍니다.)
저도 10tp 보태지요!
다 좋은 일 해보자는 거잖아요? [편집 완료]
우리 마음을 알 거라고 믿어요.
평화적으로 넘어갈 수 있으면 좋겠군요
그정도라면~
자동성공입니다
헷, 이정도까지 성의를 보일줄이야..
들어가라고!
(끄덕끄덕)
고마워요~
역시 동전만한 열쇠가 없다더니...
휴, 문제를 일으키지 않아서 다행이야.
그래도, 역시 좀 비싼걸요
세팅중...
탐욕스럽긴, 흥
괜찮아요. 하수도에서 돈 쓸 일이 얼마나-
(일행을 따라 쇠창살 너머로 들어선다면... 이런! 정말로 이런 곳에 술집이 있다는 걸 보고 놀랍니다.)
오, 제 생각보다 훨씬 아늑한 곳인걸요?
생각보다... 본격적이군요...?!
어떻게 하수 안에 이런 공간을..?
여러분이 술집에 들어가자,
안은 생각보다 깨끗한데?
마법이라도 부린 것 같아요
향긋하다고는 못할 술냄세와 함께,
자리 선정만 빼면 제법 나쁘지 않은 곳인데...?
몇명의 사람들이 보입니다
여려분이 들어오자 일순간 시선이 여러분에게 쏠립니다만,
곧 지나지 않아서 조용히 술을 마시는군요...
여기서 상시 감지 가장 높은사람?
흥, 명색이 음유시인인데 이런 곳을 놓치고 있었다니.
(감지(지혜) +3)
좋습니다
(지혜 14 감지숙련)
주섬주섬 발에 묻은 진흙과 더껑이를 털어냅니다
(라르비온이 더 높네)
로슈니는 다들 술을 마시는 척을 한다는걸 눈치챕니다
(+4군)
조심스럽게 여러분을 감시하고 있군요...
이제 어떻게 하나요?
(감시를 눈치채지 못했다는 듯이, 안으로 들어가봅니다...)
저 무용수, 계속 저러고 있는걸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들어 보여요
무슨 드립을 들었길래...
무용수는 시급으로 계산해서 받는답니다.
이런 곳에 들어온 이상, 예의상 뭐라도...
(춤추고 있다는걸 알려주기 위한)
쉬면 못 벌어요!
(혼신의 노력)
이런, 그건 저희도 마찬가진데!
이럴 때가 아니였군요
(무엇을 주문할까 주문판을 살피던 도중, 무용수가 눈에 들어오는군요.)
옳지, 근처 소문을 귀담아듣기 전에 먼저 자리를 잡아둘까. 춤이 잘 보이는 곳으로.
저 무용수, 손버릇이 나빠 보이는데...
(기분 탓인가?)
손님이야?
왔으면 주문부터해
그럴까요.
(라르비온은 8TP를 꺼내며, 가벼운 음료를 주문합니다)
주인장, 이 집에서 잘 나가는 걸로 부탁할게?
부족하다면 얼마든지 말해달라구.
(품에서 TP를 꺼냅니다...)
(바텐더에게 류트를 보여주며 말합니다.) 저는 '관습대로' 이걸로 지불해도 괜찮을까요?
보통은 업무 중에 술을 마시진 않지만.. 약간의 장난기가 발동합니다
...여기서 공연을 하겠다고?
우리는 이미 춤추는 사람이 있는데
자두 하나를 향수에 띄워서 주실 수 있으신가요?
아니, 춤은 혼자서 춰진답니까?
라르비온은 밀주를 기록해주세요
으음.
무용수가 조금... 쓸쓸해 보이는 걸요!
(카멜리아가 또 뭔가 보여주려는군.)
(좋아요, 밀주를 받아든다면 무용수 근처의 탁자에 자리잡고...)
그런 이상한 주문은 안받아
(분위기 따라 슬쩍 구경해볼까...)
그리고, 뭐 그러겠다면야
연주를 해볼껀가요?
(구경)
연주를 통해서 공짜 술을 받을 수 있을까요?
한번 연주를 해볼까요?
어떤 연주를 하나요?
까짓거 함 해보죠!
여~ 어~ 거기 까망 아가씨, 반주를 곁들이고 싶지 않아? 잠깐, 어디서 본 적이 있었나...?
무용수 옆에 서서
류트를 켭니다!
(여유롭게 지켜보는 중)
빵에 치즈를 곁들이는 것처럼 말이죠!
음...
(무용수에게 살짝 눈짓합니다.)
상황을 보니 공연 굴림은 필요없겠군요
....
(쉿)
(여기서 나가, 위험함)
(꽤 잘 추는데. 보고 눈대중으로 배워둘까.)
(그런 거였군, 확실히 이상한 곳이긴 했어요.)
(그나저나, 당신도 좀 더 나은 곳에 취직해보는 게 어때요?)
(아무것도 모르고 박수치는중)
(지상에 좋은 술집을 많이 알고 있는데...)
(한숨)
(안나간다면...뭐...)
(라르비온은 무용수의 제스쳐를 보고는, 주위 사람들을 살펴보며 숨기고 있는 무기가 있는지 눈대중으로 얼핏 살피겠군요)
감미로운 연주가 나오며
그건 감지도 필요 없겠군요
(공연을 즐기는 척하며 주변의 동향을 살피는 중)
(낙장불입이에요. 뭐하는 곳인진 모르겠지만 여기서 끝장을 봐야 할 것 같은데요.)
까마귀, 저 늑대, 지팡이든사람
(절로 고개를 장단에 맞춰 끄덕이는 중)
술을 마시는척을 하지만
손에는 무기를 꽉 쥐고 있습니다...
(이 쪽을 보고 있다. 그리고 손은 무기로 가 있고.)
(동료들에게 눈짓으로 신호를 보냅니다.)
(쉿, 상황이 안 좋아요.)
저 손님들, 옷깃 안쪽에 숨긴 무기에 손이 닿아 있어. (일행에게 조용히 말하는군요)
신호를 받고는
(고개를 끄덕이는 척 콜사인을 주고받는 중)
웃으며 손을 흔들어줍니다
그렇게 흥겨운 연주를 하는 도중...
이야~
정말 좋은 연주야~
(가볍게 목례합니다.)
그렇죠? 제가 생각하기에도 그래요!
여기서 그 향수향기 만큼
우리 바드 친구가 끝내주죠.
들어볼수 없는 좋은 곡이고 말고~
'보답'을 좀 하고 싶은데말이지
향수라니, 후후. 코도 좋으시군요!
(그 전에, 제가 먼저 행동 하나 해도 될까요?)
킁킁거리며 팔의 냄새를 맡아봅니다
옙
보답? 글쎄, 어디 한 번 흥미로운 이야기를 꺼내보렴.
요술을 사용해서
무슨 행동을?
(진짜 냄새나나..?)
술마시는 부랑자의 몸에서 똑같은 향수 냄새가 나게 해줍니다.
(하여간 그 놈의 향수 냄새는 이 하수구까지 와서도 빠지지가 않는 모양이군.)
아무런 해도 없는 감각 효과를 만들어 냅니다. 반짝이는 불꽃, 가벼운 바람, 악기 소리, 기이한 냄새 등...
(요술 효과)
오, 그쪽도 저희와 같은 곳에서 왔나 보군요!
어이쿠, 이런 좋은 향기로 우리의 냄세까지 감추어 줄줄이야
아아주 고마워,
(음? 이 독한 향수 냄새는?)
부랑자에게 친근감을 드러냅니다
(아아.)
보답말인데...
부랑자는 그대로
(긴장)
가까이 있는 술잔에 손을 뻩어
라르비온에게 집어던집니다
!
헉
민첩내성(DC12)를 굴려주새요
(사전에 적의가 있었다는 걸 눈치챘다면, 손을 그대로 잡아 꺾으려 시도할 수 있을까요?)
(아아 민첩이 먼저인가)
[위험 감지] 바바리안 2레벨이 되면, 당신은 비범한 감각을 얻어 근처에 존재하지 않아야 할 것이 존재할 때 남들보다 더 빨리 그것을 알아챌 수 있습니다. 당신이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효과(주문이나 함정 등)에 민첩 내성을 할 때, 이점을 얻습니다. 이 요소를 사용하려면 당신은 장님, 귀머거리, 정신적 상태이상에 걸리지 않았어야 합니다.
이번 민첩으로 결정해보죠
이점이군요
x2 1d20+2 #1 (1D20+2) > 3[3]+2 > 5 #2 (1D20+2) > 1[1]+2 > 3
?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고양감!!!
한번더!
헉
(ㅋㅋㅋㅋㅋㅋ)
1d20+2 민첩 이번에 지르면 뜬다 (1D20+2) > 4[4]+2 >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이점!!!
한번...더...
릴리가 라르비온에게
성역화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d20+2 민첩 ㅋㅋㅋㅋㅋㅋㅋㅋ (1D20+2) > 11[11]+2 > 13
크~
와 4번 굴려서
키야
성공이라니
LEGEND
(이점부여가 없었으면)
고양감이 참으로 쓸모있군요
진행하겟습니다
네 번 찍어서 안넘어가는 내성 없다
(얼마나 난장판이 되었을것)
라르비온이 부랑자의 손을 꺾습니다!
으어..으아아아악!
뿌다닥
제기랄!
하하!
