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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01

자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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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01

준비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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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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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01

그래-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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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01

그래-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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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01

아니-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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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01

2번째 하는 지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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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01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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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02

그러면 시작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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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02

하수구 속의 발톱 -엑스페리온 T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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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02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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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02

최근 배어칸 항구에는 흉흉한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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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03

부르주아와 귀족들이 밤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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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03

끔찍하게 찢긴 시신으로 발견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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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03

연쇄살인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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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03

신의 징벌이다, 대륙에서온 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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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04

여러 말이 많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핏자국이 하수구로 향하는점을 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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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04

하수구가 이 일의 원흉이라는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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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04

하지만 배배꼬인 하수구와 그 안의 부랑자들 때문인지는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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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04

왕국의 수사는 지지부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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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04

이러한 와중에, 한 귀족이 용병 여려분을 찾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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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04

-귀족의 접대실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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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05

화려하고, 호화로운 가구들로 가득한 접대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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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05

여러분은 그저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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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05

공기중에는 고-급 향수 냄세가 풍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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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05

여러분들은 슬슬 지루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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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06

이거, 자기소개를 하기 딱인 시간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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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06

꽤 오래 기다린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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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06

그러게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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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06

슬슬 지겨워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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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06

좀 더 걸릴 참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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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06

이거 귀족 나으리도, 세심하지 못한 면이 있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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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06

그러고 보니, 다들 이번 사건 때문에 모이신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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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06

서로 일하게 된 처지 같은데... 각자 자기소개나 한번 해보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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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07

응, 보아하니. 나를 빼고 전부 쥐인간족인 모양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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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07

어쩌다 보니 그렇게 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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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07

아하핫, 그래. 도시에서 벌어진 이런 일을 달리 누가 맡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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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07

이런 곳에서 동포를 만나다니, 반가운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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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07

그쪽은... 쥐인간족치고는 굉장한 덩치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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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08

꽤 믿음직스러운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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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08

고마워요! 믿음직하고 덕망을 갖춘 사람이 된다는 건 팔라딘으로서 최고의 영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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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08

자, 그럼 갑옷을 입으신 동포 분부터 자기 소개를 해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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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08

호오, 신성한 힘을 다루는 기사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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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08

아참, 소개가 늦었군요. 무례를 용서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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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08

전 릴리, 팔라딘 릴리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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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09

제 친구들은 저를 말랑발이라고 불러요. 하하. 웃긴 별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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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09

안녕하세요! 말랑발이... 릴리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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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09

말랑발 릴리... 꽤나 좋은 별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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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09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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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09

말랑발이라- 글쎄, 정말로 말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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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09

릴리는 건틀렛을 벗어 손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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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09

정말로 사랑스러운 손이었고, 우아한 손이었고, 마치 눈송이처럼 부드럽고 매끈하고 새하얀 손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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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10

마치 눈 내린 화성처럼 분홍 색조가 살짝 곁들여진 손입니다.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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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10

릴리의 앞발을 만져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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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10

손이 굉장히 곱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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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10

왓, 진짜잖냐... 이건 타고난 레벨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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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10

살짝 수줍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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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10

보통 무기를 다루는 분들은 손에 굳은살이 박혀서 딱딱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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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10

아마 가문 내력일 거에요. 대대로 가죽 공예를 해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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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10

그러게 말이에요! 정말로 타고난 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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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11

잠깐만, 가죽 공예라면... 저희가 생각하는 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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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11

어떤걸 생각하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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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11

손에 있는 가죽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건 처음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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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11

글쎄요.. 흥미로운 가설이네요. 그것까진 생각해보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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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12

다른 생물의 가죽을 말랑말랑하게 만들어주다보니...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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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12

옮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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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12

기회가 될 때 부모님께 물어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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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12

정말 그럴듯한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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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12

다른 생물의 가죽을... 말랑말랑하게 만들어주다가... 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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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12

저도 직접 보는 건 처음이랍니다! 방금 생각해낸 거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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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12

생각에 잠긴 표정이다가, 이럴 때가 아니라는 듯 흠칫 놀라고는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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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12

아차, 제 얘기만 너무 많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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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12

괜찮아 괜찮아, 모쪼록 이번 일거리. 잘 해내보자구! 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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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12

그럼, 잘 부탁드려요. 기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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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13

그럼요! 릴리, 말랑발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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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13

저야말로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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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13

..그쪽은 아주 멋진 악기를 가지고 계신데, 설명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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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13

물론이죠! 마침 소개해드릴 참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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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13

카멜리아의 류트를 가리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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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13

(카멜리아를 쳐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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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13

(류트를 꺼내 보여주는 동시에 목례하며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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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13

이 악기를 보시다시피, 저는 음유시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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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14

지금은 소속된 극단도 주점도 없이 이렇게 떠돌아다니는 신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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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14

이번 일에 끼어들게 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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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14

(칼집 속의 레이피어를 손가락 한 마디 정도 뽑아 보여주며 말합니다.)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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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14

저는 말이죠... 이런 쪽의 기예에도 약간의 재능을 타고나서 말이지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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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14

(카멜리아가 검을 살짝 뽑아드는 모습을 보며, 검을 꽤나 능숙하게 다룬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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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15

떠돌이 음유시인이라, 낭만 있는걸. 거기다 스스로의 몸을 지킬 솜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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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15

아, 검을 춤추듯 휘두르는 이들에 대해 들어본 적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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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15

실제로 본 건 처음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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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15

맞아요! 낭만있지요, 적어도 도시 안에서 일할 때는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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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15

비슷한 신세인 와일드본이 한 명 더 있다니 기쁜데. 세계를 유랑할 때는 언제나 여분의 동전은 필요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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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16

브란찰라님도 감동할 멋진 노래를 기대해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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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16

하하... 그런 춤은 무대 아래에서만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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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16

물론이죠! 어쩌면 휴식 시간이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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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16

그렇다면 남은 두 분의 차례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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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16

이제- 다음으로 거리낌 없이 자신을 드러낼 사람? 흐음, 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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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16

고개를 끄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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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16

네. 소개해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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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17

내 이름은 라르비온. 다고시안 대공국 출신이야, 삶의 대부분을 해결사로 지냈지. 어디에서나 어깨가 필요한 일은 있기 마련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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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18

다고시안! 그쪽도 꽤나 먼 곳에서 오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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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18

그런데 얼마 전부터였나, 공국이 돌아가는 모양이 심상치 않아서 말이지. 견문도 넓힐 겸. 명성도 쌓을 겸. 세계로 나오게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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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18

사막과 크리스탈 호수로 유명한 곳이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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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18

하핫, 사막의 도적 떼나 호수에서 군림하는 해적단으로 유명하진 않아서 다행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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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18

반가워요, 라르비온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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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19

아수라장 같은 곳이지. 하지만 내가 살던 아수라장이야. 세계를 떠돌다 보니, 어느덧 고향의 악취 나는 골목이 그리워지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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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19

고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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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19

바이칸을 거쳐 공국으로 돌아가는 길이었지, 가는 날이 장날이랴. 때마침 항구에서 사건이 벌어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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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20

하루 반을 억눌려서 조사만 받은 끝에, 휴! 겨우 용의선상에서 벗어난 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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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20

생사람을 잡아서 그렇게 조사를 하다니, 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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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20

이 일을 해결하러 온 사람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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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20

흥! 이쪽 경비들이 그렇지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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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20

..저에게도 별로 협조적이진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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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21

날 번거롭게 만든 녀석이 잡히면, 개인적으로 약간의 성의를 표현해줄까 생각하고 있다구. 이상이야.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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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21

그럼 마지막으로 절 소개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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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21

반가워요. 저는 로슈니, 광휘와 기예의 신인 브란찰라님을 모시는 사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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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21

미약하나마 그 분의 힘을 빌려 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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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21

여러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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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22

(가볍게 인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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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22

사제님이시군요! 사제님도 이번 일을 해결하러 오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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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22

옛 예법으로 고개를 숙여 인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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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22

그럼요. 연쇄 살인 사건 같은 건 좋은 세상에는 없어야 할 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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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22

이번 사건의 진실도 확인되어야 할 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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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22

신성한 힘을 다루는 릴리에 이어 브란찰라의 사제일까, 여기. 제법 보기 드문 고급 인력들이 모였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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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23

기대하시는 만큼의 힘은 보여드렸으면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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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23

역시 그렇군요. 현장에서 발벗고 나서는 사제를 직접 만나게 되다니,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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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23

저...저도 최선을 다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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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23

보시다시피, 저는 무기는 잘 못 다루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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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23

여러분이 그렇게 이야기하는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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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23

신의 개입이 필요한 문제가 생기면, 믿고 맡기겠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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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23

커다란 시종이 문을 열고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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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24

(인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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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昨日 20:24

어,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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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24

반가워요, 시종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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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24

어머!... 새로운 얼굴이네요...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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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24

여~ 어~ 어때, 의뢰주님은. 곧 도착하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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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昨日 20:24

남작님이 불러서 오신분들...맞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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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24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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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24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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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25

맞아. 우리 넷이 전부인 것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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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昨日 20:25

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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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25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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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昨日 20:25

다들 와일드본들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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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25

어쩌다 보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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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25

고개를 끄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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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25

뭐... 이런 일에 자발적으로 지원할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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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昨日 20:25

좀 주제 없는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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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25

헷, 급한 사정이 없는 이상 누가 나서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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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昨日 20:25

남작님을 상대할때 예의를 지키시는게 좋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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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26

명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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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昨日 20:26

그리고 그 악기드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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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26

ㄴ...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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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昨日 20:26

남작님은 아부와 노래를 참 좋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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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昨日 20:26

아무튼 그렇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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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昨日 20:26

남작님이 금방 오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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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26

(아부... 거짓말은 하면 안 되는데. 큰일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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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26

노래는 저도 좋아하지만, 아부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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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26

흐음, 우리. 좋은 첫인상을 남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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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27

음...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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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27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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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27

헛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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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27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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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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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27

(정중하게 인사합니다.) 브란찰라님을 모시는 로슈니가 남작님을 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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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27

이 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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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27

인사를 들은체 만체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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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28

시간이 이렇게 됬으면 알려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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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28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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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28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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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28

시종을 때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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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28

시종을 걷어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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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28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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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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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昨日 20:28

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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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昨日 20:28

하지만 저 몇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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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28

아무튼 못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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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28

다음부터는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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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28

(시종에게 다가갑니다.)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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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29

좀 맞아서 멍만들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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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29

괜찮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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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昨日 20:29

히이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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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昨日 20:29

예절!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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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29

남작을 지켜보며 수상한 행동을 하진 않나 감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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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昨日 20:29

눈짓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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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29

시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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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29

"상처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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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30

<상처 치료>: 1레벨 주문, 행동, 접촉한 대상 하나를 1d8+3 만큼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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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30

1d8+3 = "상처 치료" HP 회복량 (1D8+3) > 1[1]+3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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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30

지금은 본격적인 진행이 아니니


[ 로슈니 ] 1레벨 주문 : 4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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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30

주문슬롯 소모는 없는걸로 하겠습니다


[ 로슈니 ] 1레벨 주문 : 3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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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30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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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30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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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30

(남작에게 못마땅한 마음을 품으면서도, 남작의 주의가 시종으로 돌아가기 전에 말을 붙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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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30

쥐새끼들이 서로 보살피는건 참 잘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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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30

(자리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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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30

늦지 않으셨습니다. 남작님. 안녕하십니까. 여기 모인 모두. 남작님의 조사에 거들기 위해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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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30

아무튼...너희 냄세나는 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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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30

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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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30

(남작에게 정중하게 인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남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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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30

내가 불러서온것들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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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30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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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31

흥, 그런말 하는거보니까 맞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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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31

보다시피, 범인이 잡히지 못하면 다같이 용의선상에 오를 것 같은 모습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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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31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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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31

크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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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31

그렇기에 두 팔 걷어, 이렇게 해결하고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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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31

분수를 잘알고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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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31

그렇습니다, 남작님! 저희들이 해결해야할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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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32

화를 꾹 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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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32

이런 못미더운 놈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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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32

내 목숨을 맞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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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32

(릴리의 심기가 불편해보이는 것을 눈치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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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32

바이칸 왕국도 말세야 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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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32

브란찰라님께서 보살펴주실 겁니다. 남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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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32

너무 심려치 마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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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32

물론 그 말이 사실입니다요, 남작님,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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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32

흥 그 신인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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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32

(우리밖에 없으면서 뭐가 어쨋- 하는 말을 열심히 속으로 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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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32

아무튼 내가 죽을 목숨이라는건 잘 알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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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32

너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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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33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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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33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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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33

그 하수구에 사는게 뭔지는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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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33

이런 뼈빠지게 일하는 사람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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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33

끔찍하게 죽인단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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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33

그 하수구로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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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33

세상에, 이럴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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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34

자신이 지혜롭다는 오만에 차 있지만 사실은 얼마나 무지한 위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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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34

뭐가 뭔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죽이던가 잡아오던가 마음대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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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34

그만두고 의뢰나 주시지요,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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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34

그렇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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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34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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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34

너 나보고 지금 멍청하다고 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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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34

(거짓말 못함) 그런듯 합니다, 남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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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34

그래요. 딱히 틀린 말도 아닌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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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34

(중간에 나서서 막아섭니다.) 그럴리가요 남작님! 잘못 들으신 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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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35

이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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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35

(쉿! 지금은 의뢰가 먼저니 뒷일은 나중에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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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35

이런 예절머리도 모르는놈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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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35

뭘 줄려고 했던 내가 바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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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35

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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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35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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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35

당장 이놈들 하수구로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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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35

당신같은 바보가 도덕적 해이를 일으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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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35

이상을 파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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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35

한 계층이 다른 계층을 적대하게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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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35

파괴적인 해이주의를 야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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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35

(릴리의 말을 듣고 있습니다. 딱히 틀린 점은 없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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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35

시종에게 끌려가면서 계속 소리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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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36

워워, 우린 우리들 자신을 위해 이번 의뢰를 받은 거고, 남작님도 필요에 의해 저희들을 선택한 게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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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昨日 20:36

예절...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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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36

여기 모인 모두의 목적이 일치하는 동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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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36

시종이 조용히 목소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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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36

(으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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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36

(아무렴 어떠랴는 식으로 릴리를 따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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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36

하하하... 그나저나, 남작님도 잘 생각해보시는 게 좋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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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36

이 금방이라도 터질 것만 같은 감정의 골은 미뤄두는 게 좋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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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昨日 20:36

여려분 여기 좀 무겁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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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36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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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昨日 20:37

무언가 신나는게 있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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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37

시종이 여러분을 문으로 이끌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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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37

이번 의뢰는 하수구가 목적지인데, 하수구라면 저희들이 전문가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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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37

한마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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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37

잠시 씩씩거리다가 고개를 털어버리곤 진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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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37

(시종에게 속삭임으로 질문합니다 : 남작이 연주를 원하는 건가요?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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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昨日 20:37

아부와 노래(소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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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38

여러분은 이제 시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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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38

하수도로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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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38

(흐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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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38

(흐음~ 마지막으로 정보조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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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38

(조금더 해볼지 아니면 바로 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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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38

(그래도 뭐가 나올지 모르는데, 얻어갈 수 있다면 뭔가를 얻어가는게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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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38

아직 아무것도 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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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38

(갑자기 공연 하기도 이상한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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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39

(격양된 상황이 어느정도 진정된다면, 남작에게 다시금 말을 붙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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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39

뭐 말할꺼라도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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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39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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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39

자아, 그럼... 남작님. 이번 일의 성공은 우리 모험가들 모두의 보수와도 엮여 있지만. 남작님의 안전과도 직접적으로 엮여 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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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39

단순히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란 것을 알기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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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40

남작이 잠깐 부들거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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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40

그럼요, 우리 모두와, 이 도시의 안전이 걸린 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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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40

그럼 너희들 재롱 한번 부려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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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40

요즘 재미있는일이 없었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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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40

부디, 알고 있는 이야기가 있다면. 그 외의 어떤 도움이라도- 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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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40

...모든 사람은 수호받을 권리가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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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40

재롱..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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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40

(일행들을 보며 말합니다.) 어쩔 수 없겠군요. 저렇게 나온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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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40

(카멜리아에게 눈짓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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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41

(류트를 꺼내들고 조용히 남작의 뒤로 돌아가, 연주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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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41

하고싶지 않다면 그냥 가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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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41

(귓가에 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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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41

rp를 하시면 난이도를 결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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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41

(연주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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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41

남작에게 짧게 속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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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41

(연주에 마음이 진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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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41

이번 곡은 말이지요... 이곳과는 다른 머나먼 세계에서 찾아온 곡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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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41

(카멜리아의 음악에 춤으로 호응할 수 있을까요?)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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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42

도움판정으로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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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42

능력굴림에 이점으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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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42

(곡예에 숙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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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42

주사위 굴림은 어떤 기술로 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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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42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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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42

공연 설득 아무거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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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42

(카멜리아의 곡조에 맞춰, 천천히 스텝을 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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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42

설득에 숙련이 있기 때문에 설득으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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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42

x2 1d20+2+2 설득 #1 (1D20+2+2) > 8[8]+2+2 > 12 #2 (1D20+2+2) > 3[3]+2+2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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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43

난이도는 12, 이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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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43

성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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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43

(흥에 겨워 연주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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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43

로슈니의 우아한 춤시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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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43

현란한 류트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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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43

(곡조에 따라 경쾌하게 발을 놀리며 춤을 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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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43

남작의 일그러진 얼굴이 조금이나마 풀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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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43

(남작의 귀에 대고 속삭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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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44

하수구 일은 전문가인 저희에게 맡겨주세요... 그보다... 정보가 더 있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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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44

...내가말이야, 아주 자비롭게 이 무례를 용서하도록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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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44

야 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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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44

그거 가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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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昨日 20:44

네 주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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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44

(하해와 같은 은혜에 감사.. 같은 소리를 하려다가, 이런 말이 거짓말임을 알고 있기 때문에 아무 말도 안 합니다.)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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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44

(안감사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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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44

시종이 잠깐 무언가를 가져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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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45

어느새 정신을 차려보니 박수를 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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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45

고급스러운 망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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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45

살짝 낡아보이지만 예리한 고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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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45

(조용히 분위기를 살피며 낮게 환호하고는, 시종이 돌아오기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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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45

(정보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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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45

하해와 같은 은혜(네가 주는 아이템)에 감사드립니다. 남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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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45

이건.. 마법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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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45

우와!... 선물이군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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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45