동작 그만! 의도를 숨기려거든 솜씨가 너무 구려!
애들아, 덮쳐!!
뭐야?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는구나!
잠시만요, 분명 대화로 합의점을 찾을 수 있지-
계속 폭력을 내세울 생각이면 다음 6초 이내에 바닥이랑 뽀뽀하게 도와주지.
온다! 다들 조심해요!
배신자에게 죽음을!!
이런 망할!!
칼을 뽑아듭니다
현재 위치에서
전투를 진행할껀가요?
전투순서를 다시 생각해봤는데- [편집 완료]
저는 옼케이
저도괜찮
(캐스터들이 이번엔 앞에 행동할까요?)
기습이니까 이 위치 그대로 가야하지 않을까요?
라르비온-로슈니-카멜리아-릴리 순으로?
(저는 수면을 마지막에 쓰는 게 나을 거 같은데 마지막턴 어떰?)
음
수면 제압을 마지막으로?
(조와요)
릴리 스마이트 기대하고 카멜리아를 전턴에 배치했는데
(오~)
수면-스마이트 확정타가 들어갈 수 있다고?
(그것도 나쁘지 않은 듯!)
오)
좋습니다...
시작하나요?
Za'd gaza
(준비완료!) [편집 완료]
전투시작
(완!)
라르비온의 차래입니다
그 불쌍한 머리로는 상황 파악이 한참 느린 모양이지만, 차근차근 설명해주도록 하지!
그게 유언이냐?
(라르비온은 무기보다도 빠르게 금새 손톱을 꺼내들어보이며, 부랑자를 겨누는군요!)
(격노!)
격노할 때마다 이하의 선택지 중 하나를 골라 당신의 신체 무기로 얻습니다. "A. 물기: 당신의 입이 야수의 주둥이, 새의 부리, 곤충의 턱 등으로 변합니다. 당신은 '추가 행동'으로 비무장 명중 굴림 후 [1d8+근력 보정치]의 관통 피해를 가할 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의 현재 HP가 절반 이하이고, 대상이 생명체라면 당신은 그 피해량만큼 HP를 흡혈할 수 있습니다." "B. 발톱과 갈퀴: 당신의 손을 야수의 것으로 변화시킵니다. 당신의 주장비와 보조장비는 장착 해제되며 잠시 가방에 들어갑니다. (해당 장비로 얻은 능력치도 사라집니다) 당신은 '행동'으로 비무장 명중 굴림 후 [1d6+근력 보정치]의 참격 피해를 가할 수 있고, 다중 공격으로 한 번 더 공격할 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추가 공격' 요소를 지니고 있다면 1회 더 공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행동으로 총 3회 공격이 가능합니다." "C. 꼬리: 당신의 꼬리가 후려칠 수 있는, 가시가 가득한 모습으로 변합니다. 만약 원래 꼬리가 없는 종족이었다면 그런 꼬리가 생깁니다. 당신은 '행동'으로 비무장 명중 굴림 후 [2d6+근력 보정치]의 관통/타격 피해를 가할 수 있습니다. 꼬리 공격은 사거리가 1칸 더 깁니다. 만약 꼬리 공격 사거리 내의 존재가 당신을 공격하여 명중시켰다면, 당신은 '반응 행동'으로 꼬리를 움직여 방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1d6+숙련 보너스]만큼의 임시 방어도를 얻어 공격자의 명중 굴림을 실패로 만들 수 있습니다."
(발톱과 갈퀴 선택합니다)
[ 라르비온 ] 격노 : 3 → 2
첫 번째, 향수 냄새 하나로 인상을 찌푸릴 생각이거든 그만두는 게 좋아!
(그리고는 눈앞의 부랑자의 몸통을 손톱으로 팡팡 내려찍는군요!)
(무모한 공격!)
x2 1d20+3+2 무모한 공격 명중 #1 (1D20+3+2) > 5[5]+3+2 > 10 #2 (1D20+3+2) > 4[4]+3+2 > 9
x2 1d20+3+2 무모한 공격 명중 #1 (1D20+3+2) > 7[7]+3+2 > 12 #2 (1D20+3+2) > 4[4]+3+2 > 9
이점!
다 빗나갑니다...
저런.
켁
우린 점심에는 향수 냄새가 몸에 뱄다가, 저녁에는 이 하수구 냄새가 몸에 뱄다가 하는 녀석들이거든.
저 녀석, 생각보다 날썌군요
흥!
멋대로 단정짓고 날뛰는 건, 몸이 멀쩡할 때 멈추길 권장하지! [편집 완료]
턴종료
쓸데없이 시비 건 걸 후회하게 만들어드리죠.
형님, 제가 저 입을 꼬매보죠!
"불태우는 손길"
으..으응?
<불태우는 손길>: 1레벨 주문, 행동, 정면 3x3 범위의 모든 대상에게 3d6+3 화염 피해, 민첩 내성 굴림 성공시 절반의 피해
3d6+3 = "불태우는 손길" 피해량 (3D6+3) > 9[1,4,4]+3 > 12
(화-염)
c(8+3+2) = 클레릭 주문 dc c(8+3+2) > 13
[ 로슈니 ] 신앙 : 4 → 3
둘다 마법방어가 있습니다
이건 "내성 굴림" 주문이라서
그러면 필요없지
주문 방어도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난이도 몇인가요?
민첩 dc13
성공시 피해량 반감(6)
1d20 (1D20) > 19
1d20+2 (1D20+2) > 11[11]+2 > 13
우우 사기다
ㅋㅋㅋ
지팡이놈은
6의 피해!
아래놈은 12의 피해!
턴종료
끄-아아악
불탄다 불타!!
(무용수에게 윙크하고 달려나갑니다.)
화륵-
...!!
먼저 추가 행동을 사용해서 왼손의 단검 공격!
1d20+2 무기,보조무기 공격 (1D20+2) > 3[3]+2 > 5
빗...나갑니다
젠장...!
행동으로 충격의 음파 사용하겠습니다!
<충격의 음파> : "악기가 필요합니다. 당신은 강력한 불협화음이 섞인 음악 혹은 음파의 파동을 정면으로 발사합니다. 범위에 있는 모든 대상은 민첩 내성을 굴립니다. 실패하면 [5d8+매력 보정치]의 천둥 피해를 받고 뒤로 4칸 밀쳐집니다. 이때 충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내성에 성공하면 피해를 절반만 받고 밀쳐지지 않습니다. 보스는 이 주문으로 밀쳐지지 않습니다." "※충돌 판정이란?: 주 대상이 밀려나는 도중 경로에 다른 캐릭터가 존재할 경우 함께 밀려나서, 주 대상이 넉백 사거리에 도착한 후 그 뒤로 줄줄이 선 상태가 됩니다. 그렇게 되기 전에 최초로 벽이나 장애물, 밀려나지 않는 존재 등에 부딪힌 캐릭터가 있을 경우 밀려남이 멈추고, 직접 부딪힌 캐릭터 1개체는 1라운드 기절합니다."
주인장, 근처 좀 어지르겠어!
[ 카멜리아 ] 2레벨 주문 : 2 → 1
잠깐, 저 소리, 뭔가 귀를 막아야 할 것 같-
5d8+3 충격의 음파 피해량 (5D8+3) > 17[5,5,1,4,2]+3 > 20
....
!!!
DC 계산 어떻게 하죠?
바드면 8+매력+숙련
두명 다죠?
8+3+2
=13
두 명 다 범위에 들어갑니다!
1d20 (1D20) > 20
으, 귀야...
1d20+2 (1D20+2) > 5[5]+2 > 7
?
20 ㄷㄷㄷ
저놈저거!
20..?
대...대단했어요, 방금! 대체 어떻게 피한거죠?!
푸크어어허헠
정면에서 저렇게 피하는 건 처음봐요!
갈!!!
큿...!
칫, 꽐라 무빙 좀 치는데!
지팡이 든 놈은 별로 안 취한 것 같은데.
지팡이는 음공에 맞서
턴종료!
힘찬 포효를 지르며 음공을 상쇄합니다
팔리딘의 차레!
좋아요, 저 지팡이를 든 취객은 제가 맡죠!
아 잠깐만
내성 굴림 실패한 애는
밀쳐져야 합니다
4칸 뒤로!
밀어서 전투 해제
쓩~~~~
호 옹 이!!
하지만 그 전에, 둘간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원만한 합의점에 이를 수 있지 않을까요?
반면 저 녀석은 술이 아주 제대로 취했군요.
제 귀는 언제나 열려 있답니다!
벽에 들이박아서
이놈은 바로 기절합니다
1d20+2 칼질 샤샥 (1D20+2) > 9[9]+2 > 11
우하하!
명중!
...!!
[ 릴리 ] 신앙 : 4 → 2
!
!
(터...터진다)
큰 거 온 다
2d6+2+2d8 뼈 가르기 (2D6+2+2D8) > 4[1,3]+2+4[3,1] > 10
앗)
살살터진다...
10의 피해!
대형 무기 전투술로)
다시 굴려보겠읍니다)
양손 근접 무기를 사용해 공격할 때, 무기 피해 굴림의 순수값이 1이나 2가 나오면 한 번만 리롤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시 굴려 나온 값은 반드시 사용해야 합니다.
살살안터진다...
그러죠
2d6+2+2d8 (2D6+2+2D8) > 9[5,4]+2+4[2,2] > 15
와
강타 피해량 똑같은거바
사요나라-!
항복하세욧!!
쓰러집니다
푹 자라구, 애송이!
세상에! 한 방에 꺾였어요!
그러게 먼저 덤비지 말았어야죠.
질서와 규율의 힘이랍니다
이놈들이...
용 서 못 해!
적의턴
로슈니를 향해
힘차게 칼을 내려칩니다!
!
1d20+2 명중 (1D20+2) > 4[4]+2 > 6
저런~
피 했 다 !
취객이 그렇지 뭐!
플레이어턴
라르비온의 차래입니다
(라르비온은 로슈니를 노린 취객의 뒤를 쫓아, 손톱을 가로로 넓게 가릅니다!)
난 폭 한 일 격!
(액션2, 추가행동1 무모한 공격 3연타!)
뒤를 조심하시지!
여- 좀 더 이쪽에 집중해주시지 않곘어!
x2 1d20+3+2 무모한 공격 명중 #1 (1D20+3+2) > 3[3]+3+2 > 8 #2 (1D20+3+2) > 16[16]+3+2 > 21
x2 1d20+3+2 무모한 공격 명중 #1 (1D20+3+2) > 11[11]+3+2 > 16 #2 (1D20+3+2) > 18[18]+3+2 > 23
x2 1d20+3+2 무모한 공격 명중 #1 (1D20+3+2) > 5[5]+3+2 > 10 #2 (1D20+3+2) > 18[18]+3+2 > 23
끼요오오옷
와 바 랏!
1d6+3+2 할퀴기 베기 피해! (1D6+3+2) > 1[1]+3+2 > 6
1d6+3+2 할퀴기 베기 피해! (1D6+3+2) > 2[2]+3+2 > 7
1d6+3+2 할퀴기 베기 피해! (1D6+3+2) > 5[5]+3+2 > 10
23의 피해!
크~
턴종료
딜량 3d6+15 달달합니다
다 해치웠나?
엄청난 피해에게
휘청거리는군요
아직 버티고 있나?
헉 살아있다
그만 투항하세요. 저희도 당신을 해치고 싶지 않아요!
말은 끝까지 듣고 가야지, 우리한테서 썩을 향수 냄새가 난다고 해서, 그 녀석들 생각까지 대변해주려는 건 절대 아니거든.
크..으으..윽
어때요, 투항하시겠어요?
우워 우워어어어!
워!
윽, 술 냄새..
품에 있는 술을 입에 우겨넣고
봐, 우리들 모습을. 외지인일 뿐 너희들과 크게 다르지 않아.
악으로 깡으로 버티네요
...완전히 인사불성이군!
부랑자 3에게, "신성한 불길"!
깡이 대단한 걸요? 보기보다,
<신성한 불길>: 소마법, 행동, 사거리 6칸의 대상 1개체는 민첩 내성 굴림 실패시 1d8+3 광휘 피해
후우, 일을 더 엉망으로 만드는 재주가 있는 녀석이구만!
c(8+3+2) = 클레릭 주문 dc c(8+3+2) > 13
1d20+3 (1D20+3) > 14[14]+3 > 17
턴종료
겨우 그까짓 힘으로 감히!!
(빗나감!)
저렇게 마셔놓곤 공중제비를!
<검무> : 전투 중 당신의 턴에 당신이 근접 무기 공격을 가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해당 라운드에만 임시적으로 당신의 남은 이동력이 +1 증가하며 캐릭터를 뚫고 지나갈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통과해서 지나온 다음
이걸로 끝났다고 생각 마시죠!
행동으로 부밍 블레이드 공격!
1d20+2+3 부밍 블레이드 공격 (1D20+2+3) > 17[17]+2+3 > 22
명중!
여기에 바딕 주사위 사용해서
기동성의 검무 박겠습니다.
<기동성의 검무> : 바드의 고양감을 1회 소모하여 수치를 굴립니다. [나온 수치+매력 보정치]만큼 당신이 공격했던 대상에게 추가 무기 피해를 줍니다. 그리고 대상을 2칸 밀어낸 후, 자신은 공중제비를 돌아 원래 자리에서 2칸 내의 원하는 지점에 착지합니다. 밀어냄으로 인한 충돌은 발생하지 않으며, 사이즈가 당신 이하인 대상만 밀어낼 수 있습니다.
[ 카멜리아 ] 바딕 : 3 → 2
밀려나면서 부밍 효과가 폭발합니다!
1d6+2 무기 공격 피해량 (1D6+2) > 6[6]+2 > 8
1d6+3 검무 추가 수치 (1D6+3) > 3[3]+3 > 6
1d8+3 부밍 블레이드 피해량 (1D8+3) > 5[5]+3 > 8
22의 피해!
쓰러졌나요?
2칸 뒤로 밀려나야 함!
이 정도면 버틸 재간이 없겠죠!
악으로...깡으로...
(털석)
아직... 추가행동 남았다!
무력화?
술은 몸에 좋지 않아요!
어음
더 때린다면 때릴수 있습니다
확인사살이겠지만
무턱대고 마셔대니 무리하게 되는 거라구요..
(부랑자 하나가 테이블로 나가떨어진다면, 손을 털며 일행 곁으로 돌아옵니다)
흥! 괜히 취객 하나 죽일 이유가 없긴 하지요.
전투 종료!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들,
됐어요. 우리가 이겼으니.
진행하겠습니다
손이 많이 가는 친구들 투성이로구만...
그럽시다, 뭐, 술 깨면 제정신으로 돌아오겠지...
쓰러진 애들이
냄새만큼이나 성질도 고약한 친구들이었어요
비척비척 일어나지만....
그만!!
내 술집에서 더 싸운다면
뜨거운맛을 보여주지
더 이상의 무력 충돌은 불필요하겠지요?
고개를 끄덕입니다
애초에 저들이 먼저 공격해온 것이니까요
그래, 불필요하고 말고
물론이지요.
내...손님들의 무례를
사과하지...
하-하지만 저 배신...
충분히 불탔어, 이제 분위기를 식히자구.
배신?
조용!
너희들은 나가있어
머리를 차갑게 하고 우리들 모습을 다시 바라봐.
으으.. 가게를 어지럽혀서 죄송해요.
....
분명 열심히 가꾸셨을텐데
우리잘못도 있으니...
일단 이걸 받아
저런 녀석들 때문에 속이 어지간히 상하겠어.
이건...?
체력피해를
받은애가 있는가 했는데
다들 멀쩡...
"없 다"
멀 쩡
딴딴
대신에
(다 풀피라니)
우리가 소모한 자원 중 HP라는 항목은 존재하지 않았다.
사용한 자원들을 소량 복구시키져
잠시만
[ 카멜리아 ] 1레벨 주문 : 2 → 3
[ 카멜리아 ] 2레벨 주문 : 1 → 2
[ 카멜리아 ] 바딕 : 2 → 3
휴~
[ 카멜리아 ] 바딕 : 3 → 2
[ 로슈니 ] 2레벨 주문 : 1 → 2
[ 릴리 ] 치유력 : 10 → 15
이렇게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바텐더가 여러분에게
고약한 냄세가 나는 물건을 줍니다
으엑, 이건 뭐죠?
(인상을 찌푸림) 이건 대체...
몸에 좋은거라고
(코를 살짝 막습니다.) 이게... 뭔가요?
으응? 이런 걸 전에 본 적이 있던가?
성의하고 생각해
역겨움을 참고 자세히 들여다봅니다..
(일행과 함께 바텐더가 건넨 물건을 들여다보는군요)
(대충 요걸 마셔서 전투자원이 복구되었다는 설정)
...
입에는 쓴 약이...
재료는 말해줄수는 없지만
몸에는... 좋다...
나쁜건 아니야
너무....써....
그래서...
(요술로 맛과 향을 바꿔서 원샷합니다.)
저..저는 달콤한 약이 좋아요
브란찰라여...
너희들의 실력은 잘 알겠어, 이제 물어볼껀
하늘 아래 이렇게 쓴... 약재가...
왜 여기 왔냐겠지
카멜리아 양은 보기보다 대담하시군요
정직하게 평가하자면... 윽, 이거 구려.
저런 쓰..은 약을 먹고도 눈 하나 깜짝 안하다니!
좀 참고 먹어보도록 노력해봐?
나름 떠돌아다니면서 배운 재주랍니다~
(혀를 몇 차례 허공에 털어낸 뒤에, 겨우 대답합니다...)
저친구는 잘마시네
그르륵....
우리가 여기에 온 이유는...
지상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쫓다가, 여차저차 흘러들어왔다고 해둘까.
그렇지요, 무슨 살인사건이었다나...
....
위쪽에서 보낸거야?
그런 셈이죠.
그렇게 됐어요.
제 목 간수하기도 힘든 작자들.
누군지 알죠?
땅 위가 아주 공포에 질려서는, 그 남작이란 나으리가 외지인인 나한테 그리 자길 살려달라고 하지 않겠어? 우습지도 않은 꼴이지.
결국 동족마저 이런일에 참여하게 될줄이야
그런 녀석이야 어떻게 되든 상관 없지만...
세상이 원망스럽군
뭐 귀족들만 죽어나간다고는 해도...
결국 연쇄 살인은 연쇄 살인이니까요.