오묘한 기운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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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45

오호... 이거, 쓸만한 녀석들이 도착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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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45

흠집하나라도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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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46

손해배상 청구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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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46

자, 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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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46

물론이지요! 쓰고 반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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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46

시종!! 이제 이녀석들 내 집에서 치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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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46

충분하답니다. 감사를 표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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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46

예에, 너그러운 마음씨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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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46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파손되는 경우는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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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46

잠깐, 떠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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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昨日 20:46

자 여러분, 이제 갈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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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昨日 20:46

어라 뭔가 물어보실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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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46

(남작에게 말합니다.) 짧게 악수 한 번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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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46

이런놈들하고 손을 맞잡아야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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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47

공연자에 대한 예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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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47

노래가 좋아서 한번만 봐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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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47

(손을 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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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47

(악수를 하고 접촉한 상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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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47

(접촉한 대상에게 인물 파악 마법을 시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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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47

그대로 메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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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47

<인물 파악> : 이 주문을 쓰고 시야 내의 원하는 대상 1개체를 몰래 살펴보거나 직접 질문하는 식으로 조사하여 '선호도'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상대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는지 알게 되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설득이나 협상 과정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습니다. 대상은 뛰어난 마법사가 아닌 이상 당신이 주문을 썼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 주문은 상대의 종족 유형에 따라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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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47

(퍄 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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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47

베블린 남작이 가장 싫어하는 것 한 가지를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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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47

(그러고 보니, 파손되면 손해배상 청구를 하겠다고만 했지, 다시 돌려달라고는 안 했지...?)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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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47

베블런 남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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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48

와일드본과 돈들어가는일을 제일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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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48

(와일드본에 돈들어가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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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48

(이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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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48

저 시종을 부리면서 자신의 가학적인 본성도 만족시키고 있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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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48

(눈가를 살짝 찌푸리지만, 남작의 눈에 보이진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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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48

고마워요! 그럼 저희는 출발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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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48

시종을 보며 상습적인 폭력의 흔적이 남아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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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48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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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49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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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49

감사드립니다, 남작님(이런 좋은 템을 가져갈 수 있게 해줘서.). 브란찰라님의 가호가 함께하시길. (그럴 리는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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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49

다음 소식이 들려오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을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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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49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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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49

뭔가 뒤에 소리가 있는거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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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49

기분탓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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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昨日 20:49

알겠으니까 빨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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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49

하하, 물론이지요! 어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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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49

네.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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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昨日 20:49

저를 따라오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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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49

조만간 다시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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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50

하수구로 향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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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50

(시종 옆에 붙어서 따라갈 준비를 합니다.)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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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50

그럼, 준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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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50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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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50

(일행이 용무를 마친다면, 시종을 따라 저택에서 나서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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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50

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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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50

(떠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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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50

누구 좋자고 하는 일인지 원, 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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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50

배때지에 기름 낀 높으신 놈들은 죄 한결같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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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50

당연히- 이 도시의 사람들을 위한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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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50

..방금 전 일은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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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50

괜찮아요, 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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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51

흥! 그나저나, 보수나 잘 챙겨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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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51

팔라딘으로서 모범을 보였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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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51

한숨을 폭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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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51

신경쓰지 말라구? 들이받는 거, 보기 좋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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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51

솔직한 건 죄가 아니랍니다, 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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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51

브란찰라님께서 항상 강조하시는 덕목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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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51

(릴리에게 말합니다) 솔직하게 말해서요, 좀 더 날뛰어줬으면 했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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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52

다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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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52

중간에 끼어들어서 말리는 건 쉬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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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52

세상에, 저도 귀족의 오만함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그토록 사악하고 천박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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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52

공국이 썩은 귀족들을 해외로 수출 못하는 이유를 알겠어, 이미 세계에 너무 많아서 안 팔리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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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52

저런 의뢰주 따위, 아무래도 좋지만... 우리들 자신을 위해서라도, 조사를 진행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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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53

다들 조심해요. 하수도가 어두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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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53

..좋아요. 시작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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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53

여러분이 하수구로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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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53

코를 찌르는 악취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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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53

음침한 하수도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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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53

...지독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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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53

다행히 물은 얕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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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53

통행에 지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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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53

[암시야] 완전히 빛이 없는 것이 아니라면, 어두운 곳에서도 정상적으로 시각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암시야로는 색상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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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53

릴리는 잘 훈련된 코를 킁킁대며 하수도 안에서 특이한 냄새를 탐색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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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54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진행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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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54

다들 제 곁으로 모여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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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54

팔라딘은 강한 악이 존재하는 곳에 있다면 마치 스며드는 악취를 느끼듯 그 기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강력한 선이 존재하는 곳에서도 마찬가지로 그것을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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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54

그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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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54

<지원>: 2레벨 주문, 행동, 사거리 3칸 이내 대상 3개체 지정, 지정된 대상은 다음 짧은 휴식까지 매 전투마다 "5+3+1(신의 축복)"만큼 임시 HP 획득(다른 '지원' 주문과 중첩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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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54

대상: 카멜리아, 릴리,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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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54

좋아요, 이럴땐 혼자가 아니라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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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昨日 20:54

자 여러분, 이곳이 그 핏자국이 마지막으로 보였던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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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昨日 20:54

저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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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昨日 20:54

아참 그리고 사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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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54

야아~ 이거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걸. 신의 은총이란 거, 잘 받았어!


[ 로슈니 ] 2레벨 주문 : 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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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昨日 20:54

치료해줘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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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昨日 20:55

진짜로 행운을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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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55

그러고는 다시 올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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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55

몸조심해요.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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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55

가버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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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55

옷 매무새 사이로 멍들이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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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55

(그 남작 같은 사람이 상전이라니, 걱정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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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55

저 시종, 괜찮은걸까요..


[ 카멜리아 ] HP : 18 → 27


[ 릴리 ] HP : 23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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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56

여러분이 다가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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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56

훠우! 뭔지 모르겠지만 대단하네요! 몸에 힘이 붙어요!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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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56

시궁쥐 한두마리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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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56

제 미약한 힘으로, 도와드리죠.


[ 릴리 ] HP : 32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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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56

잠시 여러분을 바라보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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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56

참 끔찍한 꼴이겠어. 저런 남작놈한테 매일 굽신대면서 살아가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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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56

바로 도망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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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56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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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56

이 근처에 특별히 악하거나 선한 존재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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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56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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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56

아참 악한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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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56

(자신에게 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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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57

악한존재는 있습니다, 분명히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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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57

그 힘이 미약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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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57

어디있는지는 잘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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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57

신기해라. 이것도 태양의 권능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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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57

천천히 나아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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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57

쥐가 따라간 방향으로 살짝 느껴지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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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57

그리고.. 알고 계시겠지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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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57

횃불을 가져오는 걸 깜빡했다 싶었는데! 사제님이 계셨네!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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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57

모든 방향에서 피 냄새가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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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58

브란찰라님께서 길을 알려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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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58

특히 쥐가 사라진 방향에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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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58

안쪽을 비추며 나아가보실까. 방금 받은 건 나 대신 브란찰라한테 감사 인사 전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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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58

고마워요,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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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58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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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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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58

여러분중 가장 감지가 높은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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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59

(지혜 14 감지숙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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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59

잠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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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59

저희 아까 받은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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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59

착용을 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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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0:59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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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59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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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59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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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59

입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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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59

(현재 자신 주스탯이 홀수다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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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59

저 능력치 죄다 짝수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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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59

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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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59

저 매력이 15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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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59

(저도 16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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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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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59

(카멜리아가 따낸 매직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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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59

근력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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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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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59

(카멜리아가 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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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59

(릴리도 좋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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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59

카멜리아의 매력 보정치가 오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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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59

우리 주사위 굴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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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59

바딕 횟수도 오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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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0:59

(입찰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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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59

바딕 어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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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0:59

나한테 쓸거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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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0:59

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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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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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00

(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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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00

<검무> : 전투 중 당신의 턴에 당신이 근접 무기 공격을 가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해당 라운드에만 임시적으로 당신의 남은 이동력이 +1 증가하며 캐릭터를 뚫고 지나갈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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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00

그 쓸 수 있는 횟수가 2>3이 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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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00

(자추 못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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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1: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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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00

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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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00

팀에 도움되는 건 아니니까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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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1:00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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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00

릴리의 근력 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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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1:00

걍 카멜리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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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1:00

가지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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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00

피해량 +1 말고는 도움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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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00

옼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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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00

그렇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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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00

(마방12는 이제 체력 적은 PC가 끼면 될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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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00

(체력 높은친구들은 그냥 마법 맞아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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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00

솔직히 아군한테 임시HP 27 넣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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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1:01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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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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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01

(마법의 망토를 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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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01

클레릭에게 주어지는 마법망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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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01

그나저나 저희 감지 숙련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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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1:01

라르가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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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01

라르비온이 있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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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01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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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01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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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01

그럼 기술 숙련 다른 거 받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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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01

(암시야도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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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01

마침 암시야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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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01

아참, 여기는 빛이 없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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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02

딤라이트-그러니까 약한 빛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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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02

그리고 뒤에 더 밝은 빛(소마법)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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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02

하지만 더 밝으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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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1:02

훤하다 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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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02

[파티 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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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02

광원이 있다면 두 배로 좋을 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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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02

지하인데도 불구하고 낮이나 다름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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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1:02

태양이 없을땐 달이 밤을 비추듯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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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03

미로 같은 길을 돌아보기 한결 수월해졌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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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03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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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03

(라르비온이 감지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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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03

높은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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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03

감지를 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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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03

이 앞은 갈림길인 모양인데... 흐음, 어둠 너머를 잠깐 살펴봐두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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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03

로슈니가 주변을 대낮같이 밝히고 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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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03

감지에 +2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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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04

난이도 14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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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04

(반짝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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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04

(로슈니의 빛이 닿지 않는 곳 너머에 집중하며, 갈림길로 이어지는 길들을 살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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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1:04

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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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04

1d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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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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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04

(눈이 부실 지경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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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04

왜 안굴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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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04

1d20+2+2+2 (1D20+2+2+2) > 9[9]+2+2+2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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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04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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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1:04

(로슈니의 바로 뒤에서 실눈을 뜨고 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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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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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04

라르비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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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05

하수구 악어가 땅속에 숨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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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05

여러분을 기습할 준비를 하고 있는걸 눈치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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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05

어떻게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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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05

다들- 정지! 뒤로 물러날까, 갈림길에서 기척이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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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05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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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05

하수구...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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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1:05

악어요? 소문은 듣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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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05

유명한 괴담이죠... 실제로 있을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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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05

누가 봐도 사람의 기척은 아냐, 큰 동물이고... 세상에 맙소사, 정말 악어밖에 후보가 없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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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06

조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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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06

저쪽, 구정물 밑 그림자를 주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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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06

만약 저쪽에서 물러나지 않는다면... 강행 돌파가 필요해지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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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06

숨어서 지나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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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1:06

난감하군요. 악어가 배고프지 않아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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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06

여러분이 조금만 더 접근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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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06

악어가 바로 튀어오를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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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1:06

아무래도 이곳은 저 친구의 영역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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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07

(잠깐 숨을 죽이고 어두운 그림자를 바라보며, 그림자가 사라지지 않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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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07

돌아가는 길이 없을까요? 물론 없을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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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07

다른 길은 없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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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07

벽을 부술수는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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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07

근처가 잠깐 소란스럽겠지만, 빠르게 슥삭- 처리해버리는 방법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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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07

지당하신 말씀이군요. 가장 빠른 해결법이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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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07

하수구 벽을 함부로 건드렸다간 어떤 일이 일어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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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07

악어를 처리하는 게 더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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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1:08

살생은 최후의 방법이지만.. 지금은 차선책이 없어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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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1:08

적어도, 빠르게 처리해주는게 낫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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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1:08

릴리는 소리없이 칼을 뽑아들어, 양손에 꼬나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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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08

릴리가 행동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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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08

(악어가 있는 위치를 응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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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1:08

같이 공격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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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09

무기를 꺼내들자구! 자, 악어 한 마리 잡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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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09

(라르비온도 투창을 꺼내들어 물 밑을 겨누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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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09

(속삭입니다.) 저는 뒤에서 파고들 수 있으니까, 먼저 공격하시면 따라 들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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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09

릴리가 행동하고 다른 사람은 원호라고 간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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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09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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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09

릴리는 악어보다 빠르게 움직여서 악어를 공격할수 있는가 민첩내성을 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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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1:09

카멜리아를 향해 고개를 끄덕이고는, 조심스레 접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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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09

난이도 1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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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09

이점이니 2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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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10

1d20+1 민첩 (1D20+1) > 15[15]+1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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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10

(ㅋ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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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10

(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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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10

이야 첫번째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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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10

참박대는 소리도 들리지 않습니다. 서서히 미끄러지듯 다가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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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10

(릴리가 달려드는 걸 지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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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10

번개처럼 칼을 휘둘러 악어의 숨통을 끊어놓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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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10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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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10

악어가 릴리를 물어 뜯으려고 해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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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10

2d6+2 살 가르기 (2D6+2) > 6[2,4]+2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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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10

그녀는 너무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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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11

악어의 이빨은 허공을 물어뜯을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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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11

릴리의 검이 악어를 반으로 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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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11

다음 생엔 좋은 곳에서 태어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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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11

잠시 악어를 위해 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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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11

얻어맞은 악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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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11

잡았어! 눈 깜짝할 새였다구, 깔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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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11

도망갈려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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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11

훌륭한 칼솜씨였어요. 악어가 도망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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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11

하하... 서식지가 이런 곳만 아니었어도 가죽이 꽤 비싸게 팔렸을 텐데요...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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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구수 악어 - 昨日 21:11

캬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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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12

잘 알아보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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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12

저런 악어로 만든 핸드백을 최고로 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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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12

더 행동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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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12

남아있는 위협이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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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12

계속 전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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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12

악어는 피를 철철 흘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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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12

그대로 꽁지빠지게 도망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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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12

부상을 입었으니 다시는 우리를 막지 못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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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13

응, 저거 당분간은 조사를 방해하지 못할 거야.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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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13

저 정도로 다쳤다면 아쉽지만 살아남긴 힘들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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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13

이제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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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13

이런 곳은 불결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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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13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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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13

이곳은.. 막다른 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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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13

(어두운 하수도의 벽을 짚으며 나아간다면, 이내 막다른 골목에 닿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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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13

그쪽에는 여러분이 주의를 잠시 기울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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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13

(광원이 벽에 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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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14

라르비온의 코에서 하수구의 악취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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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14

음식의 냄세를 감지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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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14

더 조사해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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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14

인기척 없음, 흔적 없음, 신경쓰이는 건- 엇, 잠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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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14

특이사항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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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14

음식냄세가 특이사항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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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14

흐으으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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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15

기분 탓인가 모르겠지만, 멀쩡한 음식 향이 근처에서 느껴져. 정신 나간 이야기 같아도 정말 그렇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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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15

이거... 음식... 냄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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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15

역시! 나만 그런 게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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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15

누가 하수구로 먹다남은 음식을 버린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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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15

이런 곳에서 뭘 먹고 싶지는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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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15

흠... 그렇네요. 특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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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15

하수구에 있는 건 보통 썩은 음식이어야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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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15

(그 중에서도, 어떤 음식의 향이 어디서 느껴지는지 신경을 곤두세우며 살펴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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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15

벽 한구석에서 음식 냄세가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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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16

어디- 맞혀볼까, 여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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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16

벽 뒤에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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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16

만약 확인을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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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16

작게 킥킥대며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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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16

설마, 누군가의 은닉처를 발견한 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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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16

누가 음식을 놓고 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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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16

손재주로 좀 찾아볼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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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16

아니면, 아까 악어가 있던데,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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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16

아니면 운동으로 열림(강제) 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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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16

(라르비온은 신경쓰이는 벽에 다가가, 기웃거리고는... 벽에 틈새나 균열이 있는지 둘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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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16

음식을 다른 곳도 아닌 하수구에 숨긴다니, 깜찍한 발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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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17

끔찍한 발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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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17

끔찍한 발상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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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17

후자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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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17

(릴리에게 하이파이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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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17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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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17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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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17

릴리는 라르비온이 살펴보는 벽에 다가가선 콩콩 두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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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17

운동 판정이면 난이도 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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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18

손재주라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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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18

1d20+2+2 운동 (1D20+2+2) > 11[11]+2+2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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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18

뜯었죠 하수구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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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18

우 지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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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18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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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18

이 뒤쪽, 비어있는 것 같...아, 뜯어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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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18

우 지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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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18

릴리가 주먹으로 벽돌을 부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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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18

아무튼 우리 잘못은 아닌 듯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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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18

빵 부스러니나 치즈조각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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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18

주인이 찾아와서 따지려 한다면, 우리 잘못이 생길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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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18

하수구 벽 정도야 저희가 손 안대도 알아서 부숴지곤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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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18

음식물의 흔적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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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18

그그그그렇죠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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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18

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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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19

여기서는- 어느 정도 편의적으로 생각해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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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19

절대 공공기물을 파손한게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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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19

흐음, 이런 깜찍한 간식 창고가 다 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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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19

빵 부스러기를 하나 집어 킁킁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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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19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알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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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19

빵 부스러기는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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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19

그리고 간신히 형체를 알아볼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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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19

흐음.. 누군가의 은닉처가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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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19

빵하나가 눈에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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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19

금방이라도 누군가 치즈를 꺼내 간 모양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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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19

누가 갉아먹은 듯한 빵인데... 썩 딱딱하지는 않은거 보니, 최근의 일인가 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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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20

갉아먹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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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20

기록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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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20

(모두가 받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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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20

여기 누가 최근에 음식을 들여와서, 창고로 쓰던 흔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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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20

일단 소유권은 릴리 한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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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20

이건 약탈이 아니라 증거물 수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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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20

누가 물어본 것도 아닌데 변명하며 품 안으로 집어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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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21

증거물, 물론 증거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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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21

챙겨둬요, 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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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21

사건을 벌인 녀석 짓일까? 아니면 다른 누구? 뭐어, 아무나 괜찮으니 이 근처가 활동 반경인 녀석이 있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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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21

나중에 배고픈 사람을 만날지도 모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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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21

증거물이 썩으면 곤란하니까 때가 되면 뱃속에 넣는 것도 생각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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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21

주인을 찾는다면... 한번 친절하게 근처 소문을 물어봐두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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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21

라르비온 양 말이 맞아요. 분명 이 근처에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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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21

그렇군요. 주인이 근처에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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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22