나도 얼마 전까진 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참이니까. 이 일을 벌이는 녀석을 가만히 놓아둘 수만은 없겠더라구. [편집 완료]
맞아요. 그리고 그래도 세상은 세상이죠
죽어도 싼놈들이지
이 이야기는 안에서 해야겠어
이건 짚고 넘어가야겠군요. 죽어도 싼 놈은 없어요!
바텐더가
맞아. 그런 녀석들, 하나둘이 사라져도 어디서 새로 공수해오는 건지 계속 나타나. 어쩌면 자리가 사람을 그렇게 만드는걸지도.
여러분을 술집 뒤편으로 이끌자
뒤에 있던 비밀스러운 공간이 드러납니다
생각보다 넖고,
깨끗한걸?
무언가 만들고 있었는지
호오... 이곳은...
하지만, 이번에 벌어지고 있는 연쇄 살인 사건은... 그런 놈들뿐만 아니라 이 도시 전체에 끼치는 해악이니까.
이곳...도시의 하수도보다 훨씬 오래된 것이군요
물약의 냄세가 코끝에 감돕니다
...내 비밀이지
(바텐더의 의견에 어느정도 동조하며 따라오다 보면, 비밀스러운 방이 나타나겠군요)
하수도보다도 오래된 곳...
지하에 이런 비밀 공간이.
다들 도시의 지하에는 무언가가 잠들어있다고들 생각하죠.
직접 보는 건 처음이에요.
잠들었다라
오호, 하수구 속 숨겨진 지하실이라...
내가 깨운거나 마찬가지로군
깨워요..?
여길 숨기기 위해 가게를 차린 거야?
그래서...
잘 아는군
아무튼...
너희들이 원한 그 범인이
바로 나라면 어떻게 할것인가?
그래도 이런 위험한 일은 그만두라고 권고하고 싶군요.
도시의 경비대에 넘겨야겠죠.
좀 더 자세한 얘기를 들어봅시다.
...흐음, 우리에게 무엇을 기대하지? 그리고, 그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줄 생각은 없어.
판단은 저희가 아닌, 지엄한 법이 할 거에요
일단, 이번 살인의 동기가 뭐죠?
한명은 자비, 한명은 정의, 한명은 동정, 한명은 의심인가...
긴이야기지...
너희 배신자들은 잘 알고 있겠지?
스스로가 범인이라 말할 생각이면 사건의 전모를 알고 있겠지? 그걸 들려주고 나면 믿을 수 있을지도.
바이칸 왕국에서 우리 동포들의 지위가 어떤지
물론, 인간의 법은 가장 끔찍한 살인마에게도 변론의 기회를 주는 법이죠
알다마다요.
우리는 인간이 아니잖나?
알죠.
하...
...
난 지배층에게 분노했다
우리는 개처럼 일하지만 받는 대우도 개였어
한 파도노래꾼의 소문을 듣고
이곳을 찾아 내 꿈을 실현시킬려고 노력했다
꿈?
동포를 학대하고 부려먹는
지배층들의 말살!
포부가 대단하군요.
엉터리 사상이군요.
결국에는 성공했지
...
너희들이 온거보면
내 꼬마친구가 일을 충분히 잘해준거갰지
아마?
하나만 물어보죠.
그런가... 어째서 우리를 여기까지?
사실-말 안해도 알아
지배층을 말살하고 나면. 그 후에는요?
그 뒤에는, 우리동포들이 진정한 지위를 얻고
더이상 차별받지 않은 세상을 만들꺼지
그리고 여기까지 온 이유-
진정한 자유는 폭력이 아닌 사랑과 자비를 통해서만 실천이 가능해요
자유...
사랑, 자비?
고개를 끄덕입니다
난...
그래서 그 잘난 작자들이 사랑을 배풀었나?
릴리, 당신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하지는 않지만.
개처럼일해도 돌아오는건 그거밖에 못하냐는 발길질이였다
제가 배풀지요.
사랑은 서로가 동등할때 이루어지는거야...
그래도 당신(바텐더)의 행동은 지나치게 위험한 점이 많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싶군요.
저 말고도 베푸는 사람이 있고요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든다는 포부는 훌륭해, 하지만, 개인적으로 몇 가지 충고를 더해주고 싶은걸.
여기까지 부른 이유를 물어봤지,
당신은 구원자가 아니에요. 그저 갈등의 골을 깊게 하는, 남작과 하등 다를 바 없는 사람이군요.
내 사상에 동참하라고 말하고 싶었다...
하지만 당연히 거절되는거 같군?
당신의 길은...
파멸이니까요.
하...하...
태양을 너무 동경해, 태양으로 날아오르다 날개를 잃고 추락한 사람처럼.
마음에 안 드는 귀족 몇을 담가버렸지.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녀석들이었다고 쳐. 하지만 그 다음은?
금새 새로운 녀석들이 그 자리를 꿰찰 거야. 와일드본들이 지내는 신세는, 바뀌지 않아.
좋은말이야
진정으로 세상을 바꾸려거든. 이렇게 음침하게 싸우는 대신 비슷한 처지의 동지들을 모아 목소리를 내.
하지만 사람은 항상 사악하기에 차별의 목소리는 항상 나올꺼야
뭐 그건 먼 이야기니까
성기사, 너에게 물어볼께있다
네. 무엇이죠?
꼬마친구가 죽인자들은
모두 죽어 마땅한자들이였어
첫번째놈은 지손으로 죽인 와일드본 첩만해도
손에 꼽을수가 없었다
다른놈은 꼬마까지 일을 부려먹다가
손이 잘렸다
이런놈을 내가 처단했는데
이게 정의에서 벗어나는건가?
그러니까, '악'을 처벌했다는 것이지요.
그렇지 않나요?
악을 처단하는것이
성기사의 맹세 아니였나?
그런데 말이지요
그런데 악이 도대체 뭡니까?
다들 꽤나 제멋대로 그 말을 이해해요.
우리같은 성기사들에게는 무지가 악이지만, 귀족들은 무지가 축복이라고, 모든 악은 지식에서 나온다고 가르치지요
농부에게는 세와 가뭄이 악이지만, 빵 가게 주인에게 가뭄은 선이에요. 노예에게는 술 취한 악랄한 주인이 악이고 수공업자에게는 탐욕스러운 고리대금업자가 악이지요.
상황이 이런데, 어떤 악에 맞서 싸워야 한단 말입니까?
내가 막지 않는다면,
동포들은 계속해서 고통받을텐데?
아니요, 당신은 그들을 구할 수 없습니다
자기 자신만이 자신을 구해낼 수 있지요
그런것인가...
그래..그럴수도...
항복하지.
날 잡아-잠깐, 저게 뭐지?
...음?
고맙습니다. 당신은 정당한 재판을-
흠!
주변을 돌아봅니다
저, 저건 대체?!
맘에 안 드는 녀석 몇을 찌르는 걸론 차별에 맞선 싸움은 끝나지 않- 잠깐, 저 녀석은 뭐야?
크루...크롸라라라!
...
한가지 물어보지
혹시...제한테...
치즈를...먹였어?
치즈를 주었쬬
네. (거짓말 못함)
응, 맞아. 우리가 치즈로 놈을 유인했어.
특별한 걸 첨가해서 줬답니다...
-빌어먹을!!
기다려, 내가 막아볼수도 있어
바텐더가 호기롭게 달려가지만...
이녀석, 진정해!!
이런, 위험해!
그대로 맡겨도 괜찮은 거냐!
크루?
크와아아앙!!
피해!
이, 이런...!
저런!
제리가 뻩은 손짓에
그대로 날아가버립니다...
달려가 바텐더의 상처를 살펴봅니다
목숨이 위험할 정도인가요?
깊습니다...
오래 말하지 못할꺼 같습니다
(치명타다...)
안정화시키나요?
일단 대충 의식만 붙어있게
응급처치를 해줍니다
의학 굴려주세요
1d20+2+2 의학 (1D20+2+2) > 10[10]+2+2 > 14
"상처 치료"로 죽지 않게 할 수 있을까요?
나 원, 혼자 달려들어서는! 이런 걸 수습하는 거야말로 우리 전문이라구.
상처치료를 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해보입니다
의학은...
안타깝게도 실패합니다
크아악
흥분을 가라앉히고, 지켜보고 있으셔! [편집 완료]
릴리, 이 사람은...
그럼 치유력을
릴리의 손이 상처를 해집어보지만
(씁쓸한 표정으로... 고개를 젓습니다.)
동맥을 재대로 찔렸습니다
젠장... 어째서...
피가 새어나오는군요...
이런 상처를 입은 사람을... 종종 보았습니다.
내껄...가져가...
제리를 막아줘...
여려분...최후의 전투를 준비하세요!
중앙에 구덩이를 중심으로
그나마 떨어지지 않은 게 다행이라고 말하려고 했었는데...
그쪽편에서 자유롭게 배치해주시면됩니다
전투순서는 아까와 동일하나요?
전투를... 준비합시다.
이런, 저 와일드본은 여기까지인가... 수습해야 할 쥐 사태가 생겼어, 가보자!
준비완료!
다들 각오해요. 쉽지 않은 싸움이 될테니.
전투시작
치즈를 도로 뱉어내게 해 주죠!
각자 어떤 물건을 가질건가요?
(바텐더로부터 받은 물건 목록이 뜨지 않습니다)
(아 정보탭에 있다!)
정보텝에 있읍니다
(우리 마샬맨들이 쥐약or채찍을 들고가볼까오)
치즈, 쥐약, 채찍, 물약?
(아니면 바바가 격노 반감이 있으니)
(치즈의 유혹을 들고)
채찍은 추가행동으로)
때리는건가요)
아니오,
라르비온이 치즈 들고 격노탱킹하고
그냥 공격행동이 한번 더입니다
와)
옹
5레벨에 주는
(ㅗㅜㅑ)
엑스트라 어텍이라 생각하시면됩니다
엑스트라 어택의 가치가 높은 쪽은...
이거를 안줬군
(스마 달린 팔라딘?)
제리 패시브가
좀 살벌한데
근데 스마가)
몬가요)
신성한 강타
(스마이트!)
(앗 신성한 강타입니다 디바인 스마이트)
아하)
Divine Smite = 스마이트 = 신성한 강타
변형의 물약을 제가 들고
참고로 제리는
2x2 크기입니다
보스 판정인가요?
(라르비온은 바텐더의 소지품으로부터, 제리가 관심을 가질법한 치즈를 꺼내 가볍게 던지고 받습니다)
(제리 너두 비마법물리저항이니? 나두ㅋㅋ)
각자 물건을 확인해주십쇼
보스판정입니다
라르비온, 치즈를 들고 최대한 적의 시선을 유도해주세요.
저는 맨몸으로 충분할 것 같아요!
쥐약을 카멜리아가, 채찍을 릴리가?
문제 없으셔! 맷집, 어깨, 등빨 전부 다 받쳐준다구!
사거리 되면 릴리랑 카멜리아는 때리고 빠져서
라르비온을 제리가 때릴 때 성역화로 공격 기회 날릴 수 있게?
쥐약 드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채찍은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이건 꽤 괜찮은 물건인데요!
그럼 제가 쥐약 들겠습니다!
그럼 제가 변형의 물약을.
진짜로 전투를 시작해볼까요?
(준비 완료닷)
라르비온의 턴입니다!
(준비완료!)
미안하지만, 쥐들 내전에 끼어들어서 깽판 좀 놓아야겠어!
(라르비온은 거대한 괴수를 향해, 치즈 향을 풍기며 달려듭니다!)
(격노!)
[ 라르비온 ] 격노 : 2 → 1
"B. 발톱과 갈퀴: 당신의 손을 야수의 것으로 변화시킵니다. 당신의 주장비와 보조장비는 장착 해제되며 잠시 가방에 들어갑니다. (해당 장비로 얻은 능력치도 사라집니다) 당신은 '행동'으로 비무장 명중 굴림 후 [1d6+근력 보정치]의 참격 피해를 가할 수 있고, 다중 공격으로 한 번 더 공격할 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추가 공격' 요소를 지니고 있다면 1회 더 공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행동으로 총 3회 공격이 가능합니다."
(라르비온은 거대한 쥐를 향해 파고들며, 양 손의 손톱을 우악스럽게 교차시킵니다!)
라르비온이 최대한 오래 버텨야 할텐데...
(무모한 공격!)
구덩이 정보를 말해주는걸 깜박했습니다
진행하죠
x2 1d20+3+2 무모한 공격 명중 #1 (1D20+3+2) > 19[19]+3+2 > 24 #2 (1D20+3+2) > 20[20]+3+2 > 25
x2 1d20+3+2 무모한 공격 명중 #1 (1D20+3+2) > 1[1]+3+2 > 6 #2 (1D20+3+2) > 20[20]+3+2 > 25
(20 두번 기분이 좋다)
둘다 명중!
1d6+3+2 할퀴기 베기 피해! (1D6+3+2) > 3[3]+3+2 > 8
1d6+3+2 할퀴기 베기 피해! (1D6+3+2) > 6[6]+3+2 > 11
펌블을 제끼는 이점 ㄷㄷ
(ㅋㅋㅋㅋ)
19
턴종료
반올림해서...10의 피해!
4칸 이동 후...
크롸라라!
브란찰라여, 빛의 군주이자 평화의 수호자여.
당신의 사제인 제가 여기서 비오니, 당신의 빛을 현신케 하소서!
<신성 변환>
우리한테 치즈 하나를 빚졌지, 괴물 짜식아!
...!
대단해요!
찍찍!!
반...짝..이!
그럼, 어디 한 번...
제리에게-
"유도 화살"!
제리는 주문내성이 있습니다,
1d20+2+1 = 주문 명중 (1D20+2+1) > 13[13]+2+1 > 16
명중을 굴려주세요!
성공!
[ 로슈니 ] 1레벨 주문 : 3 → 2
피해는?
이번엔 못 피할 거다!
2d6+3 = "유도 화살" 광휘 피해량 (2D6+3) > 5[3,2]+3 > 8
8의 피해!
턴종료
[ 로슈니 ] 신성 변환 : 1 → 0
마법적 피해임으로, 온전히 들어갑니다
이런! 이동할 공간이 애매한데...
브란찰라의 신성한 섬광이 방을 채우는구나. 멋진데, 그 어떤 녀석하고도 붙어볼만한 기분이 들어!
행동으로
질주 사용하겠습니다.
여러분들, 힘내십시오.
제가 최대한 도울테니.
총 6칸 이동
태양의 붉은색 황금을 온 몸에 두르고 있군요. 정말 아름다워요!
추가행동으로 왼손의 단검 공격!
치...즈냄세...
명중은?
쥐약의 효과가
실패작 제리한테도 적용되나요?
실패작한테는
아쉽게도 안들어갑니다
저런!
나는 실패작이래...
명중 굴림 하겠습니다!
1d20+2 무기,보조무기 공격 (1D20+2) > 10[10]+2 > 12
저런...
명중!
피해는?
1d6+2 무기 공격 피해량 (1D6+2) > 2[2]+2 > 4
[ 실패작 제리들 ] HP : 14 → 8
찍!
[ 실패작 제리들 ] HP : 8 → 10
그리고 이동력을 6 소모했고
2가 남았고,
<검무> : 전투 중 당신의 턴에 당신이 근접 무기 공격을 가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해당 라운드에만 임시적으로 당신의 남은 이동력이 +1 증가하며 캐릭터를 뚫고 지나갈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효과가 있기 때문ㅇ
성공적인 공격이었어요, 카멜리아!
통과해서 여기에 서겠습니다!
그리고 턴 종료!
좋습니다
좋았어! 피래미들을 가득 헤집어놓았는걸!
릴리는
요로코롬 이동해서
크롸, 크롸..!
(교통체증 시작)
어
대각선은...2
행동, 사거리 3칸, 1라운드 지속 3칸 내의 대상 하나에게 결투를 신청합니다. 다음의 효과가 적용됩니다: 당신은 즉시 대상 근처의 점유되지 않은 칸으로 달려들어 대상에게 1회의 무기 공격을 가합니다. 대상은 명중 여부에 상관없이 지혜 내성을 굴리고 실패하면 정신 집중이 끊어지며 1라운드 동안 당신에게 도발당합니다. 대상은 도발이 끝날 때까지 당신으로부터 도망치려는 이동을 할 수 없으며, 광역 공격으로 제 3자를 공격할 수 없습니다. (효율적인 공격을 위한 백무빙은 인정됩니다)
GOTY
일루 이동해 공격합니다!
1d20+2 (1D20+2) > 12[12]+2 > 14
(캬 간접 점프공격) [편집 완료]
죽어라, 이 괴물!
와우!
[ 릴리 ] 1레벨 슬롯 : 3 → 2
지혜내성에 성공합니다
앗...
1d20+2 칼질 샤샥 (1D20+2) > 15[15]+2 > 17
명중굴림 '해줘'
주문으로 행동을 소모해서
공격을 가하지 못합니다
?
앗
댄디랑 다른가요>
당신은 즉시 대상 근처의 점유되지 않은 칸으로 달려들어 대상에게 1회의 무기 공격을 가합니다.
한대는때림 ㄳㅎㅎ;;
어예~~
아참
엑스트라 어택으로 적용되면
저런 툴팁이
ㅈㅅㅈㅅ
엑스트라 어택 적용 x
오~
명중입니다!
신앙 두개
다만 주문 설명에 '1대 때립니다' 되어 있으므로-
(스 마 이 트)
때리박겠습니다
(신 성 한 강 타)
[ 릴리 ] 신앙 : 2 → 0
(스마이트가 꽝 적이 짜부)
2d6+2+2d8 살 가르기 (2D6+2+2D8) > 4[1,3]+2+2[1,1] > 8
제리는 혐오체라 추가 피해를 주지는 못합니다
?
다시 굴림!
엣...
2d6+2+2d8 이번엔진짜 살 가르기 (2D6+2+2D8) > 8[2,6]+2+4[1,3] > 14
강타 피해량에 버그가 났어요
무기피해만...
무기 피해가 몇이지
잠시만
8+2(참격)+2(광휘)
4[1+3]
2d6+2참격이 무기 피해
5+4
스마이트를 씹는다니!
그리고 조련사 채찍으로
9의 피해!
한번 더 때리겠습니다
앗
그건 적용이 조금
근가요
그럼
그건 안 되지롱
턴종료
(공격 행동을 눌렀을 때 한번 더 나가는 느낌이었군요)
와라, 괴물아, 아까 모습보단 싸워볼만한 모습이 되었잖냐!