그럼, 다시 출발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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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22

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많지는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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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22

(막다른 길의 조사가 끝난다면, 그 건너편 복도를 향해 어둠 속으로 나아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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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22

사제님이 앞장서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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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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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22

여러분이 도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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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22

(광원에 사람의 테두리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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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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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23

여러분을 사납게 바라보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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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23

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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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23

(가볍게 인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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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23

어이쿠, 현지 주민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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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23

(로슈니를 따라, 적대감을 덜어내고자 인사를 건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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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2 - 昨日 21:23

콜록, 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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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23

(가볍게 목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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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2 - 昨日 21:23

거기 누구야- 형 누구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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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23

안녕하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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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23

진정하세요, 여러분과 적대하려 온 게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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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昨日 21:24

...쉿, 아프잖아...무리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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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1:24

뭐야 너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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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24

사나운 분위기를 느끼곤 조심스레 다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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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24

반가워, 친구들. 잡아먹으러 온 게 아니니까 안심하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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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24

..이곳에 환자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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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24

저기, 저 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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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24

(아파 보이는 와일드본 부랑자를 손짓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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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昨日 21:24

뭐..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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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24

칼을 바닥에 내려놓고는 가까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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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昨日 21:25

내 동생에게 오지마, 이 배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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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25

배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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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25

그게 무슨 말씀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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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25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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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25

배신자? 다른 사람들이랑 착각한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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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1:25

공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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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25

쉿, 쉬. 저희는 그저 도와주려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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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1:25

그 역겨운 향수냄세가 진동을 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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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1:25

보아하니 윗동내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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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25

아...! 향수 냄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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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1:25

또 일하라고 보낸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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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25

이 향수는 저희의 것이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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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25

전혀 달라. 흉흉한 소문을 조사하러 왔을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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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26

평소에 어떤 일이 있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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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26

이곳에 숨어든 간악한 살인범을 뒤쫓기 위해 왔을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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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1:26

그래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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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26

그래요, 우리는 이 도시에서 일어나는 흉악한 연쇄 살인 사건 조사를 위해 내려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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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1:26

하수구에서 또 뭔거 본거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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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1:26

수상한거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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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1:26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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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1:26

없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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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26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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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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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1:27

이제 우리를 내버려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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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27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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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27

정말... 아무것도 없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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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1:27

배신자들은 이런 냄세나는곳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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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27

(어딘가 신경쓰이는 점이 남아있다는 듯, 그들의 눈빛을 살피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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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1:27

저어기 위쪽에서 놀란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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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27

아까 전에 만든 빵에서 그나마 멀쩡한 부분을 똑 떼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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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2 - 昨日 21:27

쿨럭...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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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2 - 昨日 21:27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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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27

저기 저 분은, 상태가 많이 안 좋으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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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昨日 21:27

무리하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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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27

이건 협조해준 대가로 드리는 정당한 보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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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28

빵은 누구한테 드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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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28

좀 아파보이는 부랑자한테 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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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28

어디가 아픈건지 확인해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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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28

릴리, 잠시만요. 그 빵 저에게 잠깐 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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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28

부랑자에게 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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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28

아, 그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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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28

아직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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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28

<요술> : E. 접촉한 식품을 당신이 아는 맛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실제 성분은 변하지 않습니다. 1분 뒤 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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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29

딱딱한 빵을 최대한 초콜릿 케이크 맛이 나도록 요술로 꾸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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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29

케잌-빵을 살짝 맛보고는 빙그레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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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29

좋습니다...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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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昨日 2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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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昨日 21:29

이거 우리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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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昨日 21:29

이 도둑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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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29

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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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昨日 21:29

이제 하다하다 가져갈께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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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29

...아니요, 저희는 마술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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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昨日 21:29

이런거까지 증거품이랍시고 압수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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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29

저런, 도둑이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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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29

기다려, 이상한 프레임이 마음껏 씌워지기 전에 설명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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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29

도둑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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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30

이 빵을 먹어보면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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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30

하고 건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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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30

우린 배신자도 도둑도 아니라구?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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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昨日 21:30

우리가 보관한 음식들이 자꾸 사라져서 골치아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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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昨日 21:30

이거까지 가져가면...우리는..뭘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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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31

먼저- 우리가 정말로 너희들의 빵을 가져갈 계획이었다면, 여기서 보여주지 않았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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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31

음식이 이전에도 사라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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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31

작게 혼잣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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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31

(하수도에 쥐가 좀 돌아다니는 것 같던데, 그것들이 음식을 훔쳐먹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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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31

그리고 보아하니, 우리들 말고 "진짜로" 너희들의 식사에 손대는 녀석이 어딘가 있는 모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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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1:31

맞아, 이사람들이 우리껀 훔쳐가는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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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1:31

배신자들은 높은곳에서 더 좋은걸 먹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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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1:31

왜 이런걸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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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昨日 21:32

...아무튼 빵을 돌려주는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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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昨日 21:32

동생은 지금 아파서 그런거 못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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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32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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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32

..제가 한번 동생분을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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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昨日 21:33

괜찮은 사제한테 데려가면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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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昨日 21:33

뭐, 너가 뭐라도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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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33

릴리와 제가 좀 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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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33

의학 숙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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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33

참, 여기에는 성직자도, 성기사도, 모두가 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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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33

아, 아니요, 그런 건 아니지만.. 응급처치 기술에 관해서라면 부모님께 몇 개 배운게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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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33

저는 브란찰라님을 모시는 사제고, 이 쪽의 릴리는 오랜 수련을 거친 성기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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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33

(로슈니와 릴리를 쳐다보며 속삭입니다.) 이번 일은 두 분이 제격이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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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33

적어도 환자를 돌보는 일에 폐가 되지는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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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33

너희 소중한 식사에 손대는 앙증맞은 녀석을 찾으러 가기 전에, 필요한 도움이 있다면 얼마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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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1:34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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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1:34

진짜 높으신분들이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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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1:34

이런 냄세나는 하수구까지 올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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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1:34

문제가 심각하다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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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34

하지만 전 제가 딱히 남들에 비해 높다고 생각하지 않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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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34

아직도 착각하고 있다구. 그런 높은 녀석들 좋으라고 우리가 돌아다니는 건 절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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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昨日 21:34

(형은 미심쩍어 하며 비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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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34

이곳에 와서 여러분과 눈을 맞추고 대화하고 있는게 그 증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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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1:34

그래, 어련하시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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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34

나도, 너도, 여기 모두가 결백하다는 걸 온 도시에 보이고 싶을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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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34

브란찰라님께서는 상하귀천 없이 만민이 평등하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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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35

릴리는 건틀렛을 벗고, 푹신한 손으로 환자의 맥을 짚으며 어디가 문젠건지 파악하려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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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35

(뒤에서 릴리의 진맥을 유심히 지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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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36

동생은...허약하고, 많이 못먹어서 몸이 약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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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36

이건.. 영양실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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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36

자꾸 기침을 하는거보니 감기, 아니면 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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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36

(라르비욘에게 속삭입니다.) 앞발이 말랑한 이유가 저것 때문일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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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36

성직자나 팔라딘의 치료를 받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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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36

(카멜리아에게 속삭입니다) 생긴 거랑 딴판으로 세심한 구석이 많다니까, 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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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36

(병 자체는 심각하지 않지만, 이렇게 먹을 것이 부족해서야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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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36

상태를 호전시킬수 있을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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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36

오랫동안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지 못해 면역력이 떨어진데다, 감기나 독감이 겹치며 위험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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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昨日 21:37

놀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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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37

릴리는 치유력을 사용해 동생의 상태를 호전시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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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37

릴리의 치유력에 저도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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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37

아니요, 가감 없는 진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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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37

"상처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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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37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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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37

치료를 받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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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37

환자의 상태를 알릴 의무 뭐시기가 있다- 라는 그런 거니까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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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2 - 昨日 21:37

콜록...콜록...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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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2 - 昨日 21:38

여기서...더 나아져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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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2 - 昨日 21:38

쓸모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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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2 - 昨日 21:38

이런 냄세나는곳에서 밥도 못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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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2 - 昨日 21:38

치료도 고사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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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38

(침묵으로 긍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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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39

저런... 치료를 거부하는 환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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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39

호주머니에서 17TP를 꺼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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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2 - 昨日 21:39

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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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39

(릴리에게 조용히 물어봅니다.) 제가 이 친구를... 잠재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치료가 편해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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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39

이정도면 깨끗한 옷을 입고, 좋은 음식을 살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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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2 - 昨日 21:39

우리가 가져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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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39

카멜리아에게 긍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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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2 - 昨日 21:39

다시 여기로 올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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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39

아픈 부랑자에게 다가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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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昨日 21:40

너희같은 배신자들은 모르겠지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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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40

류트를 꺼내서 조용한 자장가를 연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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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40

<수면> : 대상을 즉시 1라운드 동안, 비전투 시 1분간 수면 상태로 만듭니다. 전투 중에 사용하려면 대상의 현재 HP가 [당신의 현재 HP+30] 이하여야 합니다. 보스는 면역입니다. 한 번 수면에 걸렸던 대상은 깨어난 후 1라운드가 지나야 다시 수면의 대상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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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40

쉿... 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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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40

너희들이 이 냄새나는 곳에서, 식사조차 고달픈 신세에. 이 도시 전체가 시궁창같은 곳인 건 충분히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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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2 - 昨日 21:40

엣...


[ 카멜리아 ] 1레벨 주문 : 4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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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2 - 昨日 21:40

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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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40

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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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昨日 2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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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40

...치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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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昨日 21:40

내 동생에게 무슨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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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40

놀라지 마세요, 잠깐 잠든 것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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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40

이 이상 해줄 수 있는게 없다는게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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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40

잠깐 잠에 든 것일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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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40

하지만 봐, 모든 희망을 놓는 것보단. 적어도 내일이 오늘보다 좀 더 낫지 않을까. 기대해볼 수 있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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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40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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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40

형이 가로막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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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41

동생분을 치료해야 하니, 길을 내어 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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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昨日 21:41

...하지말라면 하지마, 쓸때없는 희망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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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41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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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41

살아 있는 한, 희망은 꺼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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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昨日 21:41

여기 희망이 있을꺼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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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41

죽는다면 없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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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昨日 21:41

신은 너희같은 사람들만 보지, 여기에서 신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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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41

기회를 잡는 건 일찍 포기한 남들보다 하루이틀을 더 버텨, 끈기를 가지고 억세게 버틴 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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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42

비관과 무지야말로 가장 큰 질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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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42

당장 조금 전까지만 해도, 성기사나 사제가 아픈 사람을 치료하러 들릴 거란 생각조차 하지 못했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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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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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1:43

하나 물어보자, 너희같은 배신자가 여길 몇번올까?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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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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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43

계속.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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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1:43

사건 터지기전에는 0이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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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43

이젠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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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44

저도 하나 물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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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44

하지만, 계속 살아간다는 건 이런 예상치 못한 사건의 연속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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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44

저희같은 배신자가 여길 왜 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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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1:44

그야 높으신분들이 죽어나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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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1:44

사건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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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44

아니요, 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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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1:44

근데 나쁜일만 있는건 기분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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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44

내가 왜 여기에 왔느냐면, 믿었기 때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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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44

왜 믿었느냐면, 더 이상 믿을 게 없었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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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昨日 21:45

그럼 우리가 믿을건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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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45

그런데 사람은 무언가는 믿어야 한단 말이죠. 이 말 이해했나요? 아무것도 믿지 않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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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45

믿을 건, 지금 당장은 살아 있다는 사실 자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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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45

죽는 순간 끝나지만, 아직 죽지 않았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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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昨日 21:45

...그럼 마지막으로 그 성직자한테 하나만 물어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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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45

제가 하려던 말보다 더 나은걸요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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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45

로슈니에게 속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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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昨日 21:46

여기 희망이 있어? 우리가 살아갈 가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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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46

살아갈 가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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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46

없다고 하면 죽을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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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46

살아 있는 한, 무엇이라도 해야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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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昨日 21:46

내 동생 마음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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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46

싸움을 포기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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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昨日 21:47

그래...나도 동생이 아픈건 계속 보기 싫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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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47

형이 비켜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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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47

자, 릴리. 깨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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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47

고개를 끄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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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48

치유의 꾹꾹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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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48

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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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48

릴리가 도와주든, 로슈니가 상쳐치료를 하든 효과는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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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48

누가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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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48

(릴리가 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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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48

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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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48

(힐링 꾹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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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48

5회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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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48

(힐링-안수-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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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48

인수치료에서 빼주세요


[ 릴리 ] 치유력 : 15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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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48

동생의 얼굴이 한결 편안해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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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48

숨소리가 고르게됩니다...


[ 릴리 ] HP : 41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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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昨日 21:49

이걸로 급한 불길은 잡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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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49

그렇네요, 동생 분은 곧 일어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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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49

자 로슈니는 브윈칠라의 교리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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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49

부랑자들이 삶을 이겨나갈 희망을 줬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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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49

신앙이 1 상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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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49

브란찰라여, 이 자들에게도 빛이 있음을 보여주시기를...


[ 로슈니 ] 신앙 : 3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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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50

또한 릴리도 마찬가지로 약자를 구원해줬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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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50

동일하게 1 상승합니다


[ 릴리 ] 신앙 : 3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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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50

푹 쉬라구... 하루하루가 힘들더라도, 더 나은 내일을 믿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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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50

또한 열심히 설득해준 라르비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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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50

...우리는 우리가 도울 수 있는 일을 찾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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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50

고양감 1점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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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51

(헉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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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51

그래요! 저희는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이 남았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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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51

그게 최선이겠죠. 최선보다 더 좋은 건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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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꼬마 - 昨日 21:51

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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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꼬마 - 昨日 21:51

착하신분들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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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꼬마 - 昨日 21:51

혹시 도와주실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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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51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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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51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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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51

헷, 말해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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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꼬마 - 昨日 21:51

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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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꼬마 - 昨日 21:52

갑자기 쥐 하나가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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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52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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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꼬마 - 昨日 21:52

우리 먹을것들을 다 거덜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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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52

나쁜 쥐 같으니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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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52

쥐 '하나' 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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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52

그러고 보니, 아까 음식 도둑이 있다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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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꼬마 - 昨日 21:52

다른 쥐하고는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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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꼬마 - 昨日 21:52

색깔이 특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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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52

쥐라면, 우리 기척을 느끼고 쏜살같이 달아난 녀석들이 있긴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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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52

무슨 색이길래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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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꼬마 - 昨日 21:52

갈색...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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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꼬마 - 昨日 21:52

아무튼 그 쥐가 치즈면 환장을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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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꼬마 - 昨日 21:53

치즈를 드릴태니 그 쥐를 유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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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53

쥐가 갈색인 건 그렇게 특이한 일은 아닌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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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꼬마 - 昨日 21:53

잡아주실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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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꼬마 - 昨日 21:53

헉 보니 갈색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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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53

그럴게요. 그게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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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꼬마 - 昨日 21:53

우리꺼 훔쳐먹은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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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53

그건...아닐 거에요. 아마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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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53

하하, 이쪽 하수구는 이번이 처음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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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53

앞으로도 아닐 예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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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53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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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꼬마 - 昨日 21:53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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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구 치즈 - 昨日 21:53

다른 종족은 끔찍하게 여길지는 몰라도, 쥐라면 절때 지나갈수 없는 정말 맛있는 냄새를 풍기는 치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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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53

그럼 그 '갈색 쥐'라는 걸 잡으러 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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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꼬마 - 昨日 21:54

누가 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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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54

카멜리아가 받아두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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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54

제가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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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54

그럼 카멜리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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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54

치즈라... 쥐들에게 치즈를 맡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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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54

(가볍게 웃으며 카멜리아에게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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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54

이 맛있는 치즈를 삼킬 유혹을 막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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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54

지혜내성을 굴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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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54

난이도 1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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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54

요즘에는 고양이도 생선 가게를 맡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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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54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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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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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54

1d20+1 지혜 (1D20+1) > 16[16]+1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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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54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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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54

갈색 쥐라. 원래 쫓던 녀석을 살피는 김에, 겸사겸사 찾아봐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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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54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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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55

정말...맛있어 보이는 치즈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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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55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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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55

치즈에서 정말 맛있는 냄세가 풍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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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55

냄새를 한 번 쓱 들이키더니, 가방 안에 쑥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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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55

(방금 입가에 침이 흘렀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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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55

쓰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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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55

카멜리아가 입으로 가져갈려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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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55

가방에 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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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55

라르비온이 맡아야 한다고 할 걸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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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꼬마 - 昨日 21:55

저어기, 음식 있던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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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55

왠지 주고 싶지가 않아지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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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55

딱 한 입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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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55

너네들이 한 입씩 먹으면 사라진다,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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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꼬마 - 昨日 21:55

치즈를 놓으면 그 쥐가 나올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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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꼬마 - 昨日 21:55

너무 제빨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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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꼬마 - 昨日 21:56

저는 갈색이란것만 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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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꼬마 - 昨日 21:56

여러분은 정말 강해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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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꼬마 - 昨日 21:56

잡을수 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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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56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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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56

그럼- 은밀한 행동이 필요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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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56

(빛을 소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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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56

잠깐, 혹시 그 외의 특이사항은 알 수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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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56

그냥 쥐이고 갈색인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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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꼬마 - 昨日 21:56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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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꼬마 - 昨日 21:56

제가 봤을때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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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56

저희 집안 사람들 절반 정도가 용의선상에 오르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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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57

그럴싸한 덫을 놓아본 적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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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1:57

....행운을 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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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1:57

몸조심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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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57

막대기를 건드리면 쾅 닫히는 깡통이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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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57

그러게 말이예요. 혹시 저희 친척이 왔다간 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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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57

일단 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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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57

그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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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꼬마 - 昨日 21:57

여긴 덫을 놓을 돈이 없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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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57

걱정 마요, 우리가 해낼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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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57

그럼, 잠시 뒤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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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57

나쁜 생쥐 놈을 잡아주고 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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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57

아마 저 쪽에 덫을 놓으면 되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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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57

좋아,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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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58

그런데 말이예요, 덫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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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58

왠지 저희끼리 몸으로 때워야 할 것 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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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58

우리가 잘하는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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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58

여러분은 이제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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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58

상자에 나뭇가지 하나를 세우는 정도라도 좋지만- 그러게, 변변찮은 상자 하나 주변에 없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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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58

무언가를 만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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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58

손재주로 할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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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58

하수도는 하수도니까요. 악취만 진동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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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58