적의턴
(라르비온은 거대한 제리를 향해 도발합니다!)
적이 옵니다! 조심하세요!
쥐가 움직인다!!!
실패작 제리가 행동합니다...
찍찍! 찍
대상:로슈니
흠.
다음, 제리의 차래입니다
뭘 한 거지?
제리는 길이 막혀 당황하다...
저를 '지목'한 듯 싶군요?
?
헉
어케 뛰었노
점프!!
J U M P E D
로슈니바로 앞으로
(Z축 이동)
난폭하게 착지합니다
세상에!
우우...
반짝이!!!
아ㅋㅋ
1d4+4 공격 (1D4+4) > 2[2]+4 > 6
내성굴림을 굴려주세요!
<신성 변환: 광휘의 형상>: "6칸 사거리의 광원", 광휘 및 암흑 피해 저항
근데)
1d20+-1 = 근력 (1D20-1) > 20[20]-1 > 19
치즈 갖고있는사람 노리는거 아니였나여)
성공!
하지만 버텼죠
실패작 제리가 표식을 찍어서
(다른 쥐들이 신호주는 기술 쓰면)
치즈기 무시됩니다
위에 찍찍이가 찍찍대면 걔한테 간나봄
(타겟이 바뀌는것같닷)
ㅇㅎ)
[ 로슈니 ] HP : 20 → 17
윽...
제리의 피해가 3 추가됩니다
플레이어턴
(라르비온은 로슈니의 반대편으로 달려가며, 제리를 향해 손톱으로 어퍼컷을 꽂아넣습니다!)
(무모한 공격 3연타 발사!)
x2 1d20+3+2 무모한 공격 명중 #1 (1D20+3+2) > 19[19]+3+2 > 24 #2 (1D20+3+2) > 16[16]+3+2 > 21
x2 1d20+3+2 무모한 공격 명중 #1 (1D20+3+2) > 10[10]+3+2 > 15 #2 (1D20+3+2) > 8[8]+3+2 > 13
x2 1d20+3+2 무모한 공격 명중 #1 (1D20+3+2) > 19[19]+3+2 > 24 #2 (1D20+3+2) > 14[14]+3+2 > 19
(오라오라오라오라)
엄청난 연격...!
1d6+3+2 할퀴기 베기 피해! (1D6+3+2) > 4[4]+3+2 > 9
1d6+3+2 할퀴기 베기 피해! (1D6+3+2) > 3[3]+3+2 > 8
1d6+3+2 할퀴기 베기 피해! (1D6+3+2) > 3[3]+3+2 > 8
16+9, 25
25에 저항이니 12?
반올림해서
이쪽이야, 이쪽! 평소에 산만하다는 말을 많이 듣지? 앙?
12의 피해!
턴종료
캬오오오오!
으음, 아직 버틸 만하니...
이 자리가 좋겠군요.
떨어지지만 마세요!
진정한 빛의 힘을 보여드리죠.
목도하라!
<신성 변환: 새벽의 광명>: "광휘의 형상" 능력, 행동, 신앙 1, 자신을 중심으로 6칸 내의 모든 어둠과 안개, 은신을 무효화, 적대적 대상은 건강 내성 굴림 실패시 2d10+3 광휘 피해
여명이여, 타올라라! 어둠을 불살라라!
2d10+3 = "신성 변환: 새벽의 광명" 피해량 (2D10+3) > 13[8,5]+3 > 16
실패작도 포함될꺼 같군요
네
1d20 (1D20) > 15
1d20+3 (1D20+3) > 7[7]+3 > 10
(광휘에 눈을 질끈 감습니다.)
1d20+2+1 = 주문 명중 (1D20+2+1) > 19[19]+2+1 > 22
눈부셩
c(8+3+2) = 클레릭 주문 dc c(8+3+2) > 13
(22 ㄷㄷㄷㄷㄷㄷㄷㄷ)
찌이이이익!
이걸로 해야지 참
16인가요?
[ 로슈니 ] 신앙 : 3 → 2
네
16 광휘 피해
16의 피해!
1칸 다시 밑으로 간 후
턴종료
이 녀석을 먼저 끝장내야 할 것 같네요!
찍찍이에게 행동으로 부밍 블레이드 사용!
1d20+2+3 부밍 블레이드 공격 (1D20+2+3) > 13[13]+2+3 > 18
어떻게 때리는 죽을꺼 같네요
1d6+2 무기 공격 피해량 (1D6+2) > 3[3]+2 > 5
찍....
여기로 이동해서
로슈니의 표식이 해제되고,
깔끔하게 작살냈는걸! 다음!
추가행동으로 왼손 공격 하는데,
다시 라르비온으 노립니다
쥐약이 있기 때문에 필중입니다.
1d6+2 보조무기 공격 피해량 (1D6+2) > 4[4]+2 > 6
좋아요. 이대로 협공해요!
그리고 바딕 주사위를 하나 소모해서
<방어적인 검무> : 바드의 고양감을 1회 소모하여 수치를 굴립니다. [나온 수치+매력 보정치]만큼 당신이 공격했던 대상에게 추가 무기 피해를 주고, 당신은 그만큼의 임시 방어도를 얻습니다. 임시 방어도는 당신의 다음 턴 시작 시에 사라집니다.
1d6+3 검무 추가 수치 (1D6+3) > 4[4]+3 > 7
7의 피해?
총 13 데미지!
인데 저항해서 7 데미지인가
반올림해 7의 피해가 들어갑니다
옼케이
7의 피해!
[ 카멜리아 ] 방어도 : 12 → 19
그리고 턴 종료!
릴리의 차래!
릴리는 라르비온과 로슈니 사이로 와서
완벽한 4방향 포위...!
그레이트소드를 휘둘러 적을 베어냅니다
1d20+2 칼질 샤샥 (1D20+2) > 13[13]+2 > 15
명중!
카하핫! 신성한 칼빵 맛이 어때!
2d6+2 살 가르기 (2D6+2) > 9[5,4]+2 > 11
한번더!
한번더~
1d20+2 칼질 샤샥 (1D20+2) > 18[18]+2 > 20
반올림해서 6
명중!
한번더~
2d6+2 살 가르기 (2D6+2) > 5[4,1]+2 > 7
반올림해서4
네가 왔던 지옥의 구덩이로 돌아가라, 이 끔찍한 괴물아!
총 10의 피해!
턴종료
적의턴
이 치즈를 찾고 있지? 하! 날 꺾기 전까진 어림도 없으셔!
조금만 더 버티면 돼요!
제리가 공격합니다...
(라르비온은 제리를 향해 코웃음치며 치즈를 쥐고는, 그의 공격을 마주합니다!)
1d4+4+3 공격 (1D4+4+3) > 3[3]+4+3 > 10
5의 피해!
(치즈 절반에... 피해 속성은)
(어떤 속성일까요 마스터?)
힘이 강력해서
마법적 피해로 간주하겠습니다
충분히 강한 근력은 마법과 구별할 수 없다.
(조아요, 역장 피해! 반감은 없습니다!)
제리의 피해가 3 추가됩니다
[ 라르비온 ] HP : 36 → 31
찍찍!
뭐야! 또 나타났군!
그리고 또한 실패작 제리들이 보충됩니다
플레이어턴
쫓아내 버려요!
어이쿠, 네가 부른 친구인가 봐?
[ 라르비온 ] HP : 31 → 26
(앗 아까 36->31로)
10 피해면 이렇게 되겠죠?
(5 감소처리하였읍니다)
(치즈 들면 피해반감이라)
아하!
[ 라르비온 ] HP : 26 → 31
[ 라르비온 ] HP : 26 → 32
[ 라르비온 ] HP : 32 → 31
내성에 항상 성공하니까요
맞네
머쓱
(흐음...)
라르비온은?
(실패작 체력이 2로보이는데 버그일까요)
아무튼 버그입니다
(ㅋㅋㅋㅋ)
ㅋㅋㅎㅎㅈㅅ!
대부분입니다.
(라르비온은 새로 나타난 쥐를 살피고는, 날렵하게 뛰어들며 손톱으로 내려찍습니다!)
(무 모 한 공 격)
명중을 굴려주세요!
x2 1d20+3+2 무모한 공격 명중 #1 (1D20+3+2) > 9[9]+3+2 > 14 #2 (1D20+3+2) > 1[1]+3+2 > 6
x2 1d20+3+2 무모한 공격 명중 #1 (1D20+3+2) > 4[4]+3+2 > 9 #2 (1D20+3+2) > 14[14]+3+2 > 19
1d6+3+2 할퀴기 베기 피해! (1D6+3+2) > 5[5]+3+2 > 10
1d6+3+2 할퀴기 베기 피해! (1D6+3+2) > 5[5]+3+2 > 10
모두 명중합니다
꼼짝없이 죽었겠군...
즉사!
헷, 불청객은 바로 내쫓았다구!
걸레짝이 탄생했어요!
X_X
ㅋㅋㅋㅋ)
(1칸 이동 후... 공격이안닿네)
턴종료
그럼...
제리-살점분쇄자에게,
행동-"타오르는 응시".