흠,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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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58

치즈에다 부밍 블레이드를 사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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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1:59

(부밍-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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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59

건들면 폭발하는 치즈로 만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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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59

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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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59

설명을 잠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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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59

진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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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59

<폭발참격> : 매개체: 당신이 주장비에 단검류나 참격 피해를 가하는 근접 무기를 들고 있어야 합니다. 당신의 무기에 폭발성 에너지를 주입하여 명중 +3을 얻고 즉시 1회의 근접 일반 공격을 합니다. 피해를 받은 대상은 1라운드 동안 당신이 강제로 주입한 폭발성 에너지로 가득한 상태가 됩니다. 대상이 무슨 이유로든 단 1칸이라도 이동하거나, 넘어지거나, 넘어진 상태에서 일어난다면, 즉시 폭발하며 스스로 [1d8+매력 보정치]의 천둥 피해를 받습니다. 이 폭발의 피해량은 캐릭터가 5, 11, 17레벨에 도달할 때마다 1d8씩 상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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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59

치즈(참격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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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1:59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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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1:59

부밍-치즈 각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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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1:59

폭발 데미지가 치즈에만 들어갈 거 같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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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1:59

정말 기묘한 부비트렙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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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00

피해가 몇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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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00

1d8+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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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00

("부밍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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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00

참격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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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00

(부밍 치즈 트랩이라니, 이거 재밌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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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00

참격무기가 아니라서 1d8딜만 들어가는걸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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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00

제 단검에 부밍 블레이드를 사용하고, 치즈에다 꽂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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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00

아무튼 옼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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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00

흠 그런식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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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01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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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01

대신 단검 피해는 주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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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01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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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01

때리는게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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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01

그거, 평소에 알던 덫의 생김새랑은 다르지만...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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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01

그러면 부밍-치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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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01

제 오른쪽에 있는 칸에다가 설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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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01

부-밍 치즈를 두고 대기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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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01

단검은 일시적으로 빼놓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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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01

무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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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01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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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01

상당히 불안정해 보이는 치즈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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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01

(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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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01

아 은신할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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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02

은신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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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02

(갈색 쥐가 저거였어 맙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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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02

(shif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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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02

(은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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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02

잠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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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02

1d20+2 (1D20+2) > 1[1]+2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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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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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02

조그만 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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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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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02

여러분의 은신을 하나도 못알아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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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02

(치즈에 아주 눈이 돌아갔잖아 저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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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02

(몸을 겨우 숙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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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02

그리고 치즈에게 다가가서 갉아먹는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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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03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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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03

(치즈 냄새가 많이 고소하게 느껴지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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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03

찍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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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03

지금 주사위 굴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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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03

네 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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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03

1d8 (1D8)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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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03

(하수도의 그림자 아래로 몸을 숙이고 있다가, 폭음이 울리자 일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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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03

?


avatar
로슈니 - 昨日 2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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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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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03

매력 보정치가 붙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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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03

+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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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03

4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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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03

치즈를 먹다 갑자기 피해를 받은 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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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03

(저런...! 꼭 필요할 땐 제대로 안 터진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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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03

찌-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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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04

(해치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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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04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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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04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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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04

쥐가... 이상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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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04

여러분을 발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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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04

이제 해야될껀 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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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04

어...저희, 잘못 건드린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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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04

딱 걸렸다구! 자, 자, 다들! 에워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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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04

"전투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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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04

전투 순서를 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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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04

시작하기 전에 자리를 바꿀 기회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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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04

이 하수구, 상당히 좁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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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05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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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05

슈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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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05

슈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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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05

샤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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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05

전투 순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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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05

선턴 잡아야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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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05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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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05

마지막턴 잡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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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05

(마샬들이 한대씩 때려보고 안되면 그때 주문 슬롯을 쓰기 시작해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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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05

암때나 괜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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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05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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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06

라르비온-릴리-로슈니-카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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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06

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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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06

저는 옼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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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06

(옼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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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06

전투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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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07

라르비온의 차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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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07

(격노를 쓰기엔 4:1이라 묘하게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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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07

(저 대각선 칸에 있어서 근접공격 못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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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07

(바드 소마법 없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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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07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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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07

(라르비온은 양 손에 쥔 손도끼를 꺼내들어, 덩치가 큰 쥐에게 돌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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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07

(릴리가 한 대 때리고 뒤로 비켜주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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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07

찍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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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07

(무모한 공격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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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07

이점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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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08

x2 1d20+2 명중 굴림 #1 (1D20+2) > 6[6]+2 > 8 #2 (1D20+2) > 17[17]+2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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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08

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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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08

살짝 러시아워 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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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08

1d6+3 참격 피해 (1D6+3) > 1[1]+3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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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08

(그리고 추가 행동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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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08

x2 1d20+2 명중 굴림 #1 (1D20+2) > 3[3]+2 > 5 #2 (1D20+2) > 11[11]+2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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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08

둘다 빗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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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08

역시 예상대로 잽싼 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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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08

4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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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08

조그만 놈이 잽싸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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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09

이크- 잠깐 눈보다 빨랐어, 저거. 따라잡기 쉽지 않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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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09

(오잉?? 뒤로 어떻게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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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09

더 할꼐 없다면 턴종료를 말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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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09

말보다는 치는건가?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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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09

(아참 5판이랑 달리 아군통과가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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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09

길이 좁아서 퇴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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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09

턴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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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09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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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09

릴리의 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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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09

이얍, 이 치즈 도둑! 저승에서 참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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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09

찌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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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10

1d20+2 칼질 샤샥 (1D20+2) > 11[11]+2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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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10

빗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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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10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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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10

다음 기회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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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10

잽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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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10

턴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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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10

로슈니의 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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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10

자아,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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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10

아무래도 빠르게 끝내기는 어렵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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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11

그래도 고작 쥐 한 마리, 기를 너무 빨리진 말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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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11

<유도 화살>: 1레벨 주문, 행동, 사거리 6칸의 대상 1개체에게 2d6+3 광휘 피해, 대상을 공격하는 다음 1회의 공격에 명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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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11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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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11

1d20+2+1 = 주문 명중 (1D20+2+1) > 2[2]+2+1 > 5


[ 로슈니 ] 1레벨 주문 : 4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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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11

이런, 빗나갔네요.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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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11

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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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11

턴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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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11

찌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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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11

마지막 카멜리아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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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11

생각보다 날쌘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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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12

놈의 상태를 보니... 아무래도 안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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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12

수면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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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12

<수면> : 대상을 즉시 1라운드 동안, 비전투 시 1분간 수면 상태로 만듭니다. 전투 중에 사용하려면 대상의 현재 HP가 [당신의 현재 HP+30] 이하여야 합니다. 보스는 면역입니다. 한 번 수면에 걸렸던 대상은 깨어난 후 1라운드가 지나야 다시 수면의 대상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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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12

이거 주문 명중 굴려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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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12

체력이 30 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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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12

(명중 없이 적용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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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12

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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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12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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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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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12

이게 바드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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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12

zzz....


[ 카멜리아 ] 1레벨 주문 : 3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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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12

제리가 잠들어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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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12

이제 추가행동 남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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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12

혹시 아까 치즈에 꽂은 단검을 회수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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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13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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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13

그럼회수하고 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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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13

턴종료!


[ 조그만 쥐 ] 방어력 : 14 → 13


[ 조그만 쥐 ] 마법방어력 : 14 → 13


[ 조그만 쥐 ] 방어력 : 13 → 12


[ 조그만 쥐 ] 마법방어력 : 13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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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13

적의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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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13

근데 잠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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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13

플레이어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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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13

우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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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14

다시 라르비온의 차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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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14

본 때를 보여줘요~ 날랜 몸놀림도 잠 들면 소용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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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14

영영 도망다니진 못하겠지! 잠에 들었겠다, 바로 지금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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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14

라르비온, 내려찍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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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14

묵사발을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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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14

잠들었으니 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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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14

(라르비온은 다시 두 자루의 도끼를, 마치 단두대처럼 내리꽂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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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14

1d6+3 베기 피해 (1D6+3) > 2[2]+3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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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14

(그리고 1타째에 깨어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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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14

(수면 상태에서 맞으면 깨어나는 걸로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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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15

(2타! 무모한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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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15

2타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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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15

x2 1d20+3+2 무모한 공격 명중 #1 (1D20+3+2) > 3[3]+3+2 > 8 #2 (1D20+3+2) > 6[6]+3+2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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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15

둘다 명중으로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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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15

1d6+3 참격 피해! (1D6+3) > 4[4]+3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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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15

2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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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15

12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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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15

(쌍도끼가 작렬하며, 쓰러진 쥐를 향해 두 줄의 깊은 자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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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15

턴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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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16

릴리의 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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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16

말랑발 씨! 말랑하게 만들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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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16

좋아요, 이번에 마무리하면 되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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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16

찌...찌이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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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16

요 녀석, 어떻게 된 저세상 맷집의 시궁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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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16

고기-다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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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16

도끼로 그렇게 찍었는데, 아직도 살아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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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16

1d20+2 칼질 샤샥 (1D20+2) > 2[2]+2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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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16

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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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16

(한 쌍의 도끼가 살을 갈랐음에도 멀쩡히 깨어나 쥐가 날뛰자, 당황하며 뒷걸음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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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16

위협찬 칼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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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16

아직 수련이 부족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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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쥐 - 昨日 22:16

쥐가 비명을 지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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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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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17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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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17

사라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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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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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17

도망가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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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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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17

피하는 것도 잘하더니 도망치는 것도 날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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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17

칫, 도망가는 건 쥐새끼마냥 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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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17

혹시 쥐 위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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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17

(그렇게 말하다가, 다른 일행의 얼굴들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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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17

음, 빠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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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17

벽 너머로 사라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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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17

하하... 못 들은 걸로 해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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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17

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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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17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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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18

어떻게, 추적할 수 있는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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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18

(레 인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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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18

(레인저? 없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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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18

혹시 아까의 치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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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18

이참에 끝을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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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18

폭발과 함께 사라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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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18

(바바, 팔라, 클레릭, 바드 조합이다 이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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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18

도망가는 쥐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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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18

온순해보이는 겉모습 아래에 저런 면을 숨기고 있었다니, 만만치 않은 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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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18

강제 결투 사용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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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19

분명히 피를 흘리며 도망쳤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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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19

혈흔을 쫓아갈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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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19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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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19

Za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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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19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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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20

...그렇게 피를 흘리고 부상 입은 채로 도망쳤으니, 더 손을 쓰지 않아도 죽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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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20

앙, 상처를 입었으니 멀리 도망치진 못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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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20

물론 상식적으론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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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20

하지만 어째선지 불길한 예감이 드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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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20

(대충 "해치웠나" 급 대사 여러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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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2:20

젠장, 더이상 두고 볼수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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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20

괴상한 생쥐이긴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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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20

여러분이 전투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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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20

부랑자가 보고있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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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2:21

쥐를 쫒아준건 고맙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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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21

이거 쑥쓰럽군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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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21

우리들. 당분간 이 하수도를 더 뒤적일 예정이니까, 어딘가에서 찾게 되면 손봐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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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21

확인사살을 못 한게 아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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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21

(일행에게 속삭입니다.) 저희가 그렇게 못 미더운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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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2:21

사실 너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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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2:21

저 쥐가 보통이 아니란건 알고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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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21

그그그럼요! 절대 저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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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21

허접해서 그런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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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21

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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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21

네. 도끼를 대 놓고 수어 대 맞았는데도, 저렇게 펄쩍 뛰어다니던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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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22

쥐 눈에서 안광이 뿜어져나오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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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22

피를 흘리면서도 어쩌면 저렇게 황소처럼 눈이 돌아가 날뛰던지. 규격 외의 녀석이긴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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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2:22

개내는 평범한 쥐가 아니야, 누가 장난질을 쳐놓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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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2:22

힘이 없어서 보고만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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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22

무언가 알고 있다는 듯한 말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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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22

자세히 말씀해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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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23

장난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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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2:23

너희들도 못잡는거라면 이젠 나도 말할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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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23

보통 쥐가 아니라 뒤가 굉장히 구린 쥐라는 거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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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2:23

그래, 누가 하수구에와서 술집을 열겠다고 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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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23

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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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2:23

딱봐도 좋은놈들이 아니라서 거절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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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24

수상한 냄새가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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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24

누가 봐도 수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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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2:24

뭐야, 녀희들도 모르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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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24

하수구에 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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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2:24

배신자애들이라서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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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24

모르지만, 딱 봐도 이상한 제의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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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2:24

아무튼 들락날락 거리는 애들때문에 우리도 살수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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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24

땅 위에 공간이 없는 것도 아닌데, 지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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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24

이 항구에 발을 들인지 별로 되지 않았거든. 근처 소문이라거나. 아는 게 하나 없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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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2:24

근데 요즘 술집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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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2:25

저 쥐들이 갑자기 나오기 시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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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2:25

아까 저놈 화나는거 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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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2:25

우리가 잡을놈이 못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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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25

그래요. 평범한 쥐는 확실히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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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25

대체 술에 무슨 짓을 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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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25

쥐가 딱히 술에 취한 것 같지는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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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2:26

어떤 쥐인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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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2:26

너희들이 찾는 원인에도 도움이 될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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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26

그 술집이라는 녀석. 우리가 어디에서 찾아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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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26

그 술쥡을 찾아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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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2:26

술집은 우리 은신처 바로 옆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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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2:26

창살 있는데. 가면 문지기가 있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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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26

그 술집에 열쇠가 있을 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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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26

이번 사건의 실마리가 될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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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26

흥, 술집이라니, 도둑들의 은어 같은 걸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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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27

나 원, 하수구에 가게를 차린다니 제정신인 녀석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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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2:27

진짜 술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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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27

이곳이 술집을 열기에 이상적인 장소가 아닌 건 확실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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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27

이런 곳에서 술을 숙성시킨다면..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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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27

진짜라고... 궁금한데요,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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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2:27

아무튼 거길 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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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27

어찌됐든 그 술집이란 곳에 가봐야 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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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2:27

우리도 거기서 뭘하는지는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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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27

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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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28

그럼, 그 술집으로 출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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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2:28

저 쥐때문에 우리 먹을꺼 털린거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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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28

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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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28

그렇지 않나요? 이상한 쥐들이 튀어나오는 건 그렇다치고 하수구의 술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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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2:28

행운을 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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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昨日 22:28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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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28

(인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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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28

맡겨달라구, 수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면 적당히 뒤집어엎고 오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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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28

여러분이 창살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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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29

익숙한 쥐가 여러분을 빤히 바라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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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궁쥐2 - 昨日 2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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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29

저것 봐요, 처음 들어 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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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29

이 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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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29

아, 입구에 마중을 나왔던 아이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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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29

그 때 그 쥐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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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29

그리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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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29

글쎄요, 쥐는 다 비슷비슷하게 생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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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29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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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29

쥐의 형체가 점점 사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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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30

사람의 형상을 띄기 시작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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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30

여러분 앞에 큰 검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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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30

여우족 한명이 나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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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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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문지기 - 昨日 22:30

악어가 너희들을 잡아먹길 바랬는데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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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30

(상당히 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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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30

(쥐가 여우의 형상을 갖추자 당황하면서도, 드러내지 않도록 당당하게 말을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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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문지기 - 昨日 22:30

우리 꼬마친구들도 잘 처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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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30

이 동네는 타지 사람을 별로 환영해주지 않네,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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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30

이건... 상당히 의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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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문지기 - 昨日 22:31

들은 아니군, 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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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문지기 - 昨日 22:31

술집에 들어갈려면 암호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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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31

방금 그게... 뭐였나요? 드루이드? 드루이드 마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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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문지기 - 昨日 22:31

배신자놈들이 이런거에 더 빠삭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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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문지기 - 昨日 22:31

하잖은 주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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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31

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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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31

배신자라고? 당신도 하수구 출신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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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31

열려라 참깨! 는 아니겠죠,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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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31

(...암호를 들은 게 있나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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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31

조금 전에 보여준 그건 제법 신기했어. 그리고 정직하게 말하지. 암호 같은 건 전혀 모른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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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문지기 - 昨日 22:31

그래, 보면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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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문지기 - 昨日 22:32

암호를 모른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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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문지기 - 昨日 22:32

약간의 성의 표시정도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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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문지기 - 昨日 22:32

지나가게 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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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32

좋아요,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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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32

돈을 주섬주섬 모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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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32

10tp 정도면 적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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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32

5d4*3 시작 자금 - 클레릭 (5D4*3) > 13[3,2,4,2,2]*3 >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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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32

(저희 시작자금이 얼마씩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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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문지기 - 昨日 22:32

얼마를 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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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문지기 - 昨日 22:33

주는 돈에 따라서 설득의 난이도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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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33

짤랑거리는 동전 10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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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33

2d4*2 시작 자금 바바리안 (2D4*2) > 4[3,1]*2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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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문지기 - 昨日 22:33

10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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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33

x2 5d4 #1 (5D4) > 9[1,1,3,1,3] > 9 #2 (5D4) > 12[1,2,2,4,3]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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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문지기 - 昨日 22:33

15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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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33

자, 자, 너무 그러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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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33

(TP 10개를 더 얹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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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33

저도 10tp 보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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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33

다 좋은 일 해보자는 거잖아요?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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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34

우리 마음을 알 거라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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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34

평화적으로 넘어갈 수 있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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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문지기 - 昨日 22:34

그정도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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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문지기 - 昨日 22:34

자동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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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문지기 - 昨日 22:34

헷, 이정도까지 성의를 보일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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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문지기 - 昨日 22:34

들어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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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34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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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34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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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34

역시 동전만한 열쇠가 없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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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34

휴, 문제를 일으키지 않아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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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35

그래도, 역시 좀 비싼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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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35

세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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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35

탐욕스럽긴,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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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35

괜찮아요. 하수도에서 돈 쓸 일이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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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35

(일행을 따라 쇠창살 너머로 들어선다면... 이런! 정말로 이런 곳에 술집이 있다는 걸 보고 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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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35

오, 제 생각보다 훨씬 아늑한 곳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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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35

생각보다... 본격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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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36

어떻게 하수 안에 이런 공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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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36

여러분이 술집에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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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36

안은 생각보다 깨끗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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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36

마법이라도 부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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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36

향긋하다고는 못할 술냄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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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36

자리 선정만 빼면 제법 나쁘지 않은 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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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36

몇명의 사람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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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36

여려분이 들어오자 일순간 시선이 여러분에게 쏠립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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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36

곧 지나지 않아서 조용히 술을 마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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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36

여기서 상시 감지 가장 높은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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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36

흥, 명색이 음유시인인데 이런 곳을 놓치고 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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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37

(감지(지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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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37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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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37

(지혜 14 감지숙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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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37

주섬주섬 발에 묻은 진흙과 더껑이를 털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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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37

(라르비온이 더 높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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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37

로슈니는 다들 술을 마시는 척을 한다는걸 눈치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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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37

(+4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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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37

조심스럽게 여러분을 감시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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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37

이제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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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38

(감시를 눈치채지 못했다는 듯이, 안으로 들어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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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38

저 무용수, 계속 저러고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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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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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38

힘들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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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38

무슨 드립을 들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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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38

무용수는 시급으로 계산해서 받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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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38

이런 곳에 들어온 이상, 예의상 뭐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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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38

(춤추고 있다는걸 알려주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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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38

쉬면 못 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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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38

(혼신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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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38

이런, 그건 저희도 마찬가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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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38

이럴 때가 아니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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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38

(무엇을 주문할까 주문판을 살피던 도중, 무용수가 눈에 들어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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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39

옳지, 근처 소문을 귀담아듣기 전에 먼저 자리를 잡아둘까. 춤이 잘 보이는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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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39

저 무용수, 손버릇이 나빠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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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39

(기분 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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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2:39

손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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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2:39

왔으면 주문부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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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39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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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39

(라르비온은 8TP를 꺼내며, 가벼운 음료를 주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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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39

주인장, 이 집에서 잘 나가는 걸로 부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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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40

부족하다면 얼마든지 말해달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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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40

(품에서 TP를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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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40

(바텐더에게 류트를 보여주며 말합니다.) 저는 '관습대로' 이걸로 지불해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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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41

보통은 업무 중에 술을 마시진 않지만.. 약간의 장난기가 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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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2:41

...여기서 공연을 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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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2:41

우리는 이미 춤추는 사람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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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41

자두 하나를 향수에 띄워서 주실 수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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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41

아니, 춤은 혼자서 춰진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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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41

라르비온은 밀주를 기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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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41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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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41

무용수가 조금... 쓸쓸해 보이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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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41

(카멜리아가 또 뭔가 보여주려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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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41

(좋아요, 밀주를 받아든다면 무용수 근처의 탁자에 자리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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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2:42

그런 이상한 주문은 안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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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42

(분위기 따라 슬쩍 구경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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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2:42

그리고, 뭐 그러겠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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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42

연주를 해볼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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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42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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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42

연주를 통해서 공짜 술을 받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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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42

한번 연주를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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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42

어떤 연주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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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42

까짓거 함 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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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42

여~ 어~ 거기 까망 아가씨, 반주를 곁들이고 싶지 않아? 잠깐, 어디서 본 적이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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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43

무용수 옆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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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43

류트를 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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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43

(여유롭게 지켜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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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43

빵에 치즈를 곁들이는 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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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43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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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43

(무용수에게 살짝 눈짓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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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43

상황을 보니 공연 굴림은 필요없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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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무용수 - 昨日 2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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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무용수 - 昨日 22:44

(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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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무용수 - 昨日 22:44

(여기서 나가, 위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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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44

(꽤 잘 추는데. 보고 눈대중으로 배워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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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44

(그런 거였군, 확실히 이상한 곳이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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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44

(그나저나, 당신도 좀 더 나은 곳에 취직해보는 게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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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44

(아무것도 모르고 박수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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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44

(지상에 좋은 술집을 많이 알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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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무용수 - 昨日 22:44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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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무용수 - 昨日 22:45

(안나간다면...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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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45

(라르비온은 무용수의 제스쳐를 보고는, 주위 사람들을 살펴보며 숨기고 있는 무기가 있는지 눈대중으로 얼핏 살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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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45

감미로운 연주가 나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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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45

그건 감지도 필요 없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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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45

(공연을 즐기는 척하며 주변의 동향을 살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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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45

(낙장불입이에요. 뭐하는 곳인진 모르겠지만 여기서 끝장을 봐야 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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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45

까마귀, 저 늑대, 지팡이든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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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46

(절로 고개를 장단에 맞춰 끄덕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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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46

술을 마시는척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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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46

손에는 무기를 꽉 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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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46

(이 쪽을 보고 있다. 그리고 손은 무기로 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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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46

(동료들에게 눈짓으로 신호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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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46

(쉿, 상황이 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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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46

저 손님들, 옷깃 안쪽에 숨긴 무기에 손이 닿아 있어. (일행에게 조용히 말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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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46

신호를 받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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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46

(고개를 끄덕이는 척 콜사인을 주고받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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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46

웃으며 손을 흔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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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46

그렇게 흥겨운 연주를 하는 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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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2:47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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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2:47

정말 좋은 연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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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47

(가볍게 목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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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47

그렇죠? 제가 생각하기에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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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2:47

여기서 그 향수향기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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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47

우리 바드 친구가 끝내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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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2:47

들어볼수 없는 좋은 곡이고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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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2:47

'보답'을 좀 하고 싶은데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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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47

향수라니, 후후. 코도 좋으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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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48

(그 전에, 제가 먼저 행동 하나 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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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48

킁킁거리며 팔의 냄새를 맡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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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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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48

보답? 글쎄, 어디 한 번 흥미로운 이야기를 꺼내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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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48

요술을 사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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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48

무슨 행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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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48

(진짜 냄새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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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48

술마시는 부랑자의 몸에서 똑같은 향수 냄새가 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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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48

(하여간 그 놈의 향수 냄새는 이 하수구까지 와서도 빠지지가 않는 모양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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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48

아무런 해도 없는 감각 효과를 만들어 냅니다. 반짝이는 불꽃, 가벼운 바람, 악기 소리, 기이한 냄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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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48

(요술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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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48

오, 그쪽도 저희와 같은 곳에서 왔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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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2:48

어이쿠, 이런 좋은 향기로 우리의 냄세까지 감추어 줄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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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2:48

아아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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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49

(음? 이 독한 향수 냄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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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49

부랑자에게 친근감을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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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49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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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2:49

보답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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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49

부랑자는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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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49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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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49

가까이 있는 술잔에 손을 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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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49

라르비온에게 집어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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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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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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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50

민첩내성(DC12)를 굴려주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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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50

(사전에 적의가 있었다는 걸 눈치챘다면, 손을 그대로 잡아 꺾으려 시도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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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50

(아아 민첩이 먼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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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50

[위험 감지] 바바리안 2레벨이 되면, 당신은 비범한 감각을 얻어 근처에 존재하지 않아야 할 것이 존재할 때 남들보다 더 빨리 그것을 알아챌 수 있습니다. 당신이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효과(주문이나 함정 등)에 민첩 내성을 할 때, 이점을 얻습니다. 이 요소를 사용하려면 당신은 장님, 귀머거리, 정신적 상태이상에 걸리지 않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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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2:50

이번 민첩으로 결정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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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2:50

이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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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50

x2 1d20+2 #1 (1D20+2) > 3[3]+2 > 5 #2 (1D20+2) > 1[1]+2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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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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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50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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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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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50

고양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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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2:50

한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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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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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50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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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50

1d20+2 민첩 이번에 지르면 뜬다 (1D20+2) > 4[4]+2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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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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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50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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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50

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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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2:50

한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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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50

릴리가 라르비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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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50

성역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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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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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51

1d20+2 민첩 ㅋㅋㅋㅋㅋㅋㅋㅋ (1D20+2) > 11[11]+2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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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51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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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2:51

와 4번 굴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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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51

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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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2:51

성공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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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51

LEG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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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51

(이점부여가 없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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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2:51

고양감이 참으로 쓸모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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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2:51

진행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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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51

네 번 찍어서 안넘어가는 내성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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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51

(얼마나 난장판이 되었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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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2:51

라르비온이 부랑자의 손을 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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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2:51

으어..으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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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51

뿌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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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2:51

제기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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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51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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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51

동작 그만! 의도를 숨기려거든 솜씨가 너무 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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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2:51

애들아, 덮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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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52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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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52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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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52

잠시만요, 분명 대화로 합의점을 찾을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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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52

계속 폭력을 내세울 생각이면 다음 6초 이내에 바닥이랑 뽀뽀하게 도와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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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52

온다! 다들 조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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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4 - 昨日 22:52

배신자에게 죽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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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52

이런 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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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52

칼을 뽑아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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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52

현재 위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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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52

전투를 진행할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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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52

전투순서를 다시 생각해봤는데-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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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52

저는 옼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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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52

저도괜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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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53

(캐스터들이 이번엔 앞에 행동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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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53

기습이니까 이 위치 그대로 가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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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53

라르비온-로슈니-카멜리아-릴리 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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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53

(저는 수면을 마지막에 쓰는 게 나을 거 같은데 마지막턴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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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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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53

수면 제압을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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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53

(조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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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53

릴리 스마이트 기대하고 카멜리아를 전턴에 배치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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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53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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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53

수면-스마이트 확정타가 들어갈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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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54

(그것도 나쁘지 않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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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54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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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54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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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54

시작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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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54

Za'd ga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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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54

(준비완료!)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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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54

전투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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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54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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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54

라르비온의 차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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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55

그 불쌍한 머리로는 상황 파악이 한참 느린 모양이지만, 차근차근 설명해주도록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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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2:55

그게 유언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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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55

(라르비온은 무기보다도 빠르게 금새 손톱을 꺼내들어보이며, 부랑자를 겨누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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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55

(격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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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55

격노할 때마다 이하의 선택지 중 하나를 골라 당신의 신체 무기로 얻습니다. "A. 물기: 당신의 입이 야수의 주둥이, 새의 부리, 곤충의 턱 등으로 변합니다. 당신은 '추가 행동'으로 비무장 명중 굴림 후 [1d8+근력 보정치]의 관통 피해를 가할 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의 현재 HP가 절반 이하이고, 대상이 생명체라면 당신은 그 피해량만큼 HP를 흡혈할 수 있습니다." "B. 발톱과 갈퀴: 당신의 손을 야수의 것으로 변화시킵니다. 당신의 주장비와 보조장비는 장착 해제되며 잠시 가방에 들어갑니다. (해당 장비로 얻은 능력치도 사라집니다) 당신은 '행동'으로 비무장 명중 굴림 후 [1d6+근력 보정치]의 참격 피해를 가할 수 있고, 다중 공격으로 한 번 더 공격할 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추가 공격' 요소를 지니고 있다면 1회 더 공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행동으로 총 3회 공격이 가능합니다." "C. 꼬리: 당신의 꼬리가 후려칠 수 있는, 가시가 가득한 모습으로 변합니다. 만약 원래 꼬리가 없는 종족이었다면 그런 꼬리가 생깁니다. 당신은 '행동'으로 비무장 명중 굴림 후 [2d6+근력 보정치]의 관통/타격 피해를 가할 수 있습니다. 꼬리 공격은 사거리가 1칸 더 깁니다. 만약 꼬리 공격 사거리 내의 존재가 당신을 공격하여 명중시켰다면, 당신은 '반응 행동'으로 꼬리를 움직여 방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1d6+숙련 보너스]만큼의 임시 방어도를 얻어 공격자의 명중 굴림을 실패로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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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55

(발톱과 갈퀴 선택합니다)


[ 라르비온 ] 격노 : 3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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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56

첫 번째, 향수 냄새 하나로 인상을 찌푸릴 생각이거든 그만두는 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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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56

(그리고는 눈앞의 부랑자의 몸통을 손톱으로 팡팡 내려찍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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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56

(무모한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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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56

x2 1d20+3+2 무모한 공격 명중 #1 (1D20+3+2) > 5[5]+3+2 > 10 #2 (1D20+3+2) > 4[4]+3+2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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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56

x2 1d20+3+2 무모한 공격 명중 #1 (1D20+3+2) > 7[7]+3+2 > 12 #2 (1D20+3+2) > 4[4]+3+2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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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56

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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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57

다 빗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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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57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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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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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57

우린 점심에는 향수 냄새가 몸에 뱄다가, 저녁에는 이 하수구 냄새가 몸에 뱄다가 하는 녀석들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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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57

저 녀석, 생각보다 날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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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2:57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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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57

멋대로 단정짓고 날뛰는 건, 몸이 멀쩡할 때 멈추길 권장하지!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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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57

턴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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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57

쓸데없이 시비 건 걸 후회하게 만들어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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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2 - 昨日 22:58

형님, 제가 저 입을 꼬매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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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58

"불태우는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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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2 - 昨日 22:58

으..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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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58

<불태우는 손길>: 1레벨 주문, 행동, 정면 3x3 범위의 모든 대상에게 3d6+3 화염 피해, 민첩 내성 굴림 성공시 절반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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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58

3d6+3 = "불태우는 손길" 피해량 (3D6+3) > 9[1,4,4]+3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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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2:58

(화-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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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58

c(8+3+2) = 클레릭 주문 dc c(8+3+2) > 13


[ 로슈니 ] 신앙 : 4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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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2 - 昨日 22:59

둘다 마법방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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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59

이건 "내성 굴림" 주문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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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59

그러면 필요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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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59

주문 방어도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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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59

난이도 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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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59

민첩 dc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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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59

성공시 피해량 반감(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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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59

1d20 (1D20)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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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2:59

1d20+2 (1D20+2) > 11[11]+2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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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2:59

우우 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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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2:59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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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00

지팡이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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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00

6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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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00

아래놈은 12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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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00

턴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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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2 - 昨日 23:00

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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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2 - 昨日 23:00

불탄다 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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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00

(무용수에게 윙크하고 달려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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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00

화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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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4 - 昨日 2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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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01

먼저 추가 행동을 사용해서 왼손의 단검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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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01

1d20+2 무기,보조무기 공격 (1D20+2) > 3[3]+2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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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4 - 昨日 23:01

빗...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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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01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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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01

행동으로 충격의 음파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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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01

<충격의 음파> : "악기가 필요합니다. 당신은 강력한 불협화음이 섞인 음악 혹은 음파의 파동을 정면으로 발사합니다. 범위에 있는 모든 대상은 민첩 내성을 굴립니다. 실패하면 [5d8+매력 보정치]의 천둥 피해를 받고 뒤로 4칸 밀쳐집니다. 이때 충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내성에 성공하면 피해를 절반만 받고 밀쳐지지 않습니다. 보스는 이 주문으로 밀쳐지지 않습니다." "※충돌 판정이란?: 주 대상이 밀려나는 도중 경로에 다른 캐릭터가 존재할 경우 함께 밀려나서, 주 대상이 넉백 사거리에 도착한 후 그 뒤로 줄줄이 선 상태가 됩니다. 그렇게 되기 전에 최초로 벽이나 장애물, 밀려나지 않는 존재 등에 부딪힌 캐릭터가 있을 경우 밀려남이 멈추고, 직접 부딪힌 캐릭터 1개체는 1라운드 기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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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01

주인장, 근처 좀 어지르겠어!


[ 카멜리아 ] 2레벨 주문 : 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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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01

잠깐, 저 소리, 뭔가 귀를 막아야 할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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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01

5d8+3 충격의 음파 피해량 (5D8+3) > 17[5,5,1,4,2]+3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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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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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4 - 昨日 2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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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02

DC 계산 어떻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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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02

바드면 8+매력+숙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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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02

두명 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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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02

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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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0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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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02

두 명 다 범위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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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02

1d20 (1D20)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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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02

으, 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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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02

1d20+2 (1D20+2) > 5[5]+2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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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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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03

20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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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03

저놈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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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0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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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03

대...대단했어요, 방금! 대체 어떻게 피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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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2 - 昨日 23:03

푸크어어허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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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03

정면에서 저렇게 피하는 건 처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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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4 - 昨日 23:03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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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03

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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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03

칫, 꽐라 무빙 좀 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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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03

지팡이 든 놈은 별로 안 취한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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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03

지팡이는 음공에 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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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03

턴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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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04

힘찬 포효를 지르며 음공을 상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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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04

팔리딘의 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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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04

좋아요, 저 지팡이를 든 취객은 제가 맡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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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04

아 잠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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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04

내성 굴림 실패한 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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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04

밀쳐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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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04

4칸 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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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04

밀어서 전투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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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04

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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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2 - 昨日 23:04

호 옹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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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04

하지만 그 전에, 둘간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원만한 합의점에 이를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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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04

반면 저 녀석은 술이 아주 제대로 취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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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04

제 귀는 언제나 열려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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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05

벽에 들이박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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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05

이놈은 바로 기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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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05

1d20+2 칼질 샤샥 (1D20+2) > 9[9]+2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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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05

우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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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05

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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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4 - 昨日 23:05

...!!