<타오르는 응시>: "광휘의 형상" 능력, 2레벨 주문, 신앙 2, 쳐다볼 수 있는 대상 1개체를 발화시켜 4d10+3 화염 피해, 주문 명중 +8
1d20+2+1+8 = 주문 명중 - 타오르는 응시 (1D20+2+1+8) > 15[15]+2+1+8 > 26
오우;;
헉
4d10+3 = "타오르는 응시" 피해량 (4D10+3) > 30[5,8,7,10]+3 > 33
(5 8 7 10)
33!
끝장내주마!!
불...탄다!!
[ 로슈니 ] 신앙 : 2 → 0
턴종료
이것이 빛의 힘이다!
바로 추가 행동으로 왼손 단검 공격!
1d6+2 보조무기 공격 피해량 (1D6+2) > 3[3]+2 > 5
쥐약을 가지고 있음으로,
필중입니다!
단검을 쑤셔박고 반바퀴 돌립니다!
제리의 최후는 어떤가요?
흠...
죽기 전에, 아직 행동이 남았으니
요술을 사용해서 제리의 코털에서 치즈 냄새가 나도록 해주겠습니다.
티배깅ㄷㄷ
?.????
어디..어디?
온 세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꼽아뒀던 단검을 빼냅니다.
상상도 못한 능욕)
턴 종료!
피1...
대마를 장식할 최후는
뎃 죽은거 아녔나여)
릴리군요
무상의 치즈는 없단다!
설마! 여기서 공격이 다 빗나갈 리가~
저항이 있어서
역시 막타는 성기사죠?
1d20+2 칼질 샤샥 (1D20+2) > 1[1]+2 > 3
(하...한번더!!)
한..번더!
엣
릴리는 칼을 올리기 전, 망설입니다
그리고 그 망설임이...
1d20+2 칼질 샤샥 (1D20+2) > 20[20]+2 > 22
(퍄퍄퍄퍄퍄퍄퍄퍄퍄)
명중!
ㅋㅋㅋㅋㅋ
실수로 이어지진 않았군요
릴리, 망설이지 말아요!
이 칼로 너를 심판하니, 너는 영원토록 세상과 단절된 괴물로서 죽으리라!
2d6+2 살 가르기 (2D6+2) > 5[1,4]+2 > 7
...!!
...해치웠나?
더...많은...치...즈...
쓰러졌...다.
닿을 수 없는 치즈를 마음에 품은 채 바스라지라구!
릴리가
살점분쇄자를 깊게 찌르자,
제리는 천천히 뒤로 떨어집니다...
(와 연출)
심연에서 태어난 괴물이 심연으로 돌아가는군요.
작은 골칫거리치고는, 여러 사람 애를 먹이는구만.
제리는 그렇게
시체를 확인하진 못하게 되었네요
(이만한 높이에서 떨어졌으니~ 이하생략)
심연으로 깊게 떨어저서
후우.
하지만 이정도 높이니 분명 죽었겠지요
자신의 먹은 살점의 최후를 흐르게 되겠군요...
저는 죽었다고 믿을 생각입니다.
두 번 살아서 돌아오진 못할 거야. 그치, 친구들?
여러분...
끝났나...
승리!
치즈와 함께 잠들길
마지막으로 임무 완수를 위해
승리!
베블런 남작한테 가나요?
후아~ 돌아가면 의뢰를 내건 녀석한테 할 이야기가 산더미겠어.
넹
린이군
내일의 태양을 무사히 보게 하신, 브란찰라님께 감사드립니다...
바텐더는 죽었나요?
바텐더를 살펴보자면
1d20 (1D20) > 11
놀랍게도...
간신히 숨이 붙어있습니다!
!
남은 치유력을
이 사람, 아직 숨이 붙어 있어요!
근성이 있는 친구군요!
바텐더한테 슈슈슉 밀어넣습니다
여, 바텐더...
하지만...
"상처 치료"를...
이미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래...
...
상태가 썩 좋아보이진 않는데.
끝...난 겁니까...?
어쩌면... 마지막 이야기가 될 수도 있겠는걸.
제리는... 죽었습니다.
눈앞에...그저...어둠만이 보입니다...
...
편히 쉬십시오.
건틀렛을 벗고
바텐더의 손을 꼭
다음에는... 차별 없는 세상에서...
잡아줍니다
죽을때...같이 있는.,, 사람이 사제라니
천국행...인가...
쿨럭! 쿨럭!
편히...
넌 열심히 싸웠다구. 하지만, 네가 싸워온 방식만으로는... 네가 끝내려던 싸움을 끝내지 못해.
편히 쉬십시오...
제리가...죽었으면...그걸로..된거야...
이승의 짐과 억울함 다 내려놓고...
이제, 남은 녀석들에게 뒤를 맡겨.
그렇게 사제의 기도속에서
조용히 손을 잡은 채로 듣고 있습니다
평안히, 하늘로 가십시오...
자신의 신념대로 행동했던 사람은
그 짧은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는 과연 악인이였을까요?
너랑은 분명 다르겠지. 하지만 나도, 여기 모두도... 네가 맞서 싸우려던 거랑 똑같이 맞서서, 각자의 방식으로 싸울 테니까.
(눈을 살며시 감겨줍니다...)
(한 손으로 성호를 긋고, 조용히 두 손을 모아 기도합니다.)
잠시 그를 위해 묵상합니다
하늘에 계신 광휘의 주인이시여, 평화의 수호자시여...
(류트를 뽑아서 짧은 장송곡 멜로디를 몇 가닥 연주합니다.)
이 불쌍한 자를 가엾이 여기시어, 그를 거두고 안식케 하소서...
선택은 각자의 몫입니다...
(사제가 기도를 올리는 모습을 보며, 묵념의 시간을 가지는군요)
그의 혼에 평화가 깃들게 하소서. 이에 기도드립니다.
...
여러분의 rp가 끝나면
진행하겠습니다
이제 남은건 베블린 남작한테가서
임무 성공을 보고하는것만 남았습니다...
시신은...
그래서, 이 친구는 어떡할까요?
이곳에 버려두고 갈 수는 없겠지요.
적당한 장례 절차에 따라서,
사건... 해결. 이런 쪽에 빠삭한 로슈니에게 맡기겠다구.
후우...
그도 사제의 손에 수습되는 편을 바랬을 겁니다
역시 사제님이 처리하는 게 좋겠군요.
시신은 제가 수습하겠습니다.
다만 환경이 이러하여...
주변에 나무가 좀 있는 듯하니, 화장하기로 하죠.
(주변의 장작을 쌓아, 간략히 탑을 만들고, 불을 붙입니다...)
(고인의 시신이 한 줌 뼛가루만 남을 때까지, 불이 피어오릅니다.)
(주변의 적당한 그릇에 뼛가루를 담습니다.)
(장례식이 끝났습니다...)
자, 그럼.
그의 사상은 위대할수도 있겠지만
죽을때는 그저 한줌의 연기와
그곳에선 평안하길.
뼛가루가 되어버립니다
브란찰라가 빛으로 인도하기를. 사제가 있어서, 여러모로 도움만 받는데!
자, 그럼. 이제 우리는 우리의 할 일을 마무리할까요.
'재에서 재로, 먼지에서 먼지로.'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래요, 올라가서 보고합시다.
남작에게 이 일을 보고하고... 사건을 마무리해요.
그 녀석한테 돌아가볼까. 그런 녀석이라 해도, 사건의 전모는 알아야 하지 않곘어.
여려분이
약간의 장례를 끝내고 올라오자,
부랑자 한명이 허겁지겁 달려옵니다
이봐-
음?
무언가 큰소리가 들렸다고!
부르셨나요?
무슨일인거야?
꽤 큰 놈이 돌아다니긴 했지요.
괴물을 처리했어요.
치즈 도둑이 잡혔다고 전해 줘.
드디어!!
정말 고맙군!
신성한 기사가 화끈하게 그 짜식한테 빛도장을 찍어줬다구.
내가 줄게 있는데말이야...
범죄자를 체포했습니다.
라르비온에게 함선에 탈수있는
통행권을 주네요!
지금 내가 이렇게 보이지만 말이야,
한떄는 잘나갔다고
너, 맙소사... 이런 걸 어디에서?!
저렇게 멀쩡한 배표가...?
대상단 아래에서 일한적이 있으니까 말이야...
축하해요, 라르비온. 이제 고향에 갈 수 있겠군요.
수완이 좋군요. 어떻게 얻었는지 물어보진 않을게요.
사실 너를 찾으러 온사람들이 있었어
놀 수인을 봤냐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있어서
누군가 했는데...이렇게 고마운 사람들이였을줄이야!
여기서 받은 건, 절대 잊지 않을게! 게다가, 내 인상착의를 찾던 이들이 있어...?
외부인을 찾는답시고
이곳저곳 들쑤시던데?
좋아. 사건도 풀렸겠다, 더 이상 용의선상에 오른 몸이 아니고말고!
이제 자신만만하게 나서주겠어!
덕분에 너희들때문에 희망도 생기고, 동생도 훨씬 나아졌어
고마워!
나아졌다니 다행이네요.
천만에, 도움이 되었다면 기뻐.
(작게)싸움을 포기하지 마요.
말을 하고 쪼르르 사라집니다
고맙긴요..
잘됐군요! 결국에는.
-그래, 고마워!
(작게) 하늘은 스스로를 돕는 사람을 돕는 법이니까.
이번에도 한참 늦는구만, 자...
대표로 이야기를 정리해볼 사람?
냄세 대신 희망으로 가득찬 하수구를 지나
접대실에 도착했지만...