[ 릴리 ] 신앙 : 4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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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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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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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05

(터...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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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05

큰 거 온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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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05

2d6+2+2d8 뼈 가르기 (2D6+2+2D8) > 4[1,3]+2+4[3,1]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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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05

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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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06

살살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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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4 - 昨日 23:06

10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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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06

대형 무기 전투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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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06

다시 굴려보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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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06

양손 근접 무기를 사용해 공격할 때, 무기 피해 굴림의 순수값이 1이나 2가 나오면 한 번만 리롤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시 굴려 나온 값은 반드시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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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06

살살안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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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4 - 昨日 23:06

그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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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06

2d6+2+2d8 (2D6+2+2D8) > 9[5,4]+2+4[2,2]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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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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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06

강타 피해량 똑같은거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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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4 - 昨日 23:06

사요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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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06

항복하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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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06

쓰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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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06

푹 자라구, 애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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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06

세상에! 한 방에 꺾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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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07

그러게 먼저 덤비지 말았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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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07

질서와 규율의 힘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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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3:07

이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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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3:07

용 서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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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3:07

적의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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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07

로슈니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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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07

힘차게 칼을 내려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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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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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3:07

1d20+2 명중 (1D20+2) > 4[4]+2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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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3:07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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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07

피 했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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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07

취객이 그렇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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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3:07

플레이어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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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08

라르비온의 차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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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08

(라르비온은 로슈니를 노린 취객의 뒤를 쫓아, 손톱을 가로로 넓게 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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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08

난 폭 한 일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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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08

(액션2, 추가행동1 무모한 공격 3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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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08

뒤를 조심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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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09

여- 좀 더 이쪽에 집중해주시지 않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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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09

x2 1d20+3+2 무모한 공격 명중 #1 (1D20+3+2) > 3[3]+3+2 > 8 #2 (1D20+3+2) > 16[16]+3+2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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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09

x2 1d20+3+2 무모한 공격 명중 #1 (1D20+3+2) > 11[11]+3+2 > 16 #2 (1D20+3+2) > 18[18]+3+2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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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09

x2 1d20+3+2 무모한 공격 명중 #1 (1D20+3+2) > 5[5]+3+2 > 10 #2 (1D20+3+2) > 18[18]+3+2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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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3:09

끼요오오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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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3:09

와 바 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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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09

1d6+3+2 할퀴기 베기 피해! (1D6+3+2) > 1[1]+3+2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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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09

1d6+3+2 할퀴기 베기 피해! (1D6+3+2) > 2[2]+3+2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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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09

1d6+3+2 할퀴기 베기 피해! (1D6+3+2) > 5[5]+3+2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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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09

23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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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09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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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09

턴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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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09

딜량 3d6+15 달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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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09

다 해치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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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09

엄청난 피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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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09

휘청거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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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09

아직 버티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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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09

헉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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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10

그만 투항하세요. 저희도 당신을 해치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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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10

말은 끝까지 듣고 가야지, 우리한테서 썩을 향수 냄새가 난다고 해서, 그 녀석들 생각까지 대변해주려는 건 절대 아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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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3:10

크..으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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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10

어때요, 투항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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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3:10

우워 우워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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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10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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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10

윽, 술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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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10

품에 있는 술을 입에 우겨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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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11

봐, 우리들 모습을. 외지인일 뿐 너희들과 크게 다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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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11

악으로 깡으로 버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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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11

...완전히 인사불성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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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11

부랑자 3에게, "신성한 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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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11

깡이 대단한 걸요? 보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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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11

<신성한 불길>: 소마법, 행동, 사거리 6칸의 대상 1개체는 민첩 내성 굴림 실패시 1d8+3 광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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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11

후우, 일을 더 엉망으로 만드는 재주가 있는 녀석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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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11

c(8+3+2) = 클레릭 주문 dc c(8+3+2)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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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11

1d20+3 (1D20+3) > 14[14]+3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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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11

턴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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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3:11

겨우 그까짓 힘으로 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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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11

(빗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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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11

저렇게 마셔놓곤 공중제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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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12

<검무> : 전투 중 당신의 턴에 당신이 근접 무기 공격을 가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해당 라운드에만 임시적으로 당신의 남은 이동력이 +1 증가하며 캐릭터를 뚫고 지나갈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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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12

통과해서 지나온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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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12

이걸로 끝났다고 생각 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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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12

행동으로 부밍 블레이드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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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12

1d20+2+3 부밍 블레이드 공격 (1D20+2+3) > 17[17]+2+3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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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3:12

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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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12

여기에 바딕 주사위 사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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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12

기동성의 검무 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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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12

<기동성의 검무> : 바드의 고양감을 1회 소모하여 수치를 굴립니다. [나온 수치+매력 보정치]만큼 당신이 공격했던 대상에게 추가 무기 피해를 줍니다. 그리고 대상을 2칸 밀어낸 후, 자신은 공중제비를 돌아 원래 자리에서 2칸 내의 원하는 지점에 착지합니다. 밀어냄으로 인한 충돌은 발생하지 않으며, 사이즈가 당신 이하인 대상만 밀어낼 수 있습니다.


[ 카멜리아 ] 바딕 : 3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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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13

밀려나면서 부밍 효과가 폭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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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13

1d6+2 무기 공격 피해량 (1D6+2) > 6[6]+2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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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13

1d6+3 검무 추가 수치 (1D6+3) > 3[3]+3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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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13

1d8+3 부밍 블레이드 피해량 (1D8+3) > 5[5]+3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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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3:13

22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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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13

쓰러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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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13

2칸 뒤로 밀려나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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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13

이 정도면 버틸 재간이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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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3:13

악으로...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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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3:13

(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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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13

아직... 추가행동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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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14

무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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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14

술은 몸에 좋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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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14

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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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14

더 때린다면 때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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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14

확인사살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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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14

무턱대고 마셔대니 무리하게 되는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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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14

(부랑자 하나가 테이블로 나가떨어진다면, 손을 털며 일행 곁으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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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14

흥! 괜히 취객 하나 죽일 이유가 없긴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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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14

전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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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14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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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14

됐어요. 우리가 이겼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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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14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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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14

손이 많이 가는 친구들 투성이로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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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14

그럽시다, 뭐, 술 깨면 제정신으로 돌아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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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15

쓰러진 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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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15

냄새만큼이나 성질도 고약한 친구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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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15

비척비척 일어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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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15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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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15

내 술집에서 더 싸운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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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15

뜨거운맛을 보여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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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15

더 이상의 무력 충돌은 불필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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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15

고개를 끄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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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15

애초에 저들이 먼저 공격해온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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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15

그래, 불필요하고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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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15

물론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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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16

내...손님들의 무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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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16

사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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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부랑자3 - 昨日 23:16

하-하지만 저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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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16

충분히 불탔어, 이제 분위기를 식히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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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16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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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16

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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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16

너희들은 나가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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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16

머리를 차갑게 하고 우리들 모습을 다시 바라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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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16

으으.. 가게를 어지럽혀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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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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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16

분명 열심히 가꾸셨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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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17

우리잘못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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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17

일단 이걸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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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17

저런 녀석들 때문에 속이 어지간히 상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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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17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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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17

체력피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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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17

받은애가 있는가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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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17

다들 멀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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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17

"없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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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17

멀 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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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17

딴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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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18

대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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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18

(다 풀피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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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18

우리가 소모한 자원 중 HP라는 항목은 존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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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18

사용한 자원들을 소량 복구시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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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18

잠시만


[ 카멜리아 ] 1레벨 주문 : 2 → 3


[ 카멜리아 ] 2레벨 주문 : 1 → 2


[ 카멜리아 ] 바딕 : 2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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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18

휴~


[ 카멜리아 ] 바딕 : 3 → 2


[ 로슈니 ] 2레벨 주문 : 1 → 2


[ 릴리 ] 치유력 : 10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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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18

이렇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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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18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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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18

바텐더가 여러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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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19

고약한 냄세가 나는 물건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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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19

으엑, 이건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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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19

(인상을 찌푸림) 이건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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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19

몸에 좋은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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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19

(코를 살짝 막습니다.) 이게...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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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19

으응? 이런 걸 전에 본 적이 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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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19

성의하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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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19

역겨움을 참고 자세히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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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19

(일행과 함께 바텐더가 건넨 물건을 들여다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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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19

(대충 요걸 마셔서 전투자원이 복구되었다는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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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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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19

입에는 쓴 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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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20

재료는 말해줄수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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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20

몸에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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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20

나쁜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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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20

너무....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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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20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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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20

(요술로 맛과 향을 바꿔서 원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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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20

저..저는 달콤한 약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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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20

브란찰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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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20

너희들의 실력은 잘 알겠어, 이제 물어볼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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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20

하늘 아래 이렇게 쓴... 약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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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20

왜 여기 왔냐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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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20

카멜리아 양은 보기보다 대담하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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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20

정직하게 평가하자면... 윽, 이거 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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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20

저런 쓰..은 약을 먹고도 눈 하나 깜짝 안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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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20

좀 참고 먹어보도록 노력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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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21

나름 떠돌아다니면서 배운 재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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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21

(혀를 몇 차례 허공에 털어낸 뒤에, 겨우 대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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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21

저친구는 잘마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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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21

그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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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21

우리가 여기에 온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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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21

지상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쫓다가, 여차저차 흘러들어왔다고 해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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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21

그렇지요, 무슨 살인사건이었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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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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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22

위쪽에서 보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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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22

그런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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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22

그렇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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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22

제 목 간수하기도 힘든 작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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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22

누군지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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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22

땅 위가 아주 공포에 질려서는, 그 남작이란 나으리가 외지인인 나한테 그리 자길 살려달라고 하지 않겠어? 우습지도 않은 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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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22

결국 동족마저 이런일에 참여하게 될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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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22

그런 녀석이야 어떻게 되든 상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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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23

세상이 원망스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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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23

뭐 귀족들만 죽어나간다고는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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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23

결국 연쇄 살인은 연쇄 살인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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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23

나도 얼마 전까진 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참이니까. 이 일을 벌이는 녀석을 가만히 놓아둘 수만은 없겠더라구.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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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23

맞아요. 그리고 그래도 세상은 세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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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23

죽어도 싼놈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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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23

이 이야기는 안에서 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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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23

이건 짚고 넘어가야겠군요. 죽어도 싼 놈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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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23

바텐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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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24

맞아. 그런 녀석들, 하나둘이 사라져도 어디서 새로 공수해오는 건지 계속 나타나. 어쩌면 자리가 사람을 그렇게 만드는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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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24

여러분을 술집 뒤편으로 이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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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24

뒤에 있던 비밀스러운 공간이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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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24

생각보다 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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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24

깨끗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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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24

무언가 만들고 있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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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24

호오... 이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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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24

하지만, 이번에 벌어지고 있는 연쇄 살인 사건은... 그런 놈들뿐만 아니라 이 도시 전체에 끼치는 해악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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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24

이곳...도시의 하수도보다 훨씬 오래된 것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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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24

물약의 냄세가 코끝에 감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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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25

...내 비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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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25

(바텐더의 의견에 어느정도 동조하며 따라오다 보면, 비밀스러운 방이 나타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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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25

하수도보다도 오래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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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25

지하에 이런 비밀 공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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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25

다들 도시의 지하에는 무언가가 잠들어있다고들 생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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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25

직접 보는 건 처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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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25

잠들었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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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25

오호, 하수구 속 숨겨진 지하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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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25

내가 깨운거나 마찬가지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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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25

깨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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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25

여길 숨기기 위해 가게를 차린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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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26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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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26

잘 아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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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26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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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26

너희들이 원한 그 범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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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26

바로 나라면 어떻게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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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26

그래도 이런 위험한 일은 그만두라고 권고하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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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26

도시의 경비대에 넘겨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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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26

좀 더 자세한 얘기를 들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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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27

...흐음, 우리에게 무엇을 기대하지? 그리고, 그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줄 생각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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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27

판단은 저희가 아닌, 지엄한 법이 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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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27

일단, 이번 살인의 동기가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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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27

한명은 자비, 한명은 정의, 한명은 동정, 한명은 의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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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27

긴이야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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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27

너희 배신자들은 잘 알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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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27

스스로가 범인이라 말할 생각이면 사건의 전모를 알고 있겠지? 그걸 들려주고 나면 믿을 수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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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27

바이칸 왕국에서 우리 동포들의 지위가 어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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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28

물론, 인간의 법은 가장 끔찍한 살인마에게도 변론의 기회를 주는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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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28

알다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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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28

우리는 인간이 아니잖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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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28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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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28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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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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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28

난 지배층에게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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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28

우리는 개처럼 일하지만 받는 대우도 개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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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29

한 파도노래꾼의 소문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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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29

이곳을 찾아 내 꿈을 실현시킬려고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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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29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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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29

동포를 학대하고 부려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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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29

지배층들의 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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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29

포부가 대단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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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30

엉터리 사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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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0

결국에는 성공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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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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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0

너희들이 온거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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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0

내 꼬마친구가 일을 충분히 잘해준거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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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0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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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30

하나만 물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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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30

그런가... 어째서 우리를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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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0

사실-말 안해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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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30

지배층을 말살하고 나면. 그 후에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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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0

그 뒤에는, 우리동포들이 진정한 지위를 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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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1

더이상 차별받지 않은 세상을 만들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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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1

그리고 여기까지 온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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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31

진정한 자유는 폭력이 아닌 사랑과 자비를 통해서만 실천이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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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1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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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1

사랑, 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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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31

고개를 끄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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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31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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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1

그래서 그 잘난 작자들이 사랑을 배풀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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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31

릴리, 당신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하지는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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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1

개처럼일해도 돌아오는건 그거밖에 못하냐는 발길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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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31

제가 배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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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1

사랑은 서로가 동등할때 이루어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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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31

그래도 당신(바텐더)의 행동은 지나치게 위험한 점이 많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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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32

저 말고도 베푸는 사람이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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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32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든다는 포부는 훌륭해, 하지만, 개인적으로 몇 가지 충고를 더해주고 싶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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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2

여기까지 부른 이유를 물어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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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32

당신은 구원자가 아니에요. 그저 갈등의 골을 깊게 하는, 남작과 하등 다를 바 없는 사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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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2

내 사상에 동참하라고 말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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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2

하지만 당연히 거절되는거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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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32

당신의 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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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33

파멸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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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3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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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33

태양을 너무 동경해, 태양으로 날아오르다 날개를 잃고 추락한 사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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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33

마음에 안 드는 귀족 몇을 담가버렸지.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녀석들이었다고 쳐. 하지만 그 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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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34

금새 새로운 녀석들이 그 자리를 꿰찰 거야. 와일드본들이 지내는 신세는, 바뀌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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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4

좋은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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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34

진정으로 세상을 바꾸려거든. 이렇게 음침하게 싸우는 대신 비슷한 처지의 동지들을 모아 목소리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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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4

하지만 사람은 항상 사악하기에 차별의 목소리는 항상 나올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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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4

뭐 그건 먼 이야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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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4

성기사, 너에게 물어볼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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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34

네. 무엇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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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4

꼬마친구가 죽인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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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5

모두 죽어 마땅한자들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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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5

첫번째놈은 지손으로 죽인 와일드본 첩만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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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5

손에 꼽을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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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5

다른놈은 꼬마까지 일을 부려먹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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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5

손이 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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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5

이런놈을 내가 처단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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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5

이게 정의에서 벗어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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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35

그러니까, '악'을 처벌했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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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35

그렇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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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5

악을 처단하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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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6

성기사의 맹세 아니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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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36

그런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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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36

그런데 악이 도대체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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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36

다들 꽤나 제멋대로 그 말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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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36

우리같은 성기사들에게는 무지가 악이지만, 귀족들은 무지가 축복이라고, 모든 악은 지식에서 나온다고 가르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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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36

농부에게는 세와 가뭄이 악이지만, 빵 가게 주인에게 가뭄은 선이에요. 노예에게는 술 취한 악랄한 주인이 악이고 수공업자에게는 탐욕스러운 고리대금업자가 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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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37

상황이 이런데, 어떤 악에 맞서 싸워야 한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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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7

내가 막지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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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7

동포들은 계속해서 고통받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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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37

아니요, 당신은 그들을 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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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37

자기 자신만이 자신을 구해낼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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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7

그런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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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8

그래..그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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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8

항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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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8

날 잡아-잠깐, 저게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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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38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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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38

고맙습니다. 당신은 정당한 재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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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38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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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38

주변을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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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38

저, 저건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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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38

맘에 안 드는 녀석 몇을 찌르는 걸론 차별에 맞선 싸움은 끝나지 않- 잠깐, 저 녀석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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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昨日 23:38

크루...크롸라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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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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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9

한가지 물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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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9

혹시...제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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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9

치즈를...먹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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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39

치즈를 주었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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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39

네. (거짓말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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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39

응, 맞아. 우리가 치즈로 놈을 유인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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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39

특별한 걸 첨가해서 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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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9

-빌어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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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39

기다려, 내가 막아볼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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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40

바텐더가 호기롭게 달려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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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40

이녀석, 진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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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40

이런,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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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40

그대로 맡겨도 괜찮은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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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昨日 23:40

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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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昨日 23:40

크와아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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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昨日 23:40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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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40

이,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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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40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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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40

제리가 뻩은 손짓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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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40

그대로 날아가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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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40

달려가 바텐더의 상처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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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40

목숨이 위험할 정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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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41

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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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41

오래 말하지 못할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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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41

(치명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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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41

안정화시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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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41

일단 대충 의식만 붙어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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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41

응급처치를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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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41

의학 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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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41

1d20+2+2 의학 (1D20+2+2) > 10[10]+2+2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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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41

"상처 치료"로 죽지 않게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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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41

나 원, 혼자 달려들어서는! 이런 걸 수습하는 거야말로 우리 전문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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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41

상처치료를 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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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41

의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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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41

안타깝게도 실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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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41

크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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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41

흥분을 가라앉히고, 지켜보고 있으셔!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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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41

릴리, 이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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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42

그럼 치유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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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42

릴리의 손이 상처를 해집어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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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42

(씁쓸한 표정으로... 고개를 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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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42

동맥을 재대로 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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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42

젠장... 어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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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42

피가 새어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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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42

이런 상처를 입은 사람을... 종종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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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42

내껄...가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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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昨日 23:42

제리를 막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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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42

여려분...최후의 전투를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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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42

중앙에 구덩이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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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43

그나마 떨어지지 않은 게 다행이라고 말하려고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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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43

그쪽편에서 자유롭게 배치해주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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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43

전투순서는 아까와 동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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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43

전투를... 준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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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43

이런, 저 와일드본은 여기까지인가... 수습해야 할 쥐 사태가 생겼어,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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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43

준비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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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43

다들 각오해요. 쉽지 않은 싸움이 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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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44

전투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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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44

치즈를 도로 뱉어내게 해 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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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44

각자 어떤 물건을 가질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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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45

(바텐더로부터 받은 물건 목록이 뜨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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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45

(아 정보탭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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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45

정보텝에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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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45

(우리 마샬맨들이 쥐약or채찍을 들고가볼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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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45

치즈, 쥐약, 채찍, 물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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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45

(아니면 바바가 격노 반감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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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45

(치즈의 유혹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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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45

채찍은 추가행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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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45

때리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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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46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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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46

라르비온이 치즈 들고 격노탱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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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46

그냥 공격행동이 한번 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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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46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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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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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46

5레벨에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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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46

(ㅗㅜ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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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46

엑스트라 어텍이라 생각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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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46

엑스트라 어택의 가치가 높은 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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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46

이거를 안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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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47

(스마 달린 팔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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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47

제리 패시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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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47

좀 살벌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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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47

근데 스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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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47

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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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47

신성한 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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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47

(스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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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47

(앗 신성한 강타입니다 디바인 스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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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47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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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47

Divine Smite = 스마이트 = 신성한 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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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47

변형의 물약을 제가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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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47

참고로 제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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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47

2x2 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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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48

보스 판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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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48

(라르비온은 바텐더의 소지품으로부터, 제리가 관심을 가질법한 치즈를 꺼내 가볍게 던지고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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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48

(제리 너두 비마법물리저항이니? 나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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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48

각자 물건을 확인해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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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48

보스판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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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48

라르비온, 치즈를 들고 최대한 적의 시선을 유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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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49

저는 맨몸으로 충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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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49

쥐약을 카멜리아가, 채찍을 릴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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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49

문제 없으셔! 맷집, 어깨, 등빨 전부 다 받쳐준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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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49

사거리 되면 릴리랑 카멜리아는 때리고 빠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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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49

라르비온을 제리가 때릴 때 성역화로 공격 기회 날릴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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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49

쥐약 드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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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49

채찍은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이건 꽤 괜찮은 물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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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50

그럼 제가 쥐약 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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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50

그럼 제가 변형의 물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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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50

진짜로 전투를 시작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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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51

(준비 완료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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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51

라르비온의 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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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51

(준비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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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51

미안하지만, 쥐들 내전에 끼어들어서 깽판 좀 놓아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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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51

(라르비온은 거대한 괴수를 향해, 치즈 향을 풍기며 달려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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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51

(격노!)


[ 라르비온 ] 격노 : 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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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51

"B. 발톱과 갈퀴: 당신의 손을 야수의 것으로 변화시킵니다. 당신의 주장비와 보조장비는 장착 해제되며 잠시 가방에 들어갑니다. (해당 장비로 얻은 능력치도 사라집니다) 당신은 '행동'으로 비무장 명중 굴림 후 [1d6+근력 보정치]의 참격 피해를 가할 수 있고, 다중 공격으로 한 번 더 공격할 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추가 공격' 요소를 지니고 있다면 1회 더 공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행동으로 총 3회 공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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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52

(라르비온은 거대한 쥐를 향해 파고들며, 양 손의 손톱을 우악스럽게 교차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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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52

라르비온이 최대한 오래 버텨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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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52

(무모한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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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52

구덩이 정보를 말해주는걸 깜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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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52

진행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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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52

x2 1d20+3+2 무모한 공격 명중 #1 (1D20+3+2) > 19[19]+3+2 > 24 #2 (1D20+3+2) > 20[20]+3+2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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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52

x2 1d20+3+2 무모한 공격 명중 #1 (1D20+3+2) > 1[1]+3+2 > 6 #2 (1D20+3+2) > 20[20]+3+2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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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52

(20 두번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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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52

둘다 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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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52

1d6+3+2 할퀴기 베기 피해! (1D6+3+2) > 3[3]+3+2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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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52

1d6+3+2 할퀴기 베기 피해! (1D6+3+2) > 6[6]+3+2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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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52

펌블을 제끼는 이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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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52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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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5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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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53

턴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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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53

반올림해서...10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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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53

4칸 이동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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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昨日 23:53

크롸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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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53

브란찰라여, 빛의 군주이자 평화의 수호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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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53

당신의 사제인 제가 여기서 비오니, 당신의 빛을 현신케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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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53

<신성 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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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53

우리한테 치즈 하나를 빚졌지, 괴물 짜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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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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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53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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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작 제리들 - 昨日 23:54

찍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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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昨日 23:54

반...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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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54

그럼, 어디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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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54

제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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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54

"유도 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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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昨日 23:54

제리는 주문내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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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54

1d20+2+1 = 주문 명중 (1D20+2+1) > 13[13]+2+1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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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54

명중을 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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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54

성공!


[ 로슈니 ] 1레벨 주문 : 3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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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54

피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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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54

이번엔 못 피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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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55

2d6+3 = "유도 화살" 광휘 피해량 (2D6+3) > 5[3,2]+3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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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55

8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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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55

턴종료


[ 로슈니 ] 신성 변환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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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55

마법적 피해임으로, 온전히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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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56

이런! 이동할 공간이 애매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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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56

브란찰라의 신성한 섬광이 방을 채우는구나. 멋진데, 그 어떤 녀석하고도 붙어볼만한 기분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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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56

행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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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56

질주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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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56

여러분들,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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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56

제가 최대한 도울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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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56

총 6칸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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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56

태양의 붉은색 황금을 온 몸에 두르고 있군요. 정말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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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57

추가행동으로 왼손의 단검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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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昨日 23:57

치...즈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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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57

명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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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57

쥐약의 효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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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57

실패작 제리한테도 적용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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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57

실패작한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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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57

아쉽게도 안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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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57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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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57

나는 실패작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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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57

명중 굴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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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57

1d20+2 무기,보조무기 공격 (1D20+2) > 10[10]+2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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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57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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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57

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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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57

피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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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58

1d6+2 무기 공격 피해량 (1D6+2) > 2[2]+2 > 4


[ 실패작 제리들 ] HP : 14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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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작 제리들 - 昨日 23:58

찍!


[ 실패작 제리들 ] HP : 8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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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58

그리고 이동력을 6 소모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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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58

2가 남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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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58

<검무> : 전투 중 당신의 턴에 당신이 근접 무기 공격을 가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해당 라운드에만 임시적으로 당신의 남은 이동력이 +1 증가하며 캐릭터를 뚫고 지나갈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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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58

효과가 있기 때문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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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58

성공적인 공격이었어요, 카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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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58

통과해서 여기에 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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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昨日 23:58

그리고 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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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58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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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58

좋았어! 피래미들을 가득 헤집어놓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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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59

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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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59

요로코롬 이동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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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昨日 23:59

크롸, 크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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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昨日 23:59

(교통체증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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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59


avatar
GM - 昨日 23:59

대각선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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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59

행동, 사거리 3칸, 1라운드 지속 3칸 내의 대상 하나에게 결투를 신청합니다. 다음의 효과가 적용됩니다: 당신은 즉시 대상 근처의 점유되지 않은 칸으로 달려들어 대상에게 1회의 무기 공격을 가합니다. 대상은 명중 여부에 상관없이 지혜 내성을 굴리고 실패하면 정신 집중이 끊어지며 1라운드 동안 당신에게 도발당합니다. 대상은 도발이 끝날 때까지 당신으로부터 도망치려는 이동을 할 수 없으며, 광역 공격으로 제 3자를 공격할 수 없습니다. (효율적인 공격을 위한 백무빙은 인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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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昨日 23:59

GO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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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昨日 23:59

일루 이동해 공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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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昨日 23:59

1d20+2 (1D20+2) > 12[12]+2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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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00

(캬 간접 점프공격)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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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00

죽어라, 이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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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00

와우!


[ 릴리 ] 1레벨 슬롯 : 3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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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00

지혜내성에 성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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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00

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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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00

1d20+2 칼질 샤샥 (1D20+2) > 15[15]+2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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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0

명중굴림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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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00

주문으로 행동을 소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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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00

공격을 가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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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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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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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00

댄디랑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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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0

당신은 즉시 대상 근처의 점유되지 않은 칸으로 달려들어 대상에게 1회의 무기 공격을 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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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0

한대는때림 ㄳ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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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00

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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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00

아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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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01

엑스트라 어택으로 적용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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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01

저런 툴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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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01

ㅈㅅ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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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1

엑스트라 어택 적용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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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01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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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01

명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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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01

신앙 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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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1

다만 주문 설명에 '1대 때립니다' 되어 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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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01

(스 마 이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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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01

때리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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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1

(신 성 한 강 타)


[ 릴리 ] 신앙 : 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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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01

(스마이트가 꽝 적이 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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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01

2d6+2+2d8 살 가르기 (2D6+2+2D8) > 4[1,3]+2+2[1,1]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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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01

제리는 혐오체라 추가 피해를 주지는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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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1

?


avatar
릴리 - 今日 0:01

다시 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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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01

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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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01

2d6+2+2d8 이번엔진짜 살 가르기 (2D6+2+2D8) > 8[2,6]+2+4[1,3] > 14


avatar
로슈니 - 今日 0:01

강타 피해량에 버그가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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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01

무기피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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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02

무기 피해가 몇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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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02

잠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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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2

8+2(참격)+2(광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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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02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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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2

2d6+2참격이 무기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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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02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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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02

스마이트를 씹는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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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02

그리고 조련사 채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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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02

9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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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02

한번 더 때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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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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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02

그건 적용이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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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02

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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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02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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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2

그건 안 되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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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02

턴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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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02

(공격 행동을 눌렀을 때 한번 더 나가는 느낌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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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03

와라, 괴물아, 아까 모습보단 싸워볼만한 모습이 되었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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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03

적의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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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03

(라르비온은 거대한 제리를 향해 도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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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3

적이 옵니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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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03

쥐가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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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03

실패작 제리가 행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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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작 제리들 - 今日 0:03

찍찍!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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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작 제리들 - 今日 0:03

대상:로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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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3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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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작 제리들 - 今日 0:03

다음, 제리의 차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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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04

뭘 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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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04

제리는 길이 막혀 당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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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4

저를 '지목'한 듯 싶군요?


avatar
로슈니 - 今日 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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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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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4

어케 뛰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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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今日 0:04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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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04

J U M P E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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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04

로슈니바로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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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04

(Z축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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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04

난폭하게 착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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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04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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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今日 0:04

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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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今日 0:04

반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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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4

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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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今日 0:04

1d4+4 공격 (1D4+4) > 2[2]+4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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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今日 0:04

내성굴림을 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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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4

<신성 변환: 광휘의 형상>: "6칸 사거리의 광원", 광휘 및 암흑 피해 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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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05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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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5

1d20+-1 = 근력 (1D20-1) > 20[20]-1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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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05

치즈 갖고있는사람 노리는거 아니였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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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今日 0:05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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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5

하지만 버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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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今日 0:05

실패작 제리가 표식을 찍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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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05

(다른 쥐들이 신호주는 기술 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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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今日 0:05

치즈기 무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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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05

위에 찍찍이가 찍찍대면 걔한테 간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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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05

(타겟이 바뀌는것같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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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05

ㅇㅎ)


[ 로슈니 ] HP : 20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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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5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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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今日 0:05

제리의 피해가 3 추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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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今日 0:05

플레이어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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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06

(라르비온은 로슈니의 반대편으로 달려가며, 제리를 향해 손톱으로 어퍼컷을 꽂아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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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06

(무모한 공격 3연타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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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06

x2 1d20+3+2 무모한 공격 명중 #1 (1D20+3+2) > 19[19]+3+2 > 24 #2 (1D20+3+2) > 16[16]+3+2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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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06

x2 1d20+3+2 무모한 공격 명중 #1 (1D20+3+2) > 10[10]+3+2 > 15 #2 (1D20+3+2) > 8[8]+3+2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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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06

x2 1d20+3+2 무모한 공격 명중 #1 (1D20+3+2) > 19[19]+3+2 > 24 #2 (1D20+3+2) > 14[14]+3+2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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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06

(오라오라오라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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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6

엄청난 연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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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06

1d6+3+2 할퀴기 베기 피해! (1D6+3+2) > 4[4]+3+2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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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06

1d6+3+2 할퀴기 베기 피해! (1D6+3+2) > 3[3]+3+2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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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06

1d6+3+2 할퀴기 베기 피해! (1D6+3+2) > 3[3]+3+2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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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今日 0:06

16+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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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7

25에 저항이니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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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今日 0:07

반올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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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07

이쪽이야, 이쪽! 평소에 산만하다는 말을 많이 듣지?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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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今日 0:07

12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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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07

턴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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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今日 0:07

캬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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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7

으음, 아직 버틸 만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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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7

이 자리가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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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07

떨어지지만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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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7

진정한 빛의 힘을 보여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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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07

목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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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7

<신성 변환: 새벽의 광명>: "광휘의 형상" 능력, 행동, 신앙 1, 자신을 중심으로 6칸 내의 모든 어둠과 안개, 은신을 무효화, 적대적 대상은 건강 내성 굴림 실패시 2d10+3 광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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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7

여명이여, 타올라라! 어둠을 불살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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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8

2d10+3 = "신성 변환: 새벽의 광명" 피해량 (2D10+3) > 13[8,5]+3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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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今日 0:08

실패작도 포함될꺼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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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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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今日 0:08

1d20 (1D20)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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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今日 0:08

1d20+3 (1D20+3) > 7[7]+3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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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08

(광휘에 눈을 질끈 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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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8

1d20+2+1 = 주문 명중 (1D20+2+1) > 19[19]+2+1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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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08

눈부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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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8

c(8+3+2) = 클레릭 주문 dc c(8+3+2)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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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08

(22 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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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작 제리들 - 今日 0:08

찌이이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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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8

이걸로 해야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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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작 제리들 - 今日 0:09

16인가요?


[ 로슈니 ] 신앙 : 3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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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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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9

16 광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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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09

16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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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9

1칸 다시 밑으로 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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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09

턴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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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09

이 녀석을 먼저 끝장내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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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09

찍찍이에게 행동으로 부밍 블레이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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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10

1d20+2+3 부밍 블레이드 공격 (1D20+2+3) > 13[13]+2+3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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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10

어떻게 때리는 죽을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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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10

1d6+2 무기 공격 피해량 (1D6+2) > 3[3]+2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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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작 제리들 - 今日 0:10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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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10

여기로 이동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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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10

로슈니의 표식이 해제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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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10

깔끔하게 작살냈는걸!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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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10

추가행동으로 왼손 공격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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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10

다시 라르비온으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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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10

쥐약이 있기 때문에 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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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10

1d6+2 보조무기 공격 피해량 (1D6+2) > 4[4]+2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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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10

좋아요. 이대로 협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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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10

그리고 바딕 주사위를 하나 소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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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11

<방어적인 검무> : 바드의 고양감을 1회 소모하여 수치를 굴립니다. [나온 수치+매력 보정치]만큼 당신이 공격했던 대상에게 추가 무기 피해를 주고, 당신은 그만큼의 임시 방어도를 얻습니다. 임시 방어도는 당신의 다음 턴 시작 시에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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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11

1d6+3 검무 추가 수치 (1D6+3) > 4[4]+3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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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11

7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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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11

총 13 데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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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11

인데 저항해서 7 데미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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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11

반올림해 7의 피해가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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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11

옼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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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11

7의 피해!


[ 카멜리아 ] 방어도 : 12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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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11

그리고 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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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11

릴리의 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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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11

릴리는 라르비온과 로슈니 사이로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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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12

완벽한 4방향 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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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12

그레이트소드를 휘둘러 적을 베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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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12

1d20+2 칼질 샤샥 (1D20+2) > 13[13]+2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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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12

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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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12

카하핫! 신성한 칼빵 맛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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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12

2d6+2 살 가르기 (2D6+2) > 9[5,4]+2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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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12

한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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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12

한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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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12

1d20+2 칼질 샤샥 (1D20+2) > 18[18]+2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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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12

반올림해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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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12

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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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12

한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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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12

2d6+2 살 가르기 (2D6+2) > 5[4,1]+2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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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13

반올림해서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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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13

네가 왔던 지옥의 구덩이로 돌아가라, 이 끔찍한 괴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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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13

총 10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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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13

턴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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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13

적의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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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13

이 치즈를 찾고 있지? 하! 날 꺾기 전까진 어림도 없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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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13

조금만 더 버티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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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13

제리가 공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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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13

(라르비온은 제리를 향해 코웃음치며 치즈를 쥐고는, 그의 공격을 마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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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今日 0:13

1d4+4+3 공격 (1D4+4+3) > 3[3]+4+3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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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今日 0:14

5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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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14

(치즈 절반에... 피해 속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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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14

(어떤 속성일까요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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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今日 0:14

힘이 강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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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今日 0:14

마법적 피해로 간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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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14

충분히 강한 근력은 마법과 구별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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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14

(조아요, 역장 피해! 반감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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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今日 0:14

제리의 피해가 3 추가됩니다


[ 라르비온 ] HP : 36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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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작 제리들 - 今日 0:15

찍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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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15

뭐야! 또 나타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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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15

그리고 또한 실패작 제리들이 보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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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15

플레이어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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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15

쫓아내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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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15

어이쿠, 네가 부른 친구인가 봐?


[ 라르비온 ] HP : 31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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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15

(앗 아까 36->3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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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15

10 피해면 이렇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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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15

(5 감소처리하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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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15

(치즈 들면 피해반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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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16

아하!


[ 라르비온 ] HP : 26 → 31


[ 라르비온 ] HP : 26 → 32


[ 라르비온 ] HP : 32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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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16

내성에 항상 성공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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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16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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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16

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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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16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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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16

라르비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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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17

(실패작 체력이 2로보이는데 버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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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17

아무튼 버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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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17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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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17

ㅋㅋㅎㅎ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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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17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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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17

(라르비온은 새로 나타난 쥐를 살피고는, 날렵하게 뛰어들며 손톱으로 내려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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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17

(무 모 한 공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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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17

명중을 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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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17

x2 1d20+3+2 무모한 공격 명중 #1 (1D20+3+2) > 9[9]+3+2 > 14 #2 (1D20+3+2) > 1[1]+3+2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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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17

x2 1d20+3+2 무모한 공격 명중 #1 (1D20+3+2) > 4[4]+3+2 > 9 #2 (1D20+3+2) > 14[14]+3+2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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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17

1d6+3+2 할퀴기 베기 피해! (1D6+3+2) > 5[5]+3+2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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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17

1d6+3+2 할퀴기 베기 피해! (1D6+3+2) > 5[5]+3+2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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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17

모두 명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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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18

꼼짝없이 죽었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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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18

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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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18

헷, 불청객은 바로 내쫓았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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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18

걸레짝이 탄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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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작 제리들 - 今日 0:18

X_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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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18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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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18

(1칸 이동 후... 공격이안닿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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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18

턴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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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18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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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18

제리-살점분쇄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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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19

행동-"타오르는 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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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19

<타오르는 응시>: "광휘의 형상" 능력, 2레벨 주문, 신앙 2, 쳐다볼 수 있는 대상 1개체를 발화시켜 4d10+3 화염 피해, 주문 명중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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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19

1d20+2+1+8 = 주문 명중 - 타오르는 응시 (1D20+2+1+8) > 15[15]+2+1+8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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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19

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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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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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19

4d10+3 = "타오르는 응시" 피해량 (4D10+3) > 30[5,8,7,10]+3 > 33


avatar
라르비온 - 今日 0:19

(5 8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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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작 제리들 - 今日 0:19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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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19

끝장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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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今日 0:20

불...탄다!!