아시죠?
이야기 정리라...
당연히 늦습니다
(남작이 오랫동안 나타나지 않자. 사건을 해결한 일행에게 말을 건네는군요)
제가... 해도 될까요.
제가 할 수도 있겠지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장담 할 수 없어요
그게 낫겠군요!
사제님이 하시는 게 가장 나아보여요!
그래요, 그렇다면.
얼마든지. 그렇다면, 맡기겠어!
이 음유시인은, 원한다면 추임새나 좀 넣어드리지요.
여러분, 다시 오셨군요!
냄세..는 좀 나지만
네, 다행스럽게도.
방금 막 하수구를 빠져나온 참이라서요.
성공했다고 생각해도 되겠죠?
그럼요.
(킁킁, 진짜 나나?)
남작은 이번에도 늦는 모양이지? 케켓.
(안 날 수가 없는 것 같군요...)
어쩔수 없는걸요...
앗, 저기 오신다
(남작에게 공손하게 인사합니다.)
남작이 거만하게 걸으며
접대실에 모습을 들어내고...
(로슈니를 따라, 남작을 향해 인사를 올리는군요)
피해!
에구구-
인사하다..잠시 멈칫합니다.
너, 또 시간을 안맞췄어
허나 언제 그랬냐는듯 인사를 마치는군요
이건 벌이야!
(남작이 말을 마칠 때까지 기다립니다.)
그래서
뭐...
으윽 냄세!
젠장, 너희들은 씻지도 않냐
하여간 와일드본들이란
죄송합니다, 남작님. 낭보를 전하기 위해 다소 급하게 복귀하였는바-
남작님의 자비로움에 기대어,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그래, 그래야지
크흠!
이번 사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하수구에 뭐가 있었나?
하수구에는-
아주 커다랗고 흉악하고 끔찍한!
괴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놈을 잡았나?
저희들은 사력을 다해 그 괴물과 맞서 싸웠고,
괴물을 사살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증거는...가져왔겠지?
이제 더이상의 살인 사건은 없을 것입니다.
(증거는...)
(치즈 조각이 남지 않았을까요?)
(아. 치즈 조각.)
플레이어는 뭘 가져왔을까요?
(바텐더 뼛가루 말고 없잖아~
다들, 그 괴물의 사육장에 있던 물건들을 꺼내볼까나.
(가방에서 쥐약을 꺼내 보여줍니다.)
채찍을 꺼내 앞으로 내밉니다
뭐야...
먹는거야?
(라르비온은 품 안에서, 굉장히 수상한 치즈를 꺼내 보입니다)
그 고약한 냄세나는거 저리 치워!
(생각해보니 이렇다할 물증을 챙겨온 게 있었나?)
원한다면, 이 곳에 있는 물건으로 그 끔찍한 괴물을 다시 만들 수 있겠지만. 별로 그러고 싶진 않을 겁니다.
(다른 일행이 변형의 물약을 꺼낸다면, 그것을 가리키겠군요)
(일단 변형의 물약을 들고 있기는 한데, 이것만 가지고는...?)
안녕하쇼, 남작양반
[편집 완료]
아니, 당신은?
당신은..?
허!
어...
저분은...
함대장님이잖아요...
함대장...?
함대...장...?
함대..?
아니 다들 아시는거 아니였어요?
그런 게 있었나요...?
와일드본 역사상
손꼽는 사람들중에서
함대장을 모를리가요!
그런...가?
그 신분에도 대상단에 들어가서
함대라면 설마... 해적인가요?
(세상에,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었단 말야?)
설마.. 얼마 전에 잡혔다는.. 유...
모두의 숭앙받는...
(하여간 참 별일이군... 하수도에서 마주치다니.)
뭐..
해적은 아니라고 말해두지
동생때문에 가있긴 했는데말이야
아니...
아니, 동생을 그런 곳에 둡니까?
그게...저...
우리가 집 못사는건
사실 잘 알고 있지 않나?
함대장이면...
이럴 수가, 그 정도나 되는 지위를 가지고도 여기서 취급이 이런 모양이라니...
충분히 더 나은 대접을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여기. 오래 발을 붙일 곳은 못 되겠는걸.
이곳의 차별은 정말 심한 모양이군요
저렇게 높은 지위에 도달하는건 모두의 꿈이에요...
와일드본의 정점이라고요!
그리고 이런 싸구려 무역상 정도는
충분히 조질힘도 가지고있지
으음...
괴물은 죽었다. 내가 보장하지
그리고 너도 같이 죽여줄께 ^^
이제부터 태양의 상단은
...재밌는 농담이시군요
하지만 그러면... 저희 보수는 어떻게 됩니까?
베블린 남작과 일체의 무역을 거부하겠다
저희의 의뢰를 증언해주신 걸로 충분히 감사를 표하는 바입니다, 함대장님.
뭐 내 권한은 아니지만...
이쪽에 친구가 많아서 말이야
남작의 얼굴이
곤경에 빠진 찰나, 큰 도움을 받았다구요.
사사나무 떨리듯 식은땀이 줄줄 흐릅니다
저...저...
그것만은!!
뭔가 상황이 크게 돌아가는 것 같은데요.
상단의 도움 없이는 저는 굶어죽습니다!!
응 굶어죽어
...
(털썩)
....
해방이다!!
쇼크사했나요?
...
큰 충격을 받아
말도 못하는 상태입니다
자, 사건 해결에 있어서는 이견의 여지가 없겠지요. 남작님.
참, 인생이라는 것은 허망하기도 하지요.
(꼬르륵 꼬륵...)
뭐... 내버려두면 일어나든 말든 하겠지요.
피해!
시종은 남작을
맛갈나게 후려치고는
..저희와는 아무래도 상관없는 일 같군요
하지만 잘 해결된 것 같으니, 이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그대로 집박으로 나섭니다
저렇게 또 가는군요.
보수...는 물 건너 간 것 같지만.
의뢰 보수는, 이쪽의 고글과 망토면 충분하겠어.
거지같은 남작-드디어 해방이야!
사실 저는 이번 의뢰, 보수에는 큰 관심이 없었거든요.
뭐 보수정도라면...
나도 줄수 있지
저도 고난이 미덕의 보상이라면 받아들일 수 있어요..
근데 돈이 필요한가 너희들?
더 좋은 물건들이 있잖아
딱히..요?
고개를 젓습니다
주겠다면 말리진 않겠습니다.
돈이야 있으면 좋고 없으면 말고이기는 한데.
세계를 떠돌며 주머니 사정은 두둑할수록 좋은걸.
너희들이 가지고 있는 그 채찍이나 그런거...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팔면 1000tp는 가볍게 나갈껀데?
그것들 보통물건이 아닌데
장물을 넘기는 게 쉽다면야 말이죠...
생각해보니...
제게 갈 몫으로 그 하수구 속의 불쌍한 이들을 좀 도와주시지요.
(이 물약, 사용횟수 제한이 없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초마다 1d6+1 회복을 반복하는 상상 중...)
(어깨를 으쓱합니다. 뭐 이런 날도 있는 거겠지!)
한번 남의 손을 탄 물건들이긴 해도, 지금은 엄연히 우리 소유니까.
아 치즈는...
뭐 그건 돈으로 바꿔줄께
이건 내가 먹고 한 1000tp면 되나?
헤헷, 이번 사건의 기념품 정도로 가지고 다니다간 배낭 속에서 험한 사건이 벌어지겠지.
제 쥐약도 받으세요!
그럼 이 치즈는 잘 부탁할게!
(이 물약은 내가 챙겨가도록 해야겠어.)
이 채찍은.. 앞으로 쓸 일이 많겠군요
(라르비온은 흔쾌히 치즈를 넘기며, 그에 대한 값을 받을 수 있겠군요)
이거 쥐약 시약으로 쓸만할꺼 같은데
뭐 그래,
얼마주면되?
아까처럼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2000tp...
어 그게..내가...
아직 그정도는 아니라서...
저런.
...
좀 깎아주라...
저런... 하지만 쥐약 같은 걸 가지고 다니면 재수가 좋지 않아요.
이건 지금 넘겨야겠는걸요!
배라면 부하들이 있어서 다행이지만
특히 이 친구들한테는 음식이랑 섞이기라도 하는 순간 꾀꼬닥이라구.
돈은 나도 뼈빠지게 일해야되...
어흐흐흑
...
매우 덜덜 떨리는손으로
(아까 남작 앞에서는 그렇게 자신만만하더만...)
2000tp를 념겨줍니다
야호~!
내 소속 배가 있고, 친한 친구들이 있어서
저런 배도 없는 싸구려 무역상들은
인생 종치게 만들어줄수는 있지만...
어흐흐흑
그런가...?
아.. 하하...
한동안 배에서 살아야겠군...
아무튼, 그럼...
함대장도 편하진 않군..
이번 사건은 이렇게 마무리되는 거겠지요?
그런 것 같아요
뭐... 그렇네요!
그런 모양이야. 개운하진 않지만- 사건 해결! 인 거지.
자, 남은 건 이 항구의 모두에게 맡기고... 가볼까! [편집 완료]
흥, 남작의 콧수염에서 치즈 냄새가 나게 만들어줄 걸 그랬어요.
그렇게 남몰래 눈물짓는
까만 고양이를 뒤로하고, 우리의 영웅들은 남작의 집을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