[ 로슈니 ] 신앙 : 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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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20

턴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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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20

이것이 빛의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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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20

바로 추가 행동으로 왼손 단검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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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20

1d6+2 보조무기 공격 피해량 (1D6+2) > 3[3]+2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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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20

쥐약을 가지고 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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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20

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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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20

단검을 쑤셔박고 반바퀴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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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20

제리의 최후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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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21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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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21

죽기 전에, 아직 행동이 남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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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21

요술을 사용해서 제리의 코털에서 치즈 냄새가 나도록 해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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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21

티배깅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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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今日 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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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今日 0:21

어디..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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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21

온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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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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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22

그리고 꼽아뒀던 단검을 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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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22

상상도 못한 능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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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22

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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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22

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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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22

대마를 장식할 최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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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22

뎃 죽은거 아녔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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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22

릴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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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22

무상의 치즈는 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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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22

설마! 여기서 공격이 다 빗나갈 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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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22

저항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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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23

역시 막타는 성기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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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23

1d20+2 칼질 샤샥 (1D20+2) > 1[1]+2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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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23

(하...한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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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23

한..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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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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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23

릴리는 칼을 올리기 전, 망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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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23

그리고 그 망설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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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23

1d20+2 칼질 샤샥 (1D20+2) > 20[20]+2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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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23

(퍄퍄퍄퍄퍄퍄퍄퍄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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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23

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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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23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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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23

실수로 이어지진 않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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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24

릴리, 망설이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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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24

이 칼로 너를 심판하니, 너는 영원토록 세상과 단절된 괴물로서 죽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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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24

2d6+2 살 가르기 (2D6+2) > 5[1,4]+2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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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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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24

...해치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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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살점분쇄자 - 今日 0:24

더...많은...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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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25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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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25

닿을 수 없는 치즈를 마음에 품은 채 바스라지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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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25

릴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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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25

살점분쇄자를 깊게 찌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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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25

제리는 천천히 뒤로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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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25

(와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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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25

심연에서 태어난 괴물이 심연으로 돌아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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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25

작은 골칫거리치고는, 여러 사람 애를 먹이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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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26

제리는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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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26

시체를 확인하진 못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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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26

(이만한 높이에서 떨어졌으니~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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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26

심연으로 깊게 떨어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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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26

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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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26

하지만 이정도 높이니 분명 죽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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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26

자신의 먹은 살점의 최후를 흐르게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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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26

저는 죽었다고 믿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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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26

두 번 살아서 돌아오진 못할 거야. 그치,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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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26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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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26

끝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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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26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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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26

치즈와 함께 잠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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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26

마지막으로 임무 완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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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26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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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27

베블런 남작한테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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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27

후아~ 돌아가면 의뢰를 내건 녀석한테 할 이야기가 산더미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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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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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27

린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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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27

내일의 태양을 무사히 보게 하신, 브란찰라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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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27

바텐더는 죽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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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27

바텐더를 살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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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27

1d20 (1D20)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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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27

놀랍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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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27

간신히 숨이 붙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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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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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28

남은 치유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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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28

이 사람, 아직 숨이 붙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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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28

근성이 있는 친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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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28

바텐더한테 슈슈슉 밀어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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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28

여, 바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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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今日 0:28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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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28

"상처 치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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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今日 0:28

이미 죽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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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今日 0:28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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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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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28

상태가 썩 좋아보이진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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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今日 0:28

끝...난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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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28

어쩌면... 마지막 이야기가 될 수도 있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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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28

제리는... 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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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今日 0:28

눈앞에...그저...어둠만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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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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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28

편히 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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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28

건틀렛을 벗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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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29

바텐더의 손을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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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29

다음에는... 차별 없는 세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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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今日 0:29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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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今日 0:29

죽을때...같이 있는.,, 사람이 사제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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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今日 0:29

천국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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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今日 0:29

쿨럭!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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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29

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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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29

넌 열심히 싸웠다구. 하지만, 네가 싸워온 방식만으로는... 네가 끝내려던 싸움을 끝내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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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29

편히 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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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 今日 0:29

제리가...죽었으면...그걸로..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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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29

이승의 짐과 억울함 다 내려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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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30

이제, 남은 녀석들에게 뒤를 맡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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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30

그렇게 사제의 기도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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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0:30

조용히 손을 잡은 채로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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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30

평안히, 하늘로 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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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30

자신의 신념대로 행동했던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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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30

그 짧은 생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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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30

그는 과연 악인이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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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30

너랑은 분명 다르겠지. 하지만 나도, 여기 모두도... 네가 맞서 싸우려던 거랑 똑같이 맞서서, 각자의 방식으로 싸울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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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30

(눈을 살며시 감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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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30

(한 손으로 성호를 긋고, 조용히 두 손을 모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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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0:31

잠시 그를 위해 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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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31

하늘에 계신 광휘의 주인이시여, 평화의 수호자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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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31

(류트를 뽑아서 짧은 장송곡 멜로디를 몇 가닥 연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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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31

이 불쌍한 자를 가엾이 여기시어, 그를 거두고 안식케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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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31

선택은 각자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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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31

(사제가 기도를 올리는 모습을 보며, 묵념의 시간을 가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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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31

그의 혼에 평화가 깃들게 하소서. 이에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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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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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32

여러분의 rp가 끝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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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32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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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32

이제 남은건 베블린 남작한테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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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32

임무 성공을 보고하는것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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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32

시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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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32

그래서, 이 친구는 어떡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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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0:32

이곳에 버려두고 갈 수는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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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32

적당한 장례 절차에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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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33

사건... 해결. 이런 쪽에 빠삭한 로슈니에게 맡기겠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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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33

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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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0:33

그도 사제의 손에 수습되는 편을 바랬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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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33

역시 사제님이 처리하는 게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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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33

시신은 제가 수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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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33

다만 환경이 이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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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34

주변에 나무가 좀 있는 듯하니, 화장하기로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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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34

(주변의 장작을 쌓아, 간략히 탑을 만들고, 불을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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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35

(고인의 시신이 한 줌 뼛가루만 남을 때까지, 불이 피어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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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35

(주변의 적당한 그릇에 뼛가루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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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35

(장례식이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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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35

자,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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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35

그의 사상은 위대할수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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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35

죽을때는 그저 한줌의 연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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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0:35

그곳에선 평안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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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35

뼛가루가 되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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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36

브란찰라가 빛으로 인도하기를. 사제가 있어서, 여러모로 도움만 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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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36

자, 그럼. 이제 우리는 우리의 할 일을 마무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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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36

'재에서 재로, 먼지에서 먼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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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0:36

고개를 끄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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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36

그래요, 올라가서 보고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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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36

남작에게 이 일을 보고하고... 사건을 마무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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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36

그 녀석한테 돌아가볼까. 그런 녀석이라 해도, 사건의 전모는 알아야 하지 않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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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37

여려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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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37

약간의 장례를 끝내고 올라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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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37

부랑자 한명이 허겁지겁 달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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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今日 0:37

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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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37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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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今日 0:38

무언가 큰소리가 들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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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0:38

부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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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今日 0:38

무슨일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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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38

꽤 큰 놈이 돌아다니긴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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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38

괴물을 처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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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38

치즈 도둑이 잡혔다고 전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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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今日 0:38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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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今日 0:38

정말 고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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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38

신성한 기사가 화끈하게 그 짜식한테 빛도장을 찍어줬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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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今日 0:38

내가 줄게 있는데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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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0:38

범죄자를 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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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39

라르비온에게 함선에 탈수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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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39

통행권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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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今日 0:39

지금 내가 이렇게 보이지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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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今日 0:39

한떄는 잘나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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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39

너, 맙소사... 이런 걸 어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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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39

저렇게 멀쩡한 배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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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今日 0:39

대상단 아래에서 일한적이 있으니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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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0:39

축하해요, 라르비온. 이제 고향에 갈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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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39

수완이 좋군요. 어떻게 얻었는지 물어보진 않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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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今日 0:39

사실 너를 찾으러 온사람들이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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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今日 0:40

놀 수인을 봤냐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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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今日 0:40

누군가 했는데...이렇게 고마운 사람들이였을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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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40

여기서 받은 건, 절대 잊지 않을게! 게다가, 내 인상착의를 찾던 이들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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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今日 0:40

외부인을 찾는답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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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今日 0:40

이곳저곳 들쑤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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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40

좋아. 사건도 풀렸겠다, 더 이상 용의선상에 오른 몸이 아니고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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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40

이제 자신만만하게 나서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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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今日 0:40

덕분에 너희들때문에 희망도 생기고, 동생도 훨씬 나아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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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今日 0:41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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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41

나아졌다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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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41

천만에, 도움이 되었다면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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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41

(작게)싸움을 포기하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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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41

말을 하고 쪼르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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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0:41

고맙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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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41

잘됐군요! 결국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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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 - 今日 0:41

-그래,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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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41

(작게) 하늘은 스스로를 돕는 사람을 돕는 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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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42

이번에도 한참 늦는구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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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42

대표로 이야기를 정리해볼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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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42

냄세 대신 희망으로 가득찬 하수구를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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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42

접대실에 도착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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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42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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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42

이야기 정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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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42

당연히 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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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42

(남작이 오랫동안 나타나지 않자. 사건을 해결한 일행에게 말을 건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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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42

제가... 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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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0:42

제가 할 수도 있겠지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장담 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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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0:42

그게 낫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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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42

사제님이 하시는 게 가장 나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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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42

그래요,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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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42

얼마든지. 그렇다면, 맡기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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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43

이 음유시인은, 원한다면 추임새나 좀 넣어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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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今日 0:43

여러분, 다시 오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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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今日 0:43

냄세..는 좀 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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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43

네, 다행스럽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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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43

방금 막 하수구를 빠져나온 참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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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今日 0:43

성공했다고 생각해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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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43

그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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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0:43

(킁킁, 진짜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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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44

남작은 이번에도 늦는 모양이지? 케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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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44

(안 날 수가 없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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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今日 0:44

어쩔수 없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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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今日 0:44

앗, 저기 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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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44

(남작에게 공손하게 인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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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44

남작이 거만하게 걸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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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45

접대실에 모습을 들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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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45

(로슈니를 따라, 남작을 향해 인사를 올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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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45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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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今日 0:45

에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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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0:45

인사하다..잠시 멈칫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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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今日 0:45

너, 또 시간을 안맞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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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0:45

허나 언제 그랬냐는듯 인사를 마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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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今日 0:45

이건 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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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45

(남작이 말을 마칠 때까지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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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今日 0:45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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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今日 0:46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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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今日 0:46

으윽 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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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今日 0:46

젠장, 너희들은 씻지도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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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今日 0:46

하여간 와일드본들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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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46

죄송합니다, 남작님. 낭보를 전하기 위해 다소 급하게 복귀하였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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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46

남작님의 자비로움에 기대어,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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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今日 0:46

그래, 그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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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今日 0:46

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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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46

이번 사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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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今日 0:46

아무튼 그래서 하수구에 뭐가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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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47

하수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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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47

아주 커다랗고 흉악하고 끔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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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47

괴물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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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今日 0:47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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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今日 0:47

그놈을 잡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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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47

저희들은 사력을 다해 그 괴물과 맞서 싸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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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47

괴물을 사살하는데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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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今日 0:47

증거는...가져왔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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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47

이제 더이상의 살인 사건은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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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48

(증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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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48

(치즈 조각이 남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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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48

(아. 치즈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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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48

플레이어는 뭘 가져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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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48

(바텐더 뼛가루 말고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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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48

다들, 그 괴물의 사육장에 있던 물건들을 꺼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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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48

(가방에서 쥐약을 꺼내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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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0:49

채찍을 꺼내 앞으로 내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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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今日 0:49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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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今日 0:49

먹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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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49

(라르비온은 품 안에서, 굉장히 수상한 치즈를 꺼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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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今日 0:49

그 고약한 냄세나는거 저리 치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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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49

(생각해보니 이렇다할 물증을 챙겨온 게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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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49

원한다면, 이 곳에 있는 물건으로 그 끔찍한 괴물을 다시 만들 수 있겠지만. 별로 그러고 싶진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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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50

(다른 일행이 변형의 물약을 꺼낸다면, 그것을 가리키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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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50

(일단 변형의 물약을 들고 있기는 한데, 이것만 가지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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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0:50

안녕하쇼, 남작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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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0:50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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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50

아니,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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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0:50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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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50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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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今日 0:50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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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今日 0:51

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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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今日 0:51

함대장님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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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51

함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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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51

함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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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0:51

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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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今日 0:51

아니 다들 아시는거 아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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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51

그런 게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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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今日 0:51

와일드본 역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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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今日 0:51

손꼽는 사람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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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今日 0:51

함대장을 모를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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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0:52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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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今日 0:52

그 신분에도 대상단에 들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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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52

함대라면 설마... 해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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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52

(세상에,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었단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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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0:52

설마.. 얼마 전에 잡혔다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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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今日 0:52

모두의 숭앙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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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52

(하여간 참 별일이군... 하수도에서 마주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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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0:52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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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0:52

해적은 아니라고 말해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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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0:52

동생때문에 가있긴 했는데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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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今日 0:53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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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53

아니, 동생을 그런 곳에 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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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今日 0:53

그게...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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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0:53

우리가 집 못사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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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0:53

사실 잘 알고 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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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0:53

함대장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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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53

이럴 수가, 그 정도나 되는 지위를 가지고도 여기서 취급이 이런 모양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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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0:54

충분히 더 나은 대접을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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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54

여기. 오래 발을 붙일 곳은 못 되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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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0:54

이곳의 차별은 정말 심한 모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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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今日 0:54

저렇게 높은 지위에 도달하는건 모두의 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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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今日 0:54

와일드본의 정점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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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0:54

그리고 이런 싸구려 무역상 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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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0:54

충분히 조질힘도 가지고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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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54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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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0:55

괴물은 죽었다. 내가 보장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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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0:55

그리고 너도 같이 죽여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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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0:55

이제부터 태양의 상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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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0:55

...재밌는 농담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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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55

하지만 그러면... 저희 보수는 어떻게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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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0:55

베블린 남작과 일체의 무역을 거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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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0:55

저희의 의뢰를 증언해주신 걸로 충분히 감사를 표하는 바입니다, 함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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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0:55

뭐 내 권한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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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0:55

이쪽에 친구가 많아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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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56

남작의 얼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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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56

곤경에 빠진 찰나, 큰 도움을 받았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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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56

사사나무 떨리듯 식은땀이 줄줄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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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今日 0:56

저...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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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今日 0:56

그것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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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56

뭔가 상황이 크게 돌아가는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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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今日 0:56

상단의 도움 없이는 저는 굶어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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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0:56

응 굶어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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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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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今日 0:57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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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今日 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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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今日 0:57

해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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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57

쇼크사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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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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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57

큰 충격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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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57

말도 못하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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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57

자, 사건 해결에 있어서는 이견의 여지가 없겠지요. 남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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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57

참, 인생이라는 것은 허망하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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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린 남작 - 今日 0:57

(꼬르륵 꼬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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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57

뭐... 내버려두면 일어나든 말든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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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今日 0:58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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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58

시종은 남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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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58

맛갈나게 후려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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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0:58

..저희와는 아무래도 상관없는 일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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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58

하지만 잘 해결된 것 같으니, 이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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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0:58

그대로 집박으로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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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58

저렇게 또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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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58

보수...는 물 건너 간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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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0:59

의뢰 보수는, 이쪽의 고글과 망토면 충분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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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시종 - 今日 0:59

거지같은 남작-드디어 해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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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59

사실 저는 이번 의뢰, 보수에는 큰 관심이 없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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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0:59

뭐 보수정도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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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0:59

나도 줄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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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0:59

저도 고난이 미덕의 보상이라면 받아들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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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0:59

근데 돈이 필요한가 너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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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0:59

더 좋은 물건들이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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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59

딱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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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0:59

고개를 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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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0:59

주겠다면 말리진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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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0:59

돈이야 있으면 좋고 없으면 말고이기는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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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00

세계를 떠돌며 주머니 사정은 두둑할수록 좋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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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1:00

너희들이 가지고 있는 그 채찍이나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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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1:00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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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1:00

팔면 1000tp는 가볍게 나갈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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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1:00

그것들 보통물건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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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1:00

장물을 넘기는 게 쉽다면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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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1:00

생각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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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1:00

제게 갈 몫으로 그 하수구 속의 불쌍한 이들을 좀 도와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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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1:00

(이 물약, 사용횟수 제한이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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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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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1:00

(6초마다 1d6+1 회복을 반복하는 상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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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1:01

(어깨를 으쓱합니다. 뭐 이런 날도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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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01

한번 남의 손을 탄 물건들이긴 해도, 지금은 엄연히 우리 소유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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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1:01

아 치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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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1:01

뭐 그건 돈으로 바꿔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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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1:01

이건 내가 먹고 한 1000tp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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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02

헤헷, 이번 사건의 기념품 정도로 가지고 다니다간 배낭 속에서 험한 사건이 벌어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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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1:02

제 쥐약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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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02

그럼 이 치즈는 잘 부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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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1:02

(이 물약은 내가 챙겨가도록 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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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1:02

이 채찍은.. 앞으로 쓸 일이 많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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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02

(라르비온은 흔쾌히 치즈를 넘기며, 그에 대한 값을 받을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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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1:02

이거 쥐약 시약으로 쓸만할꺼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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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1:03

뭐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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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1:03

얼마주면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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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1:03

아까처럼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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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1:03

2000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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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1:03

어 그게..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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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1:03

아직 그정도는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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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1:03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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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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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1:03

좀 깎아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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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1:03

저런... 하지만 쥐약 같은 걸 가지고 다니면 재수가 좋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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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1:04

이건 지금 넘겨야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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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1:04

배라면 부하들이 있어서 다행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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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04

특히 이 친구들한테는 음식이랑 섞이기라도 하는 순간 꾀꼬닥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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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1:04

돈은 나도 뼈빠지게 일해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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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1:04

어흐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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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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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1:04

매우 덜덜 떨리는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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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1:04

(아까 남작 앞에서는 그렇게 자신만만하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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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1:04

2000tp를 념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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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1:04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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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1:05

내 소속 배가 있고, 친한 친구들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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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1:05

저런 배도 없는 싸구려 무역상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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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1:05

인생 종치게 만들어줄수는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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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1:05

어흐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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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1:05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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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1:05

아..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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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1:05

한동안 배에서 살아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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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1:05

아무튼,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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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1:06

함대장도 편하진 않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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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니 - 今日 1:06

이번 사건은 이렇게 마무리되는 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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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발 릴리 - 今日 1:06

그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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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1:06

뭐...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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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06

그런 모양이야. 개운하진 않지만- 사건 해결! 인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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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07

자, 남은 건 이 항구의 모두에게 맡기고... 가볼까!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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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 今日 1:07

흥, 남작의 콧수염에서 치즈 냄새가 나게 만들어줄 걸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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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부랑자3 - 今日 1:06

그렇게 남몰래 눈물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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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今日 1:06

까만 고양이를 뒤로하고, 우리의 영웅들은 남작의 집을 나옵니다